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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
사람은 대부분 몸이 편안하게 쉬면서 먹거리 걱정하지 않고,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인생은 생로병사(生老病死)에 과정을 겪으며, 삶의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살고 있으며, 생로병사에 질병과 고난과 환난에 고통을 해결하려고 다양한 방법을
찾으며, 인생에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죽음 앞에 서면 절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고 하여 사람이라 부르는 사람, 모두가 생로병사에 과정을
겪으며, 인생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많은 사람이 이런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인생을 놓고 연구하여 얻은 결론은 선한 일 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죽음에 관한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기에
세상에는 인생과 관련한 많은 학문이 넘치게 되어, 사람을 더욱더 혼란하게 하며,
삶을 살아가며 겪는 혼돈과 혼란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질병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질병을 다스리기 위한 관련 약이 수없이 생겼고, 많은 약을 복용
하면서 이에 따르는 합병증과 장기 손상으로 노후에 삶이 먹고 살기 위하여, 쉬지
못하고 노후에도 노동하면서 살았던 때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6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8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9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부르시며 물으셨다. "네가 어디에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11 하나님이 물으셨다.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13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습니다."
14 주 하나님이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어야 할 것이다.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8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 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창세기 3 : 6 ~ 24절 - 새번역성경
사람은 피와 땀을 흘려야 먹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젊은 시절에 넘치는 에너지를 절제하지 못하며, 시간과 공간 안에 통제된 직장을
갖고, 피와 땀을 흘리기보다 자유의지로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들을 좇아 사는
삶을 살려다 보니, 될 수 있는 대로 자유롭게 삶을 선택하고 있으며, 직장의 일로,
공동체 가운데서 갖는 규제를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러한 삶은 스스로 잘 사는
삶이라 생각할 수는 있지만, 자신을 세상에 존재하게 하신, 참 부모 되시는 분의
뜻을 따르는 삶이 아닙니다. 그러면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의 값을 치르는 일을
왜 모든 사람이 죄의 짐을 지는 삶을 살아야 할까요?!, 어찌 보면 이러한 일들은
공평하지 못한 일,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자손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죄의 유전자를 받은 존재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 마음에 생각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사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와 관련하는
마음 깊은 곳부터 있는 악한 생각은 죄의 뿌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절대로 죄에서
해방될 수 없는 일이 됩니다. 이같이 비참한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자녀의
권세를 가질 수 없는 존재로 전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는 모르셨을까요?!, 아니면 아시면서도 방관하셨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답을 알려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 수 있을까요?!, 사람의 자녀가 이러한 생각을 할
것을 모두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람의 뜻이 “존귀한
아버지”에 뜻을 가진 아브람을 부르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로
축복받게 될,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세상에 존재하는 민족
가운데 맏이라고 하시며, 말씀을 맡은 사명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이적을 행할 능력을 주었으니,
너는 이집트로 돌아가거든, 바로의 앞에서 그 모든 이적을 나타내 보여라.
그러나 나는 그가 고집을 부리게 하여 내 백성을 놓아 보내지 않게 하겠다.
22 너는 바로에게 말하여라.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은 나의 맏아들이다.
23 내가 너에게 나의 아들을 놓아 보내어 나를 예배하게
하라고 하였건만, 너는 그를 놓아 보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의 맏아들을 죽게 하겠다.'"
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어떤 숙소에 머물러 있을 때에,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모세를 죽이려고 하셨다.
25 십보라가 부싯돌 칼을 가지고 제 아들의 포피를 잘라서 모세의 발에 대고,
"당신은, 나에게 피 남편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26 그래서 주님께서 그를 놓아주셨는데,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 할례 때문이다.
