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때 일이야
나는 아는 지인가 동업을 했어.
아무 생각없이 했지
계획이 있었냐고
없었어
어찌하다 보니 했어
난 내가 하는 사업이 그냥 될거라 생각했어.
왜냐고....
늘 내가 뭐가 선택하고 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야
예를 들면 초 중 고 대학 다 나라가 사회가 가족이 알아서 내가 고민해서 선택해야할 것을 알아서 골라 줘기 때문이지
나 그냥 점수만 만들면 되었지.
이런 수동적인 내가 능동적인 사업자등록증을 가졌어
기가 막힐 일이지 처음에 잘 되었어 그 당시가 그렇게 몰고 갔어
하지만 잘 된것은 겨우 1년 우린 힘들었지 그래도 그냥저냥 굴려갔어.
어느날 지인이 나간다고 했어.
하지만 투자 돈을 줄 수가 었어
정리할 돈도 없었어.
지인은 떠났지 난 정리할 돈을 벌 때까지 버티기로 했어.
전기세 당연히 끊기기 직전 월세 다연히 1개월씩 지연 그렇게 한 6개월이 지나고 어느날 부터인가 그 달에 번돈으로 월세 전기세 전화요금 보험금을 낼수있었어.
그리고 그 날로 부터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되었어.
처음에는 12000원이 남은거야. 행복했어
난 그 돈을 통장에 놓겠다고 은행을 갈수가 없었어.
그래서 난 편지봉투에 남은 돈을 넣었어.
그러던 어느날 한 5개월 정도 였을 거야
봉통에 있는 돈을 세워보니 100만원이 넘는거야
너무 행복했다.
그때 동업한 지인으로 부터 전화가 왔어
오래간만에 안부 전화였어
그런데 그 지인은 그사이 심장수술을 해서 지금 모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는 거야.
난 두번도 생각하지 않고 내 전재산인 100만원을 들고 달려가서 그것을 건냈어.
난 그때부터 돈 모으는것이 제일 재밌어.
난 적은 돈도 얼마든지 모아 큰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했어.
그래서 난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은 돈을 키우는 일을 잘해..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욕심을 내면 안되
반드시 내 노력으로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