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기공(天情氣功)
<창시자- 초인정제 : 박옥태래진>
모든 생명체의 시간은 반은 깨어 있어야하고 반은 잠이 들어야 한다.
그것은 태초 이전에 깨어있는 양인 기자체성과 잠자는 음인 물자체성이 합쳐지면서 빅뱅의 태초로 우주생명체가 탄생 되었기 때문이다.
양은 움직이면서 체가 없는 존재성이었으며 음은 체만 있고 움직이지 않는 존재성이었으니, 둘은 음양으로 만나서 합쳐지므로서 양은 체를 얻고 음은 기를 얻게 됨으로서 물질계로 변화한 생명체가 되었다.
그러나 두 성이 합쳐졌어도 두 근원성의 DNA가 생명체에 내제되어 있어서 물질로 변한 생명체는 반은 깨어 있어야 하고 반은 잠이 들어야 함을 지키는 조율된 합체의 물질계 우주생명체로 탄생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생명체들은 잠이들고 깨어남을 반복하면서 존재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물질계 생명체의 기자체성은 깨어나 활동하면서 기를 모으며 진화를 하고, 물자체성은 쉬거나 잠을 자면서 생명체를 보호하고 체의 기를 풀면서 치료를 하고, 서로는 함께 생명체를 발달시키며 진화를 이끈다.
그러나 생명체의 활동들로 인해서 상처나 피로에 의해서 마모가 일어나므로, 잠과 깸 사이에서 생명체는 스스로의 자기장 기력을 온 몸에 크게 일으켜 기지게를 켜면서 스스로 치료를 한다.
그러므로 천정기공(天情氣功)은 자연근원의 기를 모으는 합기법과 몸을 풀어내는 기지게법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산속생활에서 부터 수십년에 걸쳐 홀로 연마해 온, 초인 박옥태래진은 스스로 터득한 우주근원법으로서 독특한, 자연의 천기와 체 내외 기의 운행을 깨우쳐 하나로 풀어서 이루고 일으키는 천기도법술이다.
천정기공(天情氣功)법은 다른 여타의 기공이나 기체조나 기수련법과는 근본부터가 다른 것이다.
그것은 천지인의 자연섭리이치를 먼저 깨우쳐야 하고 정신의 세계와 기의 세계를 깨치고 기운을 뿜고 있는 모든 자연생명체들을 접하여 수련자 본인도 자연이 되어서 천정기(天情氣)를 나누어야 한다.
따라서 여타 기공의 몸의 자세와 형태가 비슷한 부분도 있을 수는 있으나, 내면에 흐르는 기력은 전혀 다르다.
그 취하는 정신과 육체 안밖의 에너지의 발생근원과 흐름은, 인체의 모든 근원세포를 일으킨다.
또한 천지영공과 육체의 내공기력을, 몸체의 내면계와 자연계의 외부 기를 받아 통일시켜서.
발현되는 천지인합의 에너지근원이므로, 타의 기수련과는 근본 부터가 다른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신성한 천지자연의 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천정기 에너지인 것이다.
그렇기에 초인정제의 천기공은, 우주만물의 근원정기로서 자신의 병이나 남의 병도 고치게 되고,
자연의 모든 물질생명체들과 정기를 끊임없이 주고 받으면서, 자연과 세상 만물의 기운을 깨우고 나누며, 새로운 창조와 인간정신과 육체건강과 영혼의 평화를 얻게 하는, 신선경지의 천정인의 천기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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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공 창시자- 초인정제의 천기공>에는 9가지의 법륜이 있기에 기공법술 또한 9종류로 나뉜다.
1)천공법. 2)지공법. 3)좌공법. 4)입공법. 5)비공법. 6)와공법. 7)내공법. 8)영공법. 9)휴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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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모든 기공의 시작과 끝은 자연근원이며 자연생명체의 기지게법에 의해서 시작이 되고, 우주음양의 원형을 합친 8자형 흐름으로 기를 세우고 모으는 자연근원의 천정기(天情氣) 흐름이다.
따라서 천정기공(天情氣功)은 우주만생명일체의 천정기와 천정을 깨우쳐서 자연생기운과 주고받는 그 기운을 본으로 삼는다.
