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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목회트랜드
▣2026년 목회트렌드 세번째 - 제로클릭 (Zero-Click)
Result on Demand : Zero-click : 제로클릭
요즘 쇼핑과 검색플랫폼은 소비자가 무엇을 찿기전에 『AI가 먼저 지시해』 고객의 클릭수를 대폭줄이고 있다.
디지털 생활전반에서 클릭이 극단적으로 줄어드는 현상, 이 흐름을 【제로클릭(Zero-click)】이라고 한다.
말 그대로 클릭이 없는 사용자 경험을 의미하는데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찿고 선택하지 않아도 시스팀에 먼저 판단하고 제안하는 것이다.
클릭은 단지 수고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을 의미한다.
클릭이 줄어든다는 것은 인간의 선택을 AI가 대신함으로써 고민을 줄여준다는 뜻이다.
이는 『소비의 주도권』이 〈검색하는 인간〉에서 〈제안하는 AI〉로 넘어가는 구조적 순환이다.
제로클릭은 단순히 편리한 기술을 넘어 소비의 패러다임과 인간의 선택이라는 본질적가치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2026년의 가장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을 근본적으로 바꾸는데 그렇다면 이에 대응해 광고, 마케이팅, 판촉, 영업 등 판매와 관련된 모든 업무역시 근간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숙제를 남긴다. 제로클릭트랜드는 편리함이라는 이면에 프라이버시침해, 인간 주도권 상실, 데이터 불평등과 계층 격차 심화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
2026년 제로클릭(Zero-click)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시금 질문을 던져야 한다. 기술이 만든 선택없는 서택의 시대에 어떻게 대응하고 어떻게 우리의 주도권을 지켜나갈 것인가?
2026 목회트렌드 3 – 제로클릭
Zero-click
1. 제로클릭 성도
모든 것이 화면에서...
요즘 성도들은 신앙생활에서 특별히 할 것이 없다. 손에 성경책이나 찬송가를 들고 잇지 않더라도 교회에배에 오면 모든 것이 화면에 다 나온다.
일부러 말씀을 찿아서 여기 저기 성경책을 펼칠 것도 없다. 찬송가를 뒤적일 필요도 없다.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잇으면 모든 것이 교회강단 앞 스크린에 다 나온다.
신앙생활을 편리함이 극대화 되었지만 오히려 성도들은 거의 신앙생활의 깊은 맛을 보지 못한다.
2. 제로클릭 시대의 편리함이자 문제점은
❶ 비교의 생략 – 바로 보이는 선택지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같은 푸드데크 플랫폼은 사용자 맞춤 푸시 알람 기능을 더욱 강화해서 『무엇을 먹을까』 비교하는 고민을 덜어준다. 예를 들면 비오는 금요일 저녁 회사 근처라는 상황아 곂치면 AI가 자동으로 인지해 푸시 알람을 보낸다. 사용자가 평소에 자주 주문하는 우동집을 추천하면서 할인 쿠폰까지 첨부하는 식이다.
▶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우선순위를 확정하는 비교의 비밀에 있다.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구원받은 자와 구원받지 못한 자의 삶의 비교 종말의 비교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과의 우선순위 비교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앙의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리고 그 결과를 우리가 책임지도록 만들었다.
하나님은 강제 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에게 끊임없이 선택 할수 잇는 기회를 주고 있다.
(수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안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비교를 할수 없다면 오늘 나의 선택이 정말 바른 것인지 확신 할 수가 없다.
신앙생활은 끊임없는 선택이다.
그러나 제로클릭 시대의 두려움은 스스로 비교를 생략함으로 선택하는기회를 빼앗아 가버리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끊임없는 비교이다.
(히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히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히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모세의 위대함은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나라를 비교해서 얻는 상이다.
(고후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잠시 이세상에서 당하는 환란과 영원한 영광의 하나님의 나라를 비교하지 않으면 우리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수 없다.
매일은 하나의 짧은 인생이다.
나의 인생은 내가 보내는 하루 하루가 모여서 곧 내 인생의 날수가 된다.
중요한 것은 이제 내가 더 좋은 것을 비교해서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 비교의 결정
㉠무엇이 영원한가?
㉡정말 무엇이 진짜 가치가 있는가?
㉢오늘 하루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주된 관심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상급인가?
➋ 제로클릭 시대의 두 번째 문제점이 바로 선택의 생략이다.
선택의 생략 – AI가 내려주는 결정
언제부터인가 네이버에 질문하면 상단에 바로 답이 뜬다.
베인앤컴퍼니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사용자의 80%가 검색답변만 보고 클릭없이 종료하다는 것이다.
클릭없이 원하는 정보를 바로 소비해는 시대가 되었다.
선택의 과정이 점자 생력되고 있다. 나의 선택보다는 AI가 내려주는 것을 결정한다.
지금 제로클릭 시대라는 것은 선택이 생략된 시대라는 것이다.
제로클릭 – 선택없는 선택의 시대다.
▶ 신앙의 천로역정을 회복하라
존번연의 천로역정을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다.
