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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의 기도 사도행전 4:23~37 Công-vụ các Sứ-đồ 4:23~37
글쓴이 : 방문자121.132.191.*** 날짜 : 2014-08-24 22:23:27 조회수 : 251
한마음의 기도 사도행전 4:23~37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한마음을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백성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때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그들을 잡아 가두었다가 베드로와 요한의 담대히 말하는 것을 듣고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위협하고 놓아 주었습니다.
사도들이 놓이자 그 동료들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렸습니다. 곧 도무지 예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한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우리는 듣고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였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복음을 전해서 믿는 자들이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으나 또한 감옥과 위협이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오히려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나라가 위험에 처할 때 한마음으로 기도하자는 호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때와 8.15 광복절을 맞이해서 있었습니다. 근래에 있었던 한마음의 기도를 찾아보았습니다.
1. 지금은 근신하며 우리 자녀들의 생명구출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할 때…기도해 주십시오!
2. 기독교대한감리회 군선교회(회장 이천식 목사)는 ‘또 군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60만 장병들이 복음으로 무장하길’ 한마음으로 간구했다.
3. 2014.08.19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전략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한 분 한 분들이 전국에서 달려와 한자리에서 한마음으로 주님의 소원 ‘복음통일’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할 때 주님의 심장은 터져버릴 것 같을 것이다”고 감격을 나눴다.
우리는 오늘 읽은 사도행전의 사도들과 성도들과 같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믿음으로 기도할 것입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더라도 마음과 뜻을 모아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며 병자의 병이 치료받는 것입니다. 29.30절 또한 표적과 기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의 영광과 이 땅의 평화인 것입니다.
이렇게 모여 기도하면 성령의 충만을 받아 교회에서 성도마다 서로를 돌아보고 존경합니다. 32절 모든 직책을 인정하고 각 직분자들은 맡은 일에 성실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교회에 평안이 있습니다. 또한 사회와 나라에 빛과 소금 역할을 하여 하나님의 뜻 곧 공의와 평화와 기쁨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아멘.
Công-vụ các Sứ-đồ 4
23 Khi chúng đã tha ra, hai người đến cùng anh em mình, thuật lại mọi điều các thầy tế lễ cả và các trưởng lão đã nói.
24 Mọi người nghe đoạn, thì một lòng cất tiếng lên cầu Đức Chúa Trời rằng: Lạy Chúa, là Đấng dựng nên trời, đất, biển, cùng muôn vật trong đó,
25 và đã dùng Đức Thánh Linh, phán bởi miệng tổ phụ chúng tôi, tức là đầy tớ Ngài, là vua Đa-vít, rằng:Vì sao các dân nổi giận,Lại vì sao các nước lập mưu vô ích?
26 Các vua trên mặt đất dấy lên,Các quan hiệp lại,Mà nghịch cùng Chúa và Đấng chịu xức dầu của Ngài...
27 Vả, Hê-rốt và Bôn-xơ Phi-lát, với các dân ngoại, cùng dân Y-sơ-ra-ên thật đã nhóm họp tại thành nầy đặng nghịch cùng Đầy tớ thánh Ngài là Đức Chúa Jêsus mà Ngài đã xức dầu cho,
28 để làm mọi việc tay Ngài và ý Ngài đã định trước.
29 Nầy, xin Chúa xem xét sự họ ngăm dọa, và ban cho các đầy tớ Ngài rao giảng đạo Ngài một cách dạn dĩ,
30 giơ tay Ngài ra, để nhờ danh đầy tớ thánh của Ngài là Đức Chúa Jêsus, mà làm những phép chữa lành bịnh, phép lạ và dấu kỳ.
31 Khi đã cầu nguyện, thì nơi nhóm lại rúng động; ai nấy đều được đầy dẫy Đức Thánh Linh, giảng đạo Đức Chúa Trời cách dạn dĩ.
32 Vả, người tin theo đông lắm, cứ một lòng một ý cùng nhau. Chẳng ai kể của mình là của riêng; nhưng kể mọi vật là của chung cho nhau.
33 Các sứ đồ lại lấy quyền phép rất lớn mà làm chứng về sự sống lại của Đức Chúa Jêsus Christ; và hết thảy đều được phước lớn.
34 Vì trong tín đồ không ai thiếu thốn cả, bởi những người có ruộng hay nhà, đều bán đi, bán được bao nhiêu tiền cũng đem đến
35 đặt dưới chân các sứ đồ; rồi tùy theo sự cần dùng của mỗi người mà phát cho.
36 Vậy có Giô-sép mà các sứ đồ đặt tên là Ba-na-ba, nghĩa là con trai của sự yên ủi, về họ Lê-vi, quê hương tại Chíp-rơ,
37 có một đám ruộng, bán đi, đem tiền đặt nơi chân các sứ đồ.
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24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25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6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28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29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34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이러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 (번역하면 권위자) 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유혹에 빠지지 않게 마태복음 26:36~46; Ma-thi-ơ 26:36~46
글쓴이 : 방문자121.132.191.*** 날짜 : 2014-09-01 22:30:54 조회수 : 154
유혹에 빠지지 않게 마태복음 26:36~46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 감람산 겟세마네 동산에 가셨습니다.
