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푸동미술관을 관람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게 남아 있었다 오늘은 서안지구쪽에 있는 미술관 관람이다 애당초 여기에 흥미가 있어서 상해여행을 계획한것이니까 ᆢ오늘도 조식으로 션따청을 ᆢ오늘은 조금 가볍게 요우티아오와 또우장 그리고 훈둔 1그릇을 시켜 먹었다 또우장을 먹으니 속이 편안했다
롱미술관이 10시 오픈이라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인민광장쪽으로 걸어가 보았다
중간에 버터플라이 파이로 유명하다는 가게에 들러보았는데 이른시간인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상해오페라 극장까지 걸어 가 보았다 여기서 처음으로 DD택시를 타고 롱미술관으로 갔다
롱미술관
50년대 석탄 운송 부두였던 곳이라고 ㆍ일부는 그대로 남겨두고 리모델링을 한듯 ㆍ황포강변과 어울어진 건축물이인상적이였다
回响 제목으로 여성예술가들의 작품이였다 쿠사마 야요이 ㆍ루이스 부르주아 등 알려진 작가가 많이 있었다
다시 DD택시를 타고 WEST BUND MUSEUM 으로 갔다 먼저 카페에 들러 커피와 케잌으로 당을 보충하고 거금 인당 180위안(360위안)을 지출하고 두 전시관의 작품감상을 했다
첫번째 전시관은 풍경을 재구성ㅡ퐁피두 소장품을 5년 동안 상설 전시하고 나머지는 실의 다양한 굵기를 이용한 설치미술과 대형 태피스트리 작품들이 많았다 대부분 대작들이였다 흥미진진했다
이어서 황포강변을 걸어서 탱크상하이로갔다
과거 항공연료를 저장하던 5개의 탱크를 개조하여 만든 미술관인데 주변은 수변공원과 잔디밭으로 되어 있고 시민들의 휴식공간인듯 했다 여기서는 외관만 구경하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아뿔사 여기서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DD택시로 田子坊에 위치한 유리박물관으로 설정해서 호출을 했는데 내가 위치한 장소가 조금 어긋나서 택시도 못타고 기본요금이 빠져나갔다 어쩔수 없이 다시 호출을 해서 택시를 탔는데 유리예술박물관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그냥 유리박물관으로 되어서 택시로 가는 도중에 다시 변경을 해서 목적지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번여행은 실수가 잦았다 ㅠㅠ 그런데 유리예술박물관에 도착하니 책에서 보았던 건물 디자인이 아니였다 어렵게 왔는데 ᆢ인근의 田子坊 골목을 구경하고
지하철로 천안천수로 갔다 이 건축물도 내가 상해로 오기 위함이였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듯 ᆢ 강변을 따라 걸으면서 정말 기발한 건축물에 감탄했다
토마스 헤더윅이 설계했고(영국), 중국의 황산과 바빌론의 공중정원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니 ᆢ천그루 이상의 나무들이 식수되어 있었다
지하철로 인민광장으로 와서 신세계성 9층에 있는 경운화에서 카오야를 저녁으로 먹고 조금 일찍 숙소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