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르킨예 현상: 체코의 생리학자 푸르킨예가 발견했고, 명소시에서 암소시로 갑자기 이동할때 눈의 망막 세포에 의한 현상
어두운 곳에서 빨간색은 상대적으로 어둡게, 파란색은 밝게 보임(밤에 빨간색보다 파란색이 더 잘 보임)
낮: 원추세포(색구분) 밤: 간상세포(밝기위주감지)
보색 잔상: 한 색을 오래보면 그 색의 보색이 잠깐 보이는 현상 (빨강 -> 초록 파랑-> 주황)
수술복의 색이 초록, 파랑인 이유는 피의 보색인 초록 파랑이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줌
명암 순응: 인간의 눈은 빛의 양에 따라 동공의 크기 조절, 밝은 빛에서는 감도 감소로 둔해지고, 어두운 빛에서는 민감해짐
암순응: 처음엔 거의 안보이나 점점 보이기 시작 30분쯤 시간이 걸림 (간상세포)
명순응: 처음 눈부시나 금방 괜찮아짐 1분정도 (원추세포)
명순응이 암순응보다 빠르기 때문에 터널 입구가 밝음
색상: 색채의 고유한 속성, 128가지 구분가능하나 40가지 색이 통용, 색상의 명칭: 빨강(R), 노랑(Y), 초록(G), 파랑 (B), 보라(P)
색상환(먼셀표색계)
빛의 3원색 가산혼합 안료의 3원색 감산혼합
감산 혼합
색료 안료의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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