기름짜는 틀이란 지명 이름처럼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 같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오셔서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길 너희가 나와 함께 이렇게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아직 유혹하는 자 사단 곧 마귀와 짐승, 그리고 거짓선지자와 그 세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깨어 있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칠 것입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곧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함으로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것입니다.
오늘날 알파벳 첫글자가 짐승 이름(Biometric Encryption and Satellite Tracking: BEAST)인 슈퍼컴이 이미 브루셀에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각종 컴퓨터가 삶의 구석에 죄와 악의 세력이 유혹을 시도 때도 없이 펼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더욱 깨어 있어 기도하여야 할 때입니다.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 호소, 간청, 자신의 뜻을 말씀 드리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상호 작용입니다. 이로써 세상의 공의와 불의, 어둠의 속한 것과 빛에 속한 것을 분별하여 선한 길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 안에 발생하는 탐심을 물리치고 은혜와 진리 안에서 감사하며 자족하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 줍니다.
그러므로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재물의 유혹, 이성의 유혹, 명예와 권세의 유혹 등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Ma-thi-ơ 26:36~46
36 Rồi Đức Chúa Jêsus cùng môn đồ đi đến một chỗ kêu là Ghết-sê-ma-nê. Ngài phán rằng: Hãy ngồi đây đợi ta đi cầu nguyện đằng kia.
37 Đoạn, Ngài bèn đem Phi-e-rơ và hai người con của Xê-bê-đê đi với mình, tức thì Ngài buồn bực và sầu não lắm.
38 Ngài bèn phán: Linh hồn ta buồn bực cho đến chết; các ngươi hãy ở đây và tỉnh thức với ta.
39 Rồi Ngài bước tới một ít, sấp mặt xuống đất mà cầu nguyện rằng: Cha ơi! Nếu có thể được, xin cho chén nầy lìa khỏi Con! Song không theo ý muốn Con, mà theo ý muốn Cha.
40 Kế đó, Ngài trở lại với môn đồ, thấy đang ngủ, thì Ngài phán cùng Phi-e-rơ rằng: Thế thì các ngươi không tỉnh thức với ta trong một giờ được!
41 Hãy thức canh và cầu nguyện, kẻo các ngươi sa vào chước cám dỗ; tâm thần thì muốn lắm, mà xác thịt thì yếu đuối.
42 Ngài lại đi lần thứ hai, mà cầu nguyện rằng: Cha ơi! Nếu chén nầy không thể lìa khỏi Con được mà Con phải uống, thì xin ý Cha được nên.
43 Ngài trở lại nữa, thì thấy môn đồ còn ngủ; vì mắt họ đã đừ quá rồi.
44 Đoạn, Ngài bỏ họ lại mà đi cầu nguyện lần thứ ba, và lặp xin như lời trước.
45 Rồi Ngài đi đến với môn đồ, mà phán rằng: Bây giờ các ngươi ngủ và nghỉ ngơi ư! Nầy, giờ đã gần tới, Con người sẽ bị nộp trong tay kẻ có tội.
46 Hãy chờ dậy, đi hè, kìa kẻ phản ta đến kia.
마태복음 26:36~46
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쌔 고민하고 슬퍼하사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3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44 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46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지니
글쓴이 : 방문자121.132.191.*** 날짜 : 2014-09-06 23:24:02 조회수 : 407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지니 레위기 23장 33~44, 요한복음 7:37~39
오늘은 한국의 명절인 추석 다른 말로는 중추절이며 동시에 베트남, 중국의 명절이기도합니다. 한국은 추석이 큰 명절입니다. 그런데 가끔 날이 겹치기도 하는 이스라엘에도 초막절도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현재 중추절이 어린이를 중심으로 즐거워하는 날입니다.
고대의 추석은 한 해에 추수를 하고 오곡과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공동체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일반 하나님을 아직 믿지 않는 민간에서는 물론 토속 신앙으로 달을 신격화하기도 하고 조상숭배의 신앙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뭐라 말씀하십니까? 오늘 읽은 성경 레위기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년 이레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이 절기는 여호와의 절기라고 했습니다. 곧 하나님의 절기로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가랴 14장 16~19절에서 이 절기는 만국이 지킬 마땅한 절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다시 오시고, 때가 되면 우리도 물론 예루살렘에서 이 절기를 지킬 날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늘과 땅과 만물을 창조하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이 땅에 살게 하신 것을 감사하는 것은 마땅하고 아름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마다 비와 햇빛을 주시고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오늘 추석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주일로 정하고 우리들의 마음과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만 오늘은 우리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뜻 깊은 날입니다. 추수감사주일의 의미는 만군의 하나님께 경배하는 데 있습니다. 경배의 행위 가운데 예물이 드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모여 즐거움을 같이하는 날입니다. 거룩한 성도들이 모이고 그 가운데 가족도 함께 모이는 즐거운 날입니다.
이렇게 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은 크신 은혜와 복을 내리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추수감사주일에 우리는 예수께서 초막절 명절 끝 날에 외치신 말씀을 기억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 37,38절에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이 말씀을 또한 믿으십시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사람으로 오신 우리들의 구세주이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누구에게나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우리 안에 보내 주셔서 우리의 삶을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좋은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십니다.
이번 추석 명절 동안 하나님께 감사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쉼을 통해 새힘을 얻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배함으로 인해 큰 기쁨과 감사가 늘 넘치는 삶이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