출애굽기 4 : 21 ~ 26절 - 새번역성경
세상에서 처음 태어난 생명은 모두 하나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처음 갖게 되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말씀하며, 맏이가 부모 대신
동생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일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에 삶으로 본을 보이셨고, 공생애 삶으로 하늘나라에서 일어날 일들로 복음을
전하셨으며, 임마누엘 하시기 위하여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이 달리는 십자가상에
달리셔서, 사람에 죄의 값을 치르시며, 사람이 죄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구원에
길을 열어 주셨기 때문에, 사람이 마음 중심에 있는 오욕칠정에 욕구를 양심으로
선인지, 악인지를 판단하여, 자유의지로 선한 양심의 삶을 선택하여 자신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고, 인내하면서 함께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소망하는 마음,
즉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인내하는 삶을 사는 삶이 하나님을 믿는 삶이
되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때,
상을 주시고, 썩지 않는 영혼의 옷, 몸을 주시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에서
살고 있는 생명을 다스리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릴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모든 자녀가 서로 사랑하며,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을
하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성 삼위일체로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삶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세상입니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0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25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25 여자가 예수께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다.“
요한복음 4 : 20 ~ 26절 - 개역한글 성경, 새번역 성경
사람도 진심이 아닌, 형식으로 대하는 일은 잘 알고, 느낍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이 하는 일을 낱낱이 알지 못하실까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너무 얕잡아 보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쉽게 해석합니다. 이는
성경 말씀을 축자영감설로 살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수없이 말씀하는 일을 배반
한다는 사실을 빨리 인정하고 회개해야 하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깨닫게 하는 일이 천지를 창조하신 일로,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려 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즉 주기도문 중에 하늘에서 뜻을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라는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고,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라는 말씀과 땅에서 선과 악이 공존한다는 사실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배반한 존재가 천지창조 때부터 세상에서
존재하게 되면서, 세상에 최초의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였다는 일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뜻이 ”스스로 있는 자“,와 같이
우주 만물이 존재하는 근원이 됩니다. 이를 하나님의 권능(權能)에 관한 말씀으로
알 수 있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보면, 하나님의 속성(屬性)은 무소부재(無所不在),
전지전능(全知全能), 시공초월(時空超越),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
등에 권능(權能)을 가진 우주만물(宇宙萬物)을 창조(創造)한 요엘의 하나님입니다.
1 폭풍이 나의 마음을 거세게 칩니다.
2 네 분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으십시오.
3 하나님이 하늘을 가로지르시면서, 번개를 땅 이 끝에서 저 끝으로
가로지르게 하십니다.
4 천둥과 같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번갯불이 번쩍이고 나면,
그 위엄찬 천둥소리가 울립니다.
5 하나님이 명하시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6 눈에게 명하시면 땅에 눈이 내리고, 소나기에게 명하시면
땅이 소나기로 젖습니다.
7 눈이나 비가 내리면,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봅니다.
8 짐승들도 굴로 들어가서, 거기에서 눈비를 피합니다.
9 남풍은 폭풍을 몰고 오고, 북풍은 찬바람을 몰고 옵니다.
10 하나님이 쉬시는 숨으로 물이 얼고, 넓은 바다까지도 꽁꽁 얼어 버립니다.
11 그가 또 짙은 구름에 물기를 가득 실어서,
구름 속에서 번갯불이 번쩍이게 하십니다.
12 구름은 하나님의 명을 따라서 뭉게뭉게 떠다니며,
하나님이 명하신 모든 것을 이 땅 위의 어디에서든지 이루려고 합니다.
13 하나님은 땅에 물을 주시려고 비를 내리십니다. 사람을 벌하실 때에도
비를 내리시고, 사람에게 은총을 베푸실 때에도 비를 내리십니다.
14 욥 어른은 이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정신을 가다듬어서,
하나님이 하시는 신기한 일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15 하나님이 어떻게 명하시는지, 그 구름 속에서 어떻게 번갯불이 번쩍이게
하시는지를 아십니까?
16 구름이 어떻게 하늘에 떠 있는지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이 놀라운 솜씨를 알기라도 하십니까?
17 모르실 것입니다. 뜨거운 남풍이 땅을 말릴 때에,
그 더위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신 것이 고작일 것입니다.
18 어른께서 하나님을 도와서 하늘을 펴실 수 있습니까? 하늘을 번쩍이는
놋 거울처럼 만드실 수 있습니까?
19 어디 한 번 말씀하여 보십시오.
하나님께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는 무지몽매하여 하나님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20 내가 하고 싶은 말이라고 하여,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하여 하나님께 나를 멸하실 기회를 드린단 말입니까?
21 이제 하늘에서 빛나는 빛이 눈부십니다. 쳐다볼 수 없을 만큼 밝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하늘이 맑아졌습니다.
22 북쪽에는 금빛 찬란한 빛이 보이고,
하나님의 위엄찬 영광이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23 하나님의 권능이 가장 크시니, 우리가 전능하신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습니다. 사람을 대하실 때에,
의롭게 대하시고, 정의롭게 대하여 주십니다.
24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는 사람을 무시하십니다.
욥기 37 : 1 ~ 24절 - 새번역성경
엘리후의 뜻은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젊은 엘리후로
하나님의 권능(權能)을 욥과 욥의 세 친구 앞에서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엘리후에
이어서, 하나님께서 욥기 38장에서 41장까지 말씀하는데, 41장에서 최초의 배반자
사탄의 정체를 자세하게 말씀하는데, 내용은 사람이 용에 관하여 전설의 이야기로
들었던 이야기라는 일이 진실이라고 증명해 줍니다.
