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PEN3D개발환경구축
1. 3차원 데이터의 종류를 설명하라
- Point Cloud (점군): 3D 공간상의 점들의 집합. 센서(LiDAR 등)로부터 얻음
- Mesh: 점(Vertex), 선(Edge), 면(Face)으로 구성된 3D 표면 구조
- Voxel: 3차원 공간을 일정한 크기의 큐브로 나눈 데이터, 3D 픽셀
2. 3차원 데이터 처리 라이브러리의 종류를 조사하시오
- Open3D: 다양한 3D 형식 지원, 시각화/처리 기능 풍부
- PCL (Point Cloud Library): C++ 기반, 점군 처리에 최적화
- VTK (Visualization Toolkit): 강력한 시각화 기능, C++/Python 지원
- Trimesh: Python 기반 메시 처리 전용
- MeshLab: GUI 기반의 메시 편집 툴
- PyVista: VTK 기반 Python 래퍼
- Blender (with Python API): 3D 모델링/렌더링 및 스크립팅 가능
- Kaolin (by NVIDIA): 딥러닝 기반 3D 데이터 처리 지원 (PyTorch 연동)
3. 다른 3d 라이브러리와 비교하여 open3d의 장점을 조사하시오
- 언어 지원: Python과 C++ 모두 지원
- 설치 용이성: pip 또는 conda로 간편하게 설치
- 다양한 데이터 형식 지원: Point Cloud, Mesh, RGBD Image 등
- 시각화 툴 내장: 3D 뷰어 포함
- 속도: 병렬처리 및 CUDA 일부 지원
- 딥러닝 연계: PyTorch/TensorFlow와의 통합 기능 제공
- 오픈소스: 활발한 커뮤니티, GitHub에서 지속 업데이트
4. Anaconda 가상환경을 쓰는 이유를 설명하라
- 패키지 충돌 방지: 프로젝트별로 독립된 환경 제공
- 버전 관리: Python 및 라이브러리 버전을 개별적으로 지정 가능
- 간편한 패키지 설치: conda/pip를 통한 의존성 자동 설치
5. 존재하는 아나콘다 가상환경을 다른 컴퓨터에 동일하게 설치하는 방법 을 설명하라 -> requirements.txt 파일 이용하는 방법
① 기존 환경에서 requirements.txt 생성
$ pip freeze > requirements.txt
② 다른 컴퓨터에서 가상환경 생성
$ conda create --name myenv python=3.x
$ conda activate myenv
$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6. 파워셸은 리눅스 셸 명령어와 호환이 된다. 다음 파워셸(리눅스)명령어 를 조사하고 외우시오
- 파일 목록 보기
$ ls //작업디렉토리의 파일목록 표시
$ ls -al //a : all(숨김파일까지 표시), l : list(파일속성까지 표시)
$ tree //목록을 트리 형태로 출력
- 파일 복사
$ cp a.txt b.txt // 현재 작업디렉토리에 복사하면서 이름을 b.txt 로 변경
$ cp a.txt xyz(디렉토리명) // 파일을 xyz디렉토리에 복사 (해당 디렉토리가 하위 디렉토리이어야 함)
// 위 경우가 아닐시에는 경로 지정
$ cp a.txt xyz/b.txt // 파일을 xyz디렉토리에 복사하면서 이름을 b.txt 로 변경 (복사 및 파일명 변경)
- 디렉토리 변경
$ cd
- 파일삭제
$ rm 파일명
- 디렉토리 삭제
$ rm -r 디렉토리명 // 비어있지 않은 디렉토리 삭제
$ rm -rf 디렉토리명 // 비어있지 않은 디렉토리 강제 삭제
$ rm -r * // 현재 디렉토리내의 모든 파일 및 서브디렉토리 삭제
'-r' 과 '-rf'의 차이점
-r : "recursive"(재귀)의 약자로, 이 옵션을 사용하면 지정된 디렉토리와 그 하위 디렉토리 및 파일을 모두 삭제.
-f : "force"의 약자로, 강제로 삭제를 수행함. 이 옵션은 존재하지 않는 파일이나 읽기 전용 파일이 있어도 경고 없이 강제로 삭제.
- 디렉토리 생성
$ mkdir 디렉토리명 // 현재 작업디렉토리에 디렉토리 생성
- 자동완성 기능
[Tab] 키
- 히스토리 기능
화살표 ↑, ↓ ($ history)
- 화면 삭제
$ clear
- 종료
$ exit
2. 3D SENSOR
1. 라이다센서에서 사용하는 레이저에 대하여 조사하시오.
- 에지 방출 레이저(EELD, 905 nm): 고출력으로 중·장거리(100~200 m) 감지에 적합하며, 라이다 용도에 적합
- 섬유 펄스 레이저(1550 nm): 눈 안전성과 장거리(수백 m) 탐지 성능이 우수하지만, 크기 및 가격이 크고 복잡함
- VCSEL(905/940 nm): 소형화와 비용 효율이 좋아 근거리 ToF/라이다에 적합하며 집적 회로 수준 테스트가 가능
2. TOF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적외선 센서 대하여 조사하시오.
850~940 nm LED/레이저를 쏘고 빛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각 픽셀 거리(depth map)를 만들어 내는 거리 인식 방식
3. 대표적인 Stereo camera 제품과 사양을 조사하시오.
ZED 2i (Stereolabs)
- 기준선(두 개의 렌지 사이의 거리): 120 mm 고정
- 프레임률: 1080p@30fps
- 인터페이스: USB 3.1
- IMU 내장: 가속도계 + 자이로스코프 내장 → 실시간 자세 추정
- 소프트웨어 지원: ROS/ROS2, Python/C++ SDK, AI 객체 감지, depth sensing, positional tracking 기능 포함
4. 대표적인 3D Lidar 제품과 사양을 조사하시오.
- Ouster VLS‑128: 128개 채널, 360° 시야, 최대 300 m 탐지 거리, ±3 cm 정확도, 20 Hz 프레임
- Hesai XT32: 고해상도 360° 회전 라이다로 자율주행·맵핑 기능에 활용됨
5. 구글 웨이모에서 사용하는 3D 센서기술을 조사하시오.
360° 4대 라이다(수백 m 거리까지), 29대 고해상도 카메라, 6대 레이더를 센서 퓨전하여 날·야·기상 조건 관계없이 정밀한 3D 환경 인식을 수행함
6. 테슬라 자율주행차에서 사용하는 3D 센서기술을 조사하시오.
FSD(Full Self-Driving)와 로보택시 시스템에 라이다·레이더 대신 8대의 카메라만을 사용하며, 하드웨어는 카메라 위주(비전 중심)로 구성되어 있지만 검증 목적 라이다 테스트는 일부 진행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