① 자바와 발리, 두 섬의 핵심 명소를 한 번에 자카르타에서 시작해 욕야카르타, 브로모, 반유왕이를 거쳐 발리까지 이동하며 인도네시아의 역사·문화·화산·자연·휴양을 두루 경험합니다. 항공과 열차, 페리 등을 적절히 이용해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풍경을 직접 만나봅니다.
② 세계적인 불교·힌두교 유적을 만나는 욕야카르타 세계 최대 규모의 불교 사원 중 하나인 보로부드르 사원과 자바 최대의 힌두교 사원군인 쁘난바난 사원, 그리고 불교 사원인 세우 사원을 함께 둘러봅니다. 서로 다른 종교문화가 공존했던 고대 자바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③ 두 번의 브로모 화산, 석양과 일출을 모두 만나다 브로모 화산에서는 오후에 칼데라와 화산지대를 둘러보고, 다음 날 새벽에는 해발 약 2,700m의 프난자칸 전망대에서 브로모·바톡·세메루 화산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합니다. 낮과 새벽, 서로 다른 분위기의 브로모를 모두 경험하는 일정입니다.
④ 이젠 화산의 신비로운 블루파이어와 에메랄드빛 화산호 이번 여행의 특별한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새벽 어둠 속에서 카와이젠 화산을 트레킹하며 희귀한 블루파이어를 만나고, 일출 후에는 분화구 정상에서 신비로운 에메랄드빛 칼데라 호수를 조망합니다. 단, 블루파이어 구간은 유황가스와 급경사가 있어 현지 산악가이드와 인솔자의 판단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⑤ 자바에서 발리까지, 기차와 페리를 이용한 특별한 이동 비행기만으로 이동하는 일반적인 일정과 달리 자바섬 열차 여행과 발리행 페리를 이용합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자바의 풍경을 감상하고, 바다를 건너 발리로 들어가며 인도네시아의 현지 분위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⑥ 우붓에서 만나는 발리의 전통과 예술 발리의 문화 중심지 우붓에서 재래시장과 예술시장, 사라스와티 사원, 고아 가자 사원, 뜨갈랄랑 계단식 논을 둘러봅니다. 사원과 전통시장, 고대 유적, 계단식 논을 통해 관광지만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발리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⑦ 발리 남부의 절경과 여유로운 힐링으로 마무리 짐바란과 누사두아에서 푸자 만달라, 워터 블로우를 둘러보고, 울루와뚜 절벽사원과 솔루반 비치에서는 발리 남부의 웅장한 해안 풍경을 만납니다. 여기에 발리 전통 마사지와 아로마 스톤 마사지를 각각 2시간씩 더해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풀고 여유롭게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