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낚을 수 있으며, 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느냐?
2 그 코를 줄로 꿸 수 있으며, 갈고리로 그 턱을 꿸 수 있느냐?
3 그것이 네게 살려 달라고 애원할 것 같으냐?
그것이 네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빌 것 같으냐?
4 그것이 너와 언약을 맺기라도 하여,
영원히 네 종이 되겠다고 약속이라도 할 것 같으냐?
5 네가 그것을 새처럼 길들여서 데리고 놀 수 있겠으며, 또 그것을 끈으로
매어서 여종들의 노리개로 삼을 수 있겠느냐?
6 어부들이 그것을 가지고 흥정하고,
그것을 토막 내어 상인들에게 팔 수 있겠느냐?
7 네가 창으로 그것의 가죽을 꿰뚫을 수 있으며,
작살로 그 머리를 찌를 수 있겠느냐?
8 손으로 한 번 만져만 보아도, 그것과 싸울 생각은 못할 것이다.
9 리워야단을 보는 사람은, 쳐다보기만 해도 기가 꺾이고, 땅에 고꾸라진다.
10 그것이 흥분하면 얼마나 난폭하겠느냐? 누가 그것과 맞서겠느냐?
11 그것에게 덤벼 들고 그 어느 누가 무사하겠느냐?
이 세상에는 그럴 사람이 없다.
12 리워야단의 다리 이야기를 어찌 빼놓을 수 있겠느냐? 그 용맹을 어찌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 늠름한 체구를 어찌 말하지 않고 지나겠느냐?
13 누가 그것의 가죽을 벗길 수 있겠느냐?
누가 두 겹 갑옷 같은 비늘 사이를 뚫을 수 있겠느냐?
14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빙 둘러 돋아 있는 이빨은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15 등 비늘은, 그것이 자랑할 만한 것, 빽빽하게 짜여 있어서 돌처럼 단단하다.
16 그 비늘 하나하나가 서로 이어 있어서,
그 틈으로는 바람도 들어가지 못한다.
17 비늘이 서로 연결되어 꽉 달라붙어서, 그 얽힌 데가 떨어지지도 않는다.
18 재채기를 하면 불빛이 번쩍거리고, 눈을 뜨면 그 눈꺼풀이
치켜 올라가는 모양이 동이 트는 것과 같다.
19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튄다.
20 콧구멍에서 펑펑 쏟아지는 연기는, 끓는 가마 밑에서 타는
갈대 연기와 같다.
21 그 숨결은 숯불을 피울 만하고, 입에서는 불꽃이 나온다.
22 목에는 억센 힘이 들어 있어서, 보는 사람마다 겁에 질리고 만다.
23 살갗은 쇠로 입힌 듯이, 약한 곳이 전혀 없다.
24 심장이 돌처럼 단단하니, 그 단단하기가 맷돌 아래짝과 같다.
25 일어나기만 하면 아무리 힘센 자도 벌벌 떨며,
그 몸부림 치는 소리에 기가 꺾인다.
26 칼을 들이댄다 하여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화살이나 표창도 맥을 쓰지 못한다.
27 쇠도 지푸라기로 여기고, 놋은 썩은 나무 정도로 생각하니,
28 그것을 쏘아서 도망치게 할 화살도 없고,
무릿매 돌도 아예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다.
29 몽둥이는 지푸라기쯤으로 생각하며, 창이 날아오는 소리에는 코웃음만 친다.
30 뱃가죽은 날카로운 질그릇 조각과 같아서, 타작기가 할퀸 진흙 바닥처럼,
지나간 흔적을 남긴다.
31 물에 뛰어들면, 깊은 물을 가마솥의 물처럼 끓게 하고,
바다를 기름 가마처럼 휘젓는다.
32 한 번 지나가면 그 자취가 번쩍번쩍 빛을 내니, 깊은 바다가 백발을
휘날리는 것처럼 보인다.
33 땅 위에는 그것과 겨룰 만한 것이 없으며, 그것은 처음부터
겁이 없는 것으로 지음을 받았다.
34 모든 교만한 것들을 우습게 보고,
그 거만한 모든 것 앞에서 왕노릇을 한다.