한 인간이 죄악의 도시를 떠나 하늘의 성에 도달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그는 고난와 십자가 좁은 문, 절망의 수렁, 허영의 시장 등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결국 하늘의 성에 이르는 것 – 바로 이것이 성경에서 원하는 신앙생활의 진수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 『제로클릭 Zero-click』시대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생략되어잇다
그래서 단단한 식물을 먹을수 잇는 장성한 자로 나아가기 보다는 어린아의 젖먹는 신앙으로 머물게 하는 경향이 잇다.
어린아이는 떠 먹여줘여 한다. 제로클릭 시대의 모습이다.
떠서 먹여주는 신앙생활
(히5: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히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장성한 신앙생활은 지각을 사용해서 연단을 받아 분별하는 자를 말한다.
하나님과 세상것들을 정확하게 비교할 수잇는 신앙생활 그리고 그 결과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세상이 주는 물은 아무리 마셔도 다시 목마르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는 그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
목회를 40년 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언제 바뀌는가 자기 자신이 스스로 깨닫고 돌아서면 그떄 그 사람은 바뀐다.
제로클릭시대 참다운 진정한 신앙인을 만나기 어려움 점이다.
3. 신앙회복 - 제로클릭시대에서 다시 오가닉클릭시대로
▶오가닉클릭 (Organic Click)
오가닉 클릭은 사용자가 검색엔진결과 페이지에 노출된 웹사이트를 직접 클릭해서 해당 웹사이트로 이동하는 행위를 말한다.
▶신앙의 오가닉클릭시대로 돌아가라
진리는 찿는 것이다.
(잠2: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잠2: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천국도 찿는 것이다.
(마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마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 다시 『유레카』를 외쳐라!
『유레카』라는 단어는 “나는 그것을 찿아냈다”, “나는 그것을 알았다”뜻을 가진 고대 그리스어의 감탄사이다.
아르키메데스가 왕의 왕관이 순금인지를 알아낼 때 목욕탕 묙조에 몸을 담다가 꺠달은 법칙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를 발견하고는 외쳤던 말이다. 『유레카』
우리는 지금 성도들의 영혼속에서 다시 『유레카』가 외쳐지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진리를 깨달은 영혼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진정한 죄와 사망으로부터 자유를 받은 깊은 꺠달음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이심을 깨달은 축복
나는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다 라는 놀라운 외침!
내가 그리스도안에서 누구인지를 아는 신앙확신
하나님의 아버지의 딸과 아들
나는 하나님의 상속자
나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
나는 하나님의 의
이 놀라운 진리들을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만날 수 잇도록 해야 한다.
▶ 지금 제로클릭시대에서 교회(신앙생활)의 몸부림
❶ 다시 하나님의 말씀앞으로
오직 성경(Sola Scriptura) - 신앙과 삶의 유일하고 최종적인 권위가 교회의 전통이나 인간의 가르침이 아닌 오직 성경에만 있다는 것
▶ 성경필사 – 전교인이 성경을 필사하게 함으로써 다시 말씀앞에서 서게하는 것이다.
오자나 탈자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필사함으로써 하나님말씀앞에 나의 영혼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통해서 우리는 참된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꺠닫게 한다.
참 감사한 것은 이미 우리 교회들이 많이 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들이 제로클릭시대에서도 신앙을 유지하는 거룩한 행동이다.
▶성경암송 – 가장 전통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내 영혼에 넣는 것이다.
내 영혼속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은 이 험난한 세상을 능히 이기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네비게이토 암송 60구절, 하나님의 말씀 800선, 말씀암송 365 등을 통해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는 것도 정말 귀한 방법이다.
▶ 찬송가필사 – 찬송가는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경배하기 위해서 부르는 곡이다.
단순한 노래를 넘어서 신앙고백, 교리, 감사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요즘 찬송가를 칠사하는 것을 통해서 신앙의 더 깊은 고백의 자리로 나가는 분들도 많다.
▶ 영성일기 – 영성일기는 나의 감정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를 의식하는 것에 초점을 마춘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기- 하루종일 주님을 알마나 생각하였는지를 점검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 나의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이 나의 주인되심을 살아가기
나의 삶에서 주님의 주권적 통치를 받는 삶을 훈련하는 것이다.
매일 영성일기를 짫게라도 쓰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Q.T – 이미 많은 분들이 오래부터 것이다.
Q.T는 말씀을 내 삶을 해석하는 귀한 과정이다.
㉠기도
㉡성경읽기
㉢묵상
㉣적용
▶ 제로클릭 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앙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오는 것이다.
주어진 것들을 받아 먹는 단계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일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연구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힘앞에 순종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그리고 그 말씀앞에 나의 삶을 해석하는 능력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바로보고 체험하는 하나님의 나라
이것들을 나에게 주시는 레마의 말씀을 통해서 살아가는 몸부림이 제로클릭 세대를 살아가는 신앙생활이다.
(히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이제 젖먹이의 어린 시절을 벗어나 신앙의 장성한 분량으로 성장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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