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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 알프스 신 루트[타로봉4,200m] 트래킹 출발일 : 2015년 07월25일 ~ 25일 참가자 : 산과자연, 산관련기자,여행기자 참가인원 : 8명 후 원 : 사천성 관광청 여행지 : 중국 사천성 쌍교구 풍경구 목 적 : 중국 사천성 신 루트 개발 트래킹 문의 : 산과자연 010 - 9841 - 1989 박동원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국 사천성 쌍교구 풍경구내에 신루트를 위하여 산과자연 임직원 및 산관련 기자들과 함께 신 루트 개발을 위해 떠났다 사천성 하면 가장 유명한 따구냥산 트래킹을 떠올릴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동양에 알프스라 불리우는 쌍교구 풍경구에 내에 멋찐곳을 찿기 위해 사천성 쌍교구 풍경구 담당을 하는 관리국 직원들과 함께 출발을 하였다 아직 까지 관광 코스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트래킹 코스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 이번에 사천성 쌍교구 관리국 직원들에 배려에 한국인 최초로 트래킹 코스를 개방을 하기로 잠정 합의를 하였고 또한 당사 에 독점건을 주기로 합의를 하였다 아래 사진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쌍교구(雙橋溝) 가장 아름다운 물길로서 34,8km에 이르며 면적은 216.6㎢이다. 그 안을 세 곳으로 분류했으며 이미 20개 이상을 개발했고 이곳에서는 4,000m 이상의 산을 십 여개나 바라다볼 수 있다. 또한 아래 쪽으로는 양류교(楊柳橋),유음양곡(有陰陽穀),백양림대(白楊林帶),일월보경산(日月寶鏡山),오색산(五色山)을 바라볼수 있고 중간에는 인삼과평(人參果坪),사극림(沙棘林),첨산자(尖山子),구가해(九架海)등이 있다. 아래로는 우붕자초원과 장하탄,아비산,엽인봉,혈축벽,계송일채등 풍경을 볼 수 있고 그중에 고원봉,엽인봉,응훼암,금계령등은 신이 만든 기암절벽의 아르다움을 느끼게 하고 오색산, 망월봉,사심암,색정곡등은 오랜 전설속의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하다. 2008년 중국 대 지진 현장을 관광지로 꾸며져 있다 4일 전에 이곳을 다녀가고 다시 찿아 인증샷을 한장 찍고 .... 스고냥산 초입 입구에 기념탑이 있다 산과자연 임직원 기념 사진 찍고 이곳은 사천성 일륭지역 관리국 구조대 장비 들이다 우리가 2박을 숙박한 신따구냥산 산장겸 호텔이다 쌍교구 풍경구 버스를 타고 이곳까지 왔어 트래킹이 시작된다 이번에 참여한 산과자연 직원들 및 관리국 직원들고 함께.. 이곳 트래킹 코스는 고소 적응을 위한 천상의 환원길로 정했다 가는 길은 나누 테크로 잘 정비가 되어 고소 적응하는데는 안성 마춤이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고 베이스 캠프로 출발을 하였다 이제부터 설산이 보이기 시작 한다 가는 곳곳 마다 야생화가 우리를 반긴다 이곳이 라마다 불탑이 있는곳이다 여가가 바로 트래킹 할 베이스 캠프이다 이곳에서 관리국 직원들과 기념사진 찍고 저 뒤편에 보이는 산이 아직 이름이 없는 산이다 우리는 저곳을 등정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저 산을 이름을 타르봉[4,200m]이라 우리가 지은산 이름이다 산 봉우리가 포탈라궁과 닮았다고 포탈라봉이라 불리운다 이곳이 우리의 베이스 캠프 모습이다 베이스 캠프 출발전 인증샷 한찍고 우리가 지은 타르봉 출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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