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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3월18일 - 성지 전야 주일
지상이 지금 크나큰 위험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고 있다.
세상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너희는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최후의 경고를 받았다
만약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더 많은 보속과 통회와 기도가 없다면...
성모님 : “나의 딸아, 잘 듣고 따라 하여라.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나는 긴박한 예언을 가지고 너희에게 왔다. 지상이 지금 크나큰 위험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어 가고 있다. 세상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만약 전능하신 성부께 바쳐지는 더 많은 보속과 통회와 기도가 없다면, 인간들은 주님께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생명의 창조와 그 유지에 관한 진리 - 그 지혜를 인간들은 절대로 얻지 못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이 조그만한 지혜를 알고 있다고 날로 교만해지는구나. 너희 생명의 창조와 그 유지에 관한 진리를 알려고 탐구하는구나.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그 지혜를 인간들은 절대로 얻지 못할 것이다. 이 지혜는 인간들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성부께서만 알고 계시며, 앞으로도 성부께서만 아실 것이다.”
이 전쟁은 실로 위대한 영혼의 전쟁이며, 희생의 전쟁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666의 무리들이며 암흑의 무리들인 저들이 지금 빛 속에 있는 주님의 자녀들과 전면전을 벌이기 위해 모여 들고 있다. 이 전쟁은 실로 위대한 영혼의 전쟁이며, 희생의 전쟁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누구든 믿음의 지혜를 간직한 자들은 이 전쟁에서 필요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공산주의자나 무신론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영원한 도시 로마에 사악한 무리들이 공산주의자나 무신론자를 베드로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지금 인본주의의 이름으로 이 모든 것을 합리화시키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이 희생과 기도를 게을리 하기에 이 모든 것들은 더욱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
“인간들에게 크나큰 현혹이 세워졌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인간이 뿌린 씨앗을 지금 거두어들일 때라고 생각하신다. 인간들은 끝없이 평화를 찾고 있다. 마음의 평화, 전쟁으로부터의 평화. 하지만 인간들이 평화를 외칠수록 평화로부터 훨씬 멀리 멀어지고 있다. 인간이 주님께 돌아오지 않는 한, 진정한 평화는 없다.”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를 만들려 하는 사악한 무리들에게 항복한 상태
“너희 세상의 상태는 부도덕에 의해 타락하였다. 지금 너희 지상의 상태는 사악한 최고 독재자 아래 하나의 정부와 하나의 종교를 만들려 하는 사악한 무리들에게 항복한 상태이다.”
너희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경고하러 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주님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를 지상에 보내셨다. 많은 자들이 성자의 영광을 시기하여 비난하고 그 영광을 더럽히려 하는구나.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성자께서 인간들을 위해 다시 희생되시기에 나는 거룩하신 성자를 돕기 위해 지상에 오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과거에 성자께서 받으셨던 모든 고통을 지켜보았었는데, 이제 너희가 성자를 다시 십자가에 매다는 것을 보고 있구나. 성자의 이름을 더럽히고, 성자의 신성함을 모독하며, 우리 양들을 흩어 버림으로서 당하시는 성자의 거룩한 희생을 위해 너희는 성자께 보답하는 길에 자신을 세우지 않겠느냐?!”
“오 목자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너희에게 외친다. 성자께서는 너희의 모든 잘못을 헤아리고 계신다. 너희는 교만함으로 태초부터 성자께서 너희에게 주셨던 가르침을 더욱 타락시키려는 새로운 종교를 만드는 일에 자신을 세우고 있구나.”
