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 서도프라자 입점과 상가 운영 법인설립
필자는 전주백화점에서 생업을 위해 1983년부터 1994년 12월까지 영업 후 계약이 만료되어 입점 상인들은 퇴점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전주백화점이 채무관계로 백화점 건물이 백산그룹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따라서 필자는 얼쩔 수 없이 생업을 위해 마침 전주에 대형 쇼핑인 서도플라자 쇼핑이 1994년 개점하였으나 개점 쇼핑은 100% 분양으로 쇼핑으로 필자 곧바로 분양받아 입점하여 영업을 하게 되었다. 분양받은 입점 상인들은 많은 평수가 실평수 500평 넘는 입점주가 없고 쇼핑 지분이 약 20%가 쇼핑 건물주가 가지고 있어서 관리권은 쇼핑 건물주가 관리권을 가지고 있었다.
입점 사인들이 전주백화점이 폐점으로 인하여 대다수 입점 상인들이 전주 백화점에서 영업하던 상인들이 많았다. 관리권은 쇼핑 건물주가 가지고 있어서 관리비에 관련하여 입점 상인들과 마찰이 많이 있었다. 따라서 상인번영회가 있어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서 전주백화점 번영회 회장을 지낸 필자가 만장일치로 번영회 회장으로 추대되어 상인번영회가 탄생되었다.
쇼핑 건축주와 번영회간에 상생의 이익으로 잘 운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건축주는 일부는 분양이 아닌 임대 입점상인 들고 있었다. 그 당시는 교육자 장기근속자는 국가에서 장려하여 명예퇴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건축주는 교육자인 교장출신으로 따라서 명예퇴직자들은 동료 교육자로 잘 아는 터라 교육퇴직자 약 50여 명이 입점했는데 모두 다 임대로 추자액은 보통 2억에서 3억까지 투자하여 임대로 영업을 하게 되었다.
원래 쇼핑은 개점하면 2년까지는 시민들이 호기심으로 많이 쇼핑하여 영업이 잘되는 패턴이 있다.
그런데 필자가 번영회 회장으로써 아무래도 건축주 일거수일투족 관철하기 마련인데 건물주가 다른 데에 투자하는 것을 인지하였고 자기가 소유한 매장을 근저당설정하고 돈을 빼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나는 임대 점주들이 위험에 처하자 임대 점주들은 소집하여 입대차계약 지분을 보호하기 위해 임대차계을 설정토록 했다.
개점 초기라서 영업이 잘되고 건물주는 이들 교육자 출신 임차인을 날마닥 고급음식으로 골프등 호화 생활을 하는 터라 건물주한테 푹 빠진 상태였다 내가 임대차계약 설정을 하라고 하자 건물주가 우리 사이 뭐 그런 걸 하느냐고 설득했는지 하루는 교육자 임차인들이 찾아와 관계 좋은 건물주와 이간질한다면서 날리 법석을 하고 갔다. 그 정도로 항의하는데 더 이상 권유를 하지 않고 단 한 사람만 고집을 부려 입대차계약 설정을 했다.
그리고 나서 5년 후 쇼핑 건물주는 부도가 나 임차 매장도 근정당으로 다 돈을 빼간 후 부도가 나서 50여 명 교육자 임차인들은 울고불고 날리법석을 하면서 나하테 찾아왔다.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나는 번영회 회장으로써 책임은 없지만 당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정해 놓으라고 했더니 뭐라 했느냐 때로 몰려와 항의하고 따지는데 내가 내 물건도 아닌데 나는 회장으로서 할 일은 다했다 내가 당신의 재산까지 이래라저래라 할 명분과 책무도 없다고 말하자 재산을 잃게 되었고 임차 건물 경매로 넘어갔고 일부는 자기가 경매로 인수 한 사람도 있었다.
쇼핑 관리권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는 부도로 인하여 필자는 법리 검토를 하여 관리권을 사) 서도프라자 번영회 명으로 상가 운영 법인을 설립하여 상인들이 관리권을 가지고 지금까지 상인들이 운영하고 있으나, 유통업이 대형재력의 회사들이 지방까지 진출하고 있어 지방 쇼핑은 대형 쇼핑에 밀려 입점 상인들이 사실상 망해버리는 슬픈 일이 아닐 수가 없다 필자도 그냥 매장 놔두고 영업을 포기하고 패점하고 있고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가끔 길을 가다 보면 임차인 교육자들이 명예퇴직금 다 투자하여 한푼도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탓에 추한 안타가운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그때 화장님 말씀에 설정 못한것이 너무나 뼈아픈 후회를 한다며 눈물을 흘리는 분도 볼때 마다 안타가움이 서려 있다.
특히 교육자 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사회에 겸험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교육자분들이 순수하고 착한 분이라서 사회에 나오면 실수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