욥기 41 : 1 ~ 34절 - 새번역성경
마지막 34절에 말씀으로 사탄에 정체를 교만한 것들을 우습게 보고, 거만한 모든
것, 앞에서 왕 노릇을 한다고 하는 말씀은 이브 곧 하와가 옛 뱀이 진실과 거짓에
말로 유혹하였을 때, 매일 생명나무 열매를 추수할 때, 보던 선악과가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게 보이며, 하나님과 같게 된다는 말에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한
일로, 사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죽음의 권세에 왕 노릇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옛 뱀이 용이고, 용이 사탄이며, 악마, 마귀라는 것을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말씀,
요한계시록 12장 9절과 20장 2절에서 확실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탄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뜻을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심판하실
때까지 상당한 인격으로 대하시기에 사람에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며,
하나님과 같이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저에 마음의 눈을 열어 주시기
약 육 개월 전부터, 성령께서 감동하신 마음은 사탄도 회개하면 용서하시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신 마음은 사탄이 지은 죄의 값은 반드시 치르게
하신다는 마음과 함께 다윗이 밧세바 사건으로 집안에 칼부림이 끊이지 않게 할
것이라는 말씀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함께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속은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시며, 주신 답은 성령께서 믿음 가운데 동행
하시면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님 앞에 섰는데,
사탄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7 주님께서 사탄에게 "어디를 갔다가 오는 길이냐?" 하고 물으셨다. 사탄은
주님께 "땅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는 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8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 보았느냐?
이 세상에는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9 그러자 사탄이 주님께 아뢰었다. "욥이, 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습니까?
10 주님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울타리로 감싸 주시고,
그가 하는 일이면 무엇에나 복을 주셔서, 그의 소유를 온 땅에 넘치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11 이제라도 주님께서 손을 드셔서,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치시면, 그는 주님 앞에서 주님을 저주할 것입니다."
12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네게 맡겨 보겠다.
다만,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아라!"
그 때에 사탄이 주님 앞에서 물러갔다.
욥기 1 : 6 ~ 12절 - 새번역성경
1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님 앞에 서고,
사탄도 그들과 함께 주님 앞에 섰다.
2 주님께서 사탄에게 "어디를 갔다가 오는 길이냐?" 하고 물으셨다. 사탄은
주님께 "땅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는 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보았느냐?
이 세상에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 없다. 네가 나를 부추겨서, 공연히 그를 해치려고
하였지만, 그는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고 있지 않느냐?"
4 사탄이 주님께 아뢰었다. "가죽은 가죽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생명을 지키는 일이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립니다.
5 이제라도 주님께서 손을 들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시면,
그는 당장 주님 앞에서 주님을 저주하고 말 것입니다!"
6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그를 너에게 맡겨 보겠다.
그러나 그의 생명만은 건드리지 말아라!"
7 사탄은 주님 앞에서 물러나 곧 욥을 쳐서,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에까지 악성 종기가 나서 고생하게 하였다.
8 그래서 욥은 잿더미에 앉아서, 옹기 조각을 가지고 자기 몸을 긁고 있었다.
9 그러자 아내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래도 당신은 여전히
신실함을 지킬 겁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서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10 그러나 욥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까지도 어리석은 여자들처럼
말하는구려. 우리가 누리는 복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는데, 어찌 재앙이라고
해서 못 받는다. 하겠소?" 이렇게 하여, 욥은 이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말로 죄를 짓지 않았다.
11 그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은, 욥이 이 모든 재앙을 만나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욥을 달래고 위로하려고, 저마다 집을 떠나서 욥에게로 왔다.
12 그들이 멀리서 욥을 보았으나, 그가 욥인 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은 한참
뒤에야 그가 바로 욥인 줄을 알고, 슬픔을 못 이겨 소리 내어 울면서
겉옷을 찢고, 또 공중에 티끌을 날려서 머리에 뒤집어썼다.
13 그들은 밤낮 이레 동안을 욥과 함께 땅바닥에 앉아 있으면서도, 욥이 겪는
고통이 너무도 처참하여, 입을 열어 한 마디 말도 할 수 없었다.
욥기 2 : 1 ~ 13절 - 새번역성경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과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요한계시록 12 : 7 ~ 9절 - 새번역성경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용, 곧 악마요 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성품을 닮지 않으면, 사탄은 수시로 사람에 마음의 생각 가운데 사탄과
같은 마음을 심어 주어서,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삶을 살게 합니다.
