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님 부부 방문
만들어지는 대로 작가에게 재료가 갑니다.
계원님은 서각이고 사모 박연주 선생님은 꽃꽂이 전문가로 부산에서 활동하시다 도장골에 귀촌하셨습니다.
박연주 선생님의 작품이 될 재료입니다.
수반같이 생겼습니다.
도장골로 내려가는 은행나무, 송팀장 님이 차에 얹어 주십니다.
첫댓글 관솔 많이도 수집 하셨습니다 소재는 많아도 항상 쓰는것은 제한적이어서 갈수록 든든한 부자가 됩니다
지난 겨울에 운동삼아 관솔 소재를 찾아 지리산 자락을 수차례 더듬었습니다.매번 빈손으로 내려 온 때는 없더이다. ~ ^ ^
첫댓글 관솔 많이도 수집 하셨습니다 소재는 많아도 항상 쓰는것은 제한적이어서 갈수록 든든한 부자가 됩니다
지난 겨울에 운동삼아 관솔 소재를 찾아 지리산 자락을 수차례 더듬었습니다.
매번 빈손으로 내려 온 때는 없더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