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가 산불의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 이제 4월 5일 토요일 남해노르딕워킹 학교가
작년 11월 한달동안의 한시적 오픈을 발판삼아
이제 정식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3월 매주 금요일에 남해 공설운동장에서 삐그덕 거리던 몸을 깨우고
자세를 바로잡고 힘찬 구령에 용기를 실어 이제 시이,,,이작!!
3월 마지막날 남파랑관 '남해노르딕워킹 학교에 멋진 현수막이 양쪽으로 걸렸답니다.
국내유일! 남해노르딕워킹학교 멋진 출발을 기대합니다~
첫댓글 아자아자 화이팅~~!
많이들 찾으셔서 노르딕워킹의 성지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