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에 무해한 어린이 색칠공부 세트 >
아이들이 성장 하면서 한번 쯤은 꼭 하게 되는것이 색칠 공부인데 색칠공부는
아이들이 의욕을 가지고 손을 움직이게 됨으로서 뇌 전체를 능숙하게 사용하게 하는
효율적인 뇌 운동입니다.
빠르면 4세부터 유치원에서 혹은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색칠공부를 하게 되는데
이때 접하게 되는 색칠 도구가 크레파스,물감 팬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도구를 사용하면서 손 뿐만 아니라 얼굴, 팔, 다리, 옷 바닥 등 여러 곳에
크레파스나 물감을 묻히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부모님들의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많을 것 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모님들의 불안함 안정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무독성 어린이 색칠공부 세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구성으로는 크레파스,물감,팬,스케치북 그 외 요소로 물통이나 붓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패키지를 보면 노란병아리,베이비 칼라 등이 있지만 그 밖엔 도구의 자사 이름과 함께 그저
8색,12색,24색,32색 크레파스 이런식 으로의 불투명한 플라스틱과, 종이를 사용해 패킹이 된 제품들이 나와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색칠도구 크레파스,물감,팬 컨셉
1.인체에 무해한 색칠공부 도구.(크레파스,물감,팬)
2.옷이나 피부에 묻어도 쉽게 지워지고,세탁 됨.
3.다양한 색상과,부드럽게 잘 그려짐.
4.잘 안부러 짐.
5.놀이용.
이래서 저는
크레파스가 잘 안 부러진다는 장점을 이용해 기존의 불투명한 크레파스 패키지를 벗어나
직접적으로는 아니더라도 비교적 크레파스의 노출이 많은 패키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플라스틱나 다른 소재를 이용해 도구들의 모습이 소비자들이
구매시 눈에 훨씬 더 쏙 들어 올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이 사용할때 훨신 더 쉽게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 현재 나와 있는 제품들인데 종이,플라스틱,철 이렇게 있는데 부분 투명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불 투명하고
철? 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는 컨셉이랑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쫌 더 찾아 봐야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