너희 주님의 적들이 인간들의 가정과 정치기구 등 모든 구조에 잠입하였다
“너희 주님의 적들이 인간들의 가정과 정치기구 등 모든 구조에 잠입하였다. 세례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지혜로 너희 모두는 믿음을 지키고 간직하여야 한다. 다가올 날에 너희 믿음의 방어자가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천국의 길은 절대로 쉽지 않다. 성자를 따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너희는 자신의 십자가를 들고 성자의 길을 따라야 한다. 이 길은 가시로 뒤덮인 길이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길이 끝에 이르면, 모든 자들을 위한 영광스런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 장막을 넘어 올 때까지 어떤 인간도 보지 못한 아름다움과 영광스러움이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언젠가 죽게 되면 이 지혜가 사실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분명히 말한다. 초자연의 존재에 대한 지혜를 잊지 말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그곳은 또 다른 세상이다. 너희가 언젠가 죽게 되면 이 지혜가 사실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말하는 죽음이란 영혼의 죽음이 아니라 영혼이 육신을 떠나옴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육신과 영혼이라는 두 부분이 있다. 그리고 그 시기가 빠르든지 늦든지 영혼만이 남게 될 것이다. 이 때문에 너희는 자신과 자녀들의 영혼을 잘 준비시켜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 동안 많은 자들이 장막을 넘어올 것이다. 전능하신 성부의 뜻에 따라 많은 자들이 지상에서 불려 올 것이다.”
너희가 선택하여 가고 있는 이 넓은 길은 오직 지옥으로의 영원한 추방과 파멸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동안 내가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너희의 어머니로서 내가 너희에게 넓은 길에서 돌아올 것을 충고했더냐. 너희가 선택하여 가고 있는 이 넓은 길에서 돌아올 것을 충고했더냐. 너희가 선택하여 가고 있는 이 넓은 길은 오직 지옥으로의 영원한 추방과 파멸만을 가져다 줄 것이다.”
교황 바오로6세 - 그의 식탁에는 지금 많은 배신자들이 같이 앉아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는 로마의 교황 바오로 6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보속하여야 한다. 그의 식탁에는 지금 많은 배신자들이 같이 앉아 있다. 저들은 지금 교황을 내쫓고 사악한 암흑의 비밀을 가진 자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려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 바오로 6세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세상이 지금 살인과 온갖 사악한 행위로 뒤덮였으며, 세상의 사법 체계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세상이 지금 살인과 온갖 사악한 행위로 뒤덮였으며, 세상의 사법 체계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태가 세상의 인간들을 죄악에 빠트리고 있다. 인간들이 주님이 없는 세상을 만들 때에는, 오직 인간의 지혜와 본능만을 의지하게 될 것이며, 저들은 결국엔 슬픈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이는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기에 벌어질 결과이다
“그동안 너희에게 충고했듯이, 아버지와 아들이 맞서고 딸들이 어머니께 대항할 것이다. 그리고 가족은 갈기갈기 찢어질 것이다. 이는 사악함이 더욱 기승을 부리기에 벌어질 결과이다.”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성경을 읽을 때에 많은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음으로서 얻어지는 이 대사는 악마와 사악한 무리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너희를 강하게 해 줄 것이다.”
악마들 -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나의 자녀들아, 이 악마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다.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자신의 상태를 인간들에게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극히 소수에게만 이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이 지혜는 오직 하늘의 일을 하도록 선택된 자들에게 주어졌다.”
“나의 자녀들아, 다가올 날에 너희 자녀들을 위한 주님의 계획은 차례차례 주어질 것이다. 그동안 너희와 약속하였듯이 나는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충고한 모든 것은 이루어질 것이며, 많은 부분은 지금 너희에게 올 채비를 하고 있다.”
“만약 인간들이 지금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을 계속 간다면,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너무도 적은 시간만이 남았다
“너희 나라와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너희는 서둘러 세상 곳곳에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분명히 말한다. 너무도 적은 시간만이 남았다.”
베로니카 : 지금 성모님께서 묵주를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께서 왼쪽 하늘로 가신다. 그리고는 다시 묵주를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성모님의 뒤로 미카엘 대천사께서 내려오신다. 성모님께서는 다시 오른쪽으로 가신다. 그리고는 묵주를 높이 드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하노라. 너희 모두는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절실히 필요하구나.”
