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 후기 | 1. 신망리역에 자차로 이동 주차하여 연천역 출발해서 신망리역 도착(8:37예정)하는 버스가 약 3분 정도 지체하였고, 버스로 선곡리마을회관으로 이동하여(13분 소요), 군남댐 12코스 시점 퍼걸러까지 (12분 소요)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버스를 이용해본 결과 매우 잘 연결이 되어서 1호선 연천역을 이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오늘의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가 약간 추워 영하로 느껴졌습니다. 3. 망곡산 둘레길과 연결(12-28 지주형안내판)해서 상리약수터까지 가는 길 곳곳에 눈이 아직 녹지 않았습니다 4. 오늘 군남댐에서 신망리 구간은 12코스를 두 구간으로 나누어 걷는 첫 번째 길이지만, 대체적으로 하룻 만에 걸을 수 있는 코스로 매우 무난하며, 다만 군남댐에서 어울림센터 구간은 오르막이 좀 있지만 여유롭게 걷는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1호선전철 연천역을 이용하여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서울에서도 자차 없이 충분히 대중교통으로 다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망리역 건너편 55번 버스 탑승 정류장입니다.
멀리 임진강과 개안마루와 오른 쪽에 조선시대 대학자이신 허목선생님이 자주 들렀던 웅연이 보입니다.
간혹 아직 녹지 않은 눈들이 보입니다.
2027년이면 경원선 수소전기동차 실증 R&D사업이 완료되어, 연천역-백마역 구간이 완공되어서 평화누리길 12코스가 엄청 활성화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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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바람 많이 부는 날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연천역에서 백마역 구간
내년도에 개통되나보죠?
좋은 소식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네~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 있으면 올려 드리겠습니다.
12코스를 나누어 걷기하신 정보
저에게는 매우 유익한 정보입니다
바람불어 추운날씨에
수고많이 하시었습니다.
죽산님~~늘 관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눈높이(도보객?) 지킴이
선생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정방향 어우림센터를
눈앞에 두고 언덕배기
내리막길 쌓인눈 해결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신망리역을 바로 앞두고
코너에 있는 독채에 사는
멍멍이가 너무 사나워요
예전 멍멍이는 덩치가
있어도 겁이 많아 짖다가도 숨었는데..
이번 멍멍이는 줄이 귾어진다면 ㅠ,ㅠ
엄청 짖어대는 멍멍이가
무섭고 싫습니다
신망리역 뒷편으로
노선 바꾸기는 어려운지요~
평화누리길 12코스
좋은점 많습니다만
도보객의 눈높이에서
체험을 기대합니다.
1. 정방향 어우림센터를 눈앞에 두고 언덕배기 내리막길 쌓인 눈 해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답변)감사드려요~~사실 치우느라 노력하긴 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올해 유독 눈도 많이 내리고 추위가 몇 주 되다 보니 얼어서 많이 불편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2. 신망리역을 바로 앞두고 코너에 있는 독채에 사는 멍멍이가 너무 사나워요.
답변) 최근에 다행히도 그 멍멍이가 귀엽고 작은 강아지로 변신했어요.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직 미끄럽고 추운데
정말 수고많으셨네요
연천은 봄이 늦게오지요^^
자차없이 대중교통으로
연천역에서 시작하는 코스 아이디어가 정말 많은 분들께 와닿을 좋은 생각이라 여겨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네~ 스테파노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