그리고 일상생활이나 세상을 대할 때에, 우주자연일체와 만물과의 천정교감으로 천기를 받아서 생명에 충전을 자주하며, 생명체 자체의 강해진 천정기(天情氣)를 천기염력으로 바꾸어서 다시 세상에 발현을 하면 천정의 소원도 이루어 진다.
그것이 기문명의 시작이며 천정기공(天情氣功)의 과정이며 천정인시대의 천정의 발현이다.
1. 천정기공(天情氣功)법(우주의 기운) : 천기공의 십지합 기본자세로서, 인간의 정기를 자연의 정기로 변환 시킨다. 양손의 십지가 음양의 자장을 일으켜 온 몸의 세포를 깨우면서, 인간내면의 기력을 자연과 우주를 향하여 내 뿜게 된다.
그리고 자연의 만 생명들과 서로 천정의 정기를 주고 받으면서 수련자는 우주자연일체의 생명체가 된다.
천공법은 우주의 천기를 이어 받는 기공이기에, 자연천정기의 천정정신의 깨우침이 있어야만 된다.
대우주와 자연의 근원으로 돌아가. 자연의 세포로서 정기를 나누고, 천정기공을 일으키는 중요한 수련법이다. (인간정신의 자미계와 땅의 자미원과 하늘의 자미성이 통하는 천기공이다.)
2. 영공법(하늘의 기운) : 우주태극으로서 기를 모은다. 영혼의 기운을 일으킨다.
영공법은 인간의 원초적인 영혼의 기를 불러 일으키는 천정기공(天情氣功)이다.
(정제철학사상과 자연진리의 섭리이치를 깨우쳐야 될 것이다.)
3. 내공법(육체의 기운) : 머리에서 부터 발 끝까지 내공을 일으켜서 세포들을 깨워 병을 고친다.
신체의 아픈 곳에 집중된 내공기력이 세포를 재생시킨다.
좌우상하 8자형 기공법이 모두 적용이 되며, 이때에는 만잡살이나 마귀도 도망을 간다.
벼락을 맞은 순간의 에너지파장처럼, 온 몸에서 기력이 발생하여 멈춘 상태가 된다.
4. 좌공법(자연의 기운) : 앉아서 천.지.인의 기운을 받고 나누면서 만생명일체 천정인의 기운을 충전하고, 삼위일체법의 경지를 이루고 푼다. 호랑이의 지용과 독수리의 긍지와 느티나무의 정기를 얻으리라.
초인정제천기공은, 천지인의 육영이 하나되는 심오한 도법이다.
5. 지공법((땅의 기운) : 땅의 지기와 자연의 만생명으로부터 천정의 기를 나누고 받는다.
지공법은 땅과 자연의 기운을 모으는 법이다.
(높은 정신의 영공법이 들어 있음. 자연도덕 깨우침의 경지에 들어서서 기공을 해야 경지에 이른다.)
6. 비공법(날개짓 호흡): 사용하지 않고 잠자는 기운들을 깨워서 자연의 기운을 불어 넣고
내공의 회오리치는 기와 일체하는 비공은 영묘하다.
비공법을 하고 나면 몸이 나를 것 같이 가벼워 진다.
잠자거나 개으른 세포들을 모두 깨워서 스스로 자가활동 치료를 하도록 함이다.
7. 휴공법(누운자세 기공): 육체의 모든 부위에 숨을 멈추고 전기를 발생 하듯이 기를 일으킨다.
집 안의 침실에서 잠들 때나 아침에 일어나 하는 기지게 8자형 기공체조.
8. 와공법(앉은자세 기공): 물자체는 정지하여 잠을 원하고, 기자체는 깨어나 활동을 원하고 있으니,
인간은 이 둘의 합으로 이루어진 물질계의 생명이기 때문에,
이 두 원성의 근원을 모두 따라야 생명이요, 존재이면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9. 입공법(선 자세 기공): 천지 사이에 인간이 서 있으니 그 진리의 工을 이루지 않고는 존재가 아니라. 하늘과 땅위에 직립하여 천지를 깨우치고 닦아으며 그 기운을 주고받으며 모으는 것이다.
*** 박옥태래진의 천정기공(天情氣功) 수련법을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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