(휴 식)
예수님 :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서는 지상에서 곧 일어날 일로부터 어머니의 자녀들을 잘 준비시키시고자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 너희에게 충고와 경고를 주시고 계신다.”
온갖 가증스런 짓과 죄악이 너희 세상을 죽음의 길은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많은 작은 경고들이 주어졌었지만, 인간들은 이 경고들이 하늘에 계신 주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슬프게도 인간들은 지나간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여, 과거에 인간들에게 징벌과 죽음을 불렀던 온갖 가증스런 짓과 죄악을 지금도 계속 범하고 있구나. 온갖 가증스런 짓과 죄악이 너희 세상을 죽음의 길은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많은 작은 경고들... 그 다음에 너희는 불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살갗은 타서 말라붙고, 뼈들을 바람에 날릴 것이다
“너희의 육신과 믿음에 대적하여 지은 죄악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께 회개하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에게 경고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많은 작은 경고들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너희는 불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살갗은 타서 말라붙고, 뼈들을 바람에 날릴 것이다. 이러한 광경은 이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광경이 될 것이다. 눈으로 보면서도 많은 자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저들의 마음이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죄악에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졌기 때문이다!”
너희 나라에 죄인들인 마법사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너희 나라에 죄인들인 마법사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저들은 살인과 너희 주님의 십계명에 대적하는 온갖 죄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세상에 파멸을 부를 지금의 길을 계속 가서는 안된다.”
너희에게 끝없이 경고하고, 외치며, 기다리지만은 않을 것이다.
“너희 지도자들은 너희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빛을 청하는 기도를 바쳐야 한다. 암흑의 무리들이 파괴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너희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다. 그렇다고 우리가 양들을 모으고, 저들을 구하려 너희에게 끝없이 경고하고, 외치며, 기다리지만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성교회의 목자들아, 너희의 가르침 때문에, 악마로부터 나온 거짓 가르침 때문에, 우리 양들이 흩어지고 있구나. 너희가 로마에 피바람을 가져올 것이다. 너희 어리석음에서 당장 돌아오너라. 그 결과가 보이지 않느냐? 너희가 거두어들일 썩은 열매가 보이지 않느냐? 지옥의 길이 선한 취지로 위장되어 있다!”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나의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탄은 분열만이 정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선장은 그 배가 가라앉더라도 언제나 배위에 남아 있는다. 강한 자는, 믿음이 있는 자는 하늘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 그 배 위에 남아 있다가 배와 함께 구출될 것이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온갖 이교도와 무신론자들의 짓거리가 지상의 나의 성교회안에 들어오고 있다. 너희는 믿음을 타협해서는 안된다. 너희의 믿음이 기준보다 낮아져서는 절대로 영혼을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지켜야 할 규범과 길을 주었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빛이다!”
“오 성교회안의 위선자들아, 잘못되고 더러운 거짓말을 가르치는 자들아, 도대체 너희가 어찌되려 이러느냐? 내가 너희의 죄를 모른척할 것 같으냐? 내가 너희를 모른 척 한다면, 너희는 사악한 생각으로 가득 차 결국엔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파멸될 것이다.”
너희는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최후의 경고도 받았다
“성교회안의 위선자들아, 너희는 그동안 많은 경고를 받아왔다. 그리고 너희는 나의 성교회를 예전의 거룩한 곳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최후의 경고도 받았다. 새로운 것의 시도는 당장 그만두거라. 성교회안의 인본주의와 근대주의는 사탄이 만들어 낸 것이다! 현혹이 너희에게 세워졌구나.
너희의 머리가 구름 속에, 안개 속에 있다. 너희가 하류로 줄지어 떠내려가는 오리 떼처럼 파멸의 가장 자리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너희가 지도자를 따라 뛰어다니고 있구나. 파멸의 게임이다. 아직 시간이 있을 때 당장 돌아오너라!”
