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배우 출연작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촬영은 재작년 2023년 1월에 끝났는데 올해 후반기 12월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으로 알고 있었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상영한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09.17~26)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선정작 공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동시대 한국영화의 성과와 흐름을 보여주는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선정작을 공개했다.
부산에서 최초로 만난다!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 사로잡은 화제작 공개
김병우 <대홍수> [출처 Netflix]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는 특별한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최신 한국 상업영화를 프리미어로 선보이는 섹션이다.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들을 소개해온 이 섹션은, 올해도 놓칠 수 없는 한국영화 5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2013)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2025)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대홍수’라는 전무후무한 재난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긴박감 넘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인공지능 연구원 ‘안나’역을 맡은 김다^미, 인공지능 연구소의 인력보안팀 ‘희조’ 역을 맡은 박해^수가 각각 열연을 펼치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선정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수)부터 26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선정작 목록]
부산국제영화제 캡쳐 화면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 9월 17일(수) - 9월 26일(금) ▶ 제20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 9월 20일(토) - 9월 23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