그래서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님께서 성경 말씀으로
감동, 감화하여 주심에 순종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하게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고 하시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삶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지 말라고 하시며, 선민 이스라엘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들을
지킬 때, 거짓에서 비롯하는 배반을 연상하게 하는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드리고
정한 기간에는 누룩을 넣지 않은 음식을 하나님 앞에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오,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4 ~ 22절 - 새번역성경
17절, 18절에서 벌거벗은 몸을 말씀하는 것은 선악과 사건 이후로 벗은 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의 양심으로 부끄러움을 느끼는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혀서, 하나님과 동행하였던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고, 매일 같이
먹어야 생명이 지속되는 생명나무의 과일을 금지 시키셨던 일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없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통치하시려고 재림하실 때가 가까워질 때, 벗은
몸으로 다니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여, 죄를 드러내는 법을 지켜야만
죄를 심판하시는 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하게 될, 일을 알려 주십니다.
1 나는 또 성전에서 큰 음성이 울려오는 것을 들었는데,
그 음성이 일곱 천사들에게 이르기를
"가서, 하나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하였습니다.
2 그래서 첫째 천사가 나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니,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에게 아주 나쁜 종기가 생겼습니다.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니,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처럼 되고,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4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샘물에 쏟으니, 물이 피가 되었습니다.
5 내가 들으니, 물을 주관하는 천사가 말하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거룩하신 주님, 이렇게 심판하셨으니, 주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6 그들은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므로,
주님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 하였습니다.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에서 "그렇습니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분,
주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습니다" 하는 소리가 울려 나왔습니다.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다 쏟았습니다.
해는 불로 사람을 태우라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9 그래서 사람들은 몹시 뜨거운 열에 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재앙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였고, 회개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10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짐승의 나라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괴로움을 못 이겨서 자기들의 혀를 깨물었습니다.
11 그들은 아픔과 부스럼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행동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12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니, 강물이 말라 버려서,
해 돋는 곳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13 나는 또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예언자의 입에서, 개구리와 같이 생긴
더러운 영 셋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그들은 귀신의 영으로서, 기이한 일을 행하면서 온 세계의 왕들을 찾아
돌아다니는데,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에 일어날 전쟁에 대비하여
왕들을 모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15 ("보아라, 내가 도둑처럼 올 것이다. 깨어 있어서, 자기 옷을
갖추어 입고, 벌거벗은 몸으로 돌아다니지 않으며, 자기의
부끄러운 데를 남에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16 그 세 영은 히브리 말로 아마겟돈이라고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았습니다.
17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니,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다 되었다."
하는 큰 음성이 울려 나왔습니다.
18 또 번개가 치고, 음성들이 나고, 천둥이 울리고,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이런 큰 지진은 사람이 땅 위에 생겨난 뒤로 일찍이 없었던 것입니다.
19 그리고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이 나고, 민족들의 도시들도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큰 도시 바빌론을 기억하셔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내는
독한 포도주의 잔을 그 도시에 내리시니,
20 모든 섬들이 사라지고, 산들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21 그리고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지니, 사람들은 우박의 재앙이 너무도 심해서, 하나님을 모독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6 : 1 ~ 21절 -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6장에 말씀은 불 순종한자를 심판하는 대접 재앙과 함께 불순종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게 될, 아마겟돈 전쟁까지 말씀하는데, 15절에서
벌거벗은 몸으로 돌아다니지 않으며, 자기의 부끄러운 데를 남에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옷은 사람의 삶을 말씀하여, 행위를 말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말씀으로 확인한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악을 완전하게
깨끗이 제거하여서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전혀 없는 세상으로 영원히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나라를 세우려 하십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서 시작한 악의 근본을 없애는 계획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이에 대한 증거가 선과 악이 세상에서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일도, 선과 악에 기준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에 삶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선을 오른편에
악을 왼편에 세우셔서,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였던 시대를 마감하실 것이며,
천 년 동안 순종과 심판하는 일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도록
하신 후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백 보좌에 앉으셔서 마지막 심판으로 선한 존재는
하나님과 성 삼위일체가 되어서 영원히 살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악한 존재는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고통 가운데 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영원한 심판으로 분류하는 계획을 하늘나라에서 시작하셨고,
천지창조와 함께 선악과 열매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주어, 오감으로 생기는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과 같이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성령으로 동행하기 위하여, 사람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사역으로 구원에 은혜를 베푸셔서, 임마누엘에 언약을 믿는 사람에게서 성취하여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 뜻을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땅에서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셔서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면서, 마지막 세 번째 예고하신
백 보좌에 심판으로 계획을 완성하여, 하늘나라에 세워놓으신 새 예루살렘과 함께
인간 세상으로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왕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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