사탄이 나의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 사이에 큰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깨끗이 씻기어질 때까지 빛은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암흑 속에 빠진 교회는 죽음의 띠를 두르게 될 것이다. 사탄이 나의 성교회의 고위 성직자들 사이에 큰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잘 알고 있기에, 자신의 자녀들을 모으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하지 않는 한 어떤 인간도 영원한 파멸로 운명 지워지지는 않을 것이다. 인간들이 타락하였으며, 냉담자가 되고 있다. 저들의 영혼이 굶어 고통 받고 있는 동안 육신만을 살찌우며 물질적인 것만을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세상의 온갖 보물들을 모았으나 하늘에 너희의 보물을 모아두지 않는다면, 과연 어떤 것이 좋은 것이겠느냐?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올 때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는다. 단지 너희가 모아 둔 공적과 기도와 사랑만을 가지고 온다.”
부도덕과 이교도의 짓거리는 인간들의 타락을 재는 척도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가치 기준을 바꾸어야 한다. 너희가 이교도가 되고, 부도덕한 자들이 되고 있구나. 나의 자녀들아, 부도덕과 이교도의 짓거리는 인간들의 타락을 재는 척도이다. 어떤 나라도 하늘에 계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없이는 서 있을 수 없다.”
우상 숭배 - 인간들이 사악한 본성에 맞추어 새로운 신을 만들고 있다
“인간들이 사악한 본성에 맞추어 새로운 신을 만들고 있다. 우상 숭배자들이 넘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부유함과 물질을 숭배한다면, 너희 또한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만약 너희가 물건들과 돈과 권력을 모으는데 너희의 시간을 모두 허비한다면, 너희는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이러한 세속의 만족을 너희로부터 떼어 내어버리도록 하여라.”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 -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극히 적은 자들만이 구원될 것
“너희 주님이 계신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은 길이다. 많은 자들이 부름을 받지만 극히 적은 자들만이 구원될 것이다. 사탄의 길은 넓다. 많은 자들이 이 길을 따르고 있으며, 결코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저들이 바치거나 저들을 위해 바쳐지는 기도가 너무도 적기 때문이다.”
“너희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불가능한 것이란 없다. 인간의 지혜는 절대로 하늘의 가장 높은 곳까지 이를 수 없다.”
사악한 무리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더욱 잘 보호하도록 하여라
“부모들아, 내가 너희에게 다시 한번 충고한다. 사악한 무리로부터 너희 자녀들을 더욱 잘 보호하도록 하여라. 저들에게는 굳건한 믿음의 반석이 주어져야 한다. 너희 집 밖의 교사들은 저들의 지도자를 따라 파멸의 춤을 추고 있는 자들이다! 슬프게도 저들은 자신을 따르는 다른 많은 자들을 끌고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너희의 십자가를 들고 나를 따르거라!”
베로니카 :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둘러보신다.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 왼쪽 하늘로 가신다. 성모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예수님 오른 쪽 뒤에 서신다. 지금 미카엘 대천사와 다른 많은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오신다. 오 저들은 너무도 아름답다! 매우 다양한 색의 옷을 입고 있다. 너무도 아름답다! 천사들은 모두 장미 화관을 쓰고 있다. 더러는 빨간색 장미를, 더러는 하얀색 장미로 꾸며진 화관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손을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지금 예수님께서 왼쪽으로 몸을 돌리시어 하늘을 가로질러 가신다. 다시 손을 높이 올리시어 성호를 그으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인간들이 회개한다면 다시 늦추어 질 것이다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인간들 때문에 갈기갈기 찢겨져 상처 입은 나의 성심을 너희에게 주노라. 세상에 대징벌을 면하게 할 수 있다면, 나는 크나큰 희망을 가지고 너희를 위해 또 다시 나의 성혈을 흘리는 고통을 받아들일 것이다.”
“생명의 책의 장이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인간들이 회개한다면 다시 늦추어 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의 사명을 계속하거라!”
베로니카 :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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