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미서부의 여행길은 정말 새로운 기대감에 들뜬 시간이다.
고고하게 열리는 그랜드 캐년으로 들어가는 64번 도로는 투사얀까지 직선 50Km의 끝없이 이어지는 도로이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사인포인트.
투사얀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요금소.
와! 함성이 절로나오는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매터포인트( Mather Point)
장소가 어디가 되었던 현장에 도착할때긔 시간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특히나 그랜드 캐년의 사우스림 캐터 포인트인경우 경험에 의하면 아침시간에 보이는 뷰가 가장 좋았던것으로 생각된다. 일단 명암의 구분이 확실하게 구분되어 눈에 보이는 경관이 아주 좋았다.
오후시간에는 햇빛이 뒤에서 노스림쪽으로 빛추기 때문에 명암이 구분없이 보여서 아침시간보다는 웅장한 그랜드캐년의 모습이 표현되지 않는다. 오전 10시경까지가 가장 좋았던것 같다.
매터포인트의 국립공원 인생샷 포인트. 이곳에서 누구나 기념 사진을 찍는다.
그랜드캐년 야키 포인트(Yaki Point)
그랜드캐년 동쪽 데저트 뷰 워치타워(Desert View Watchtower)포인트
데저트 뷰 워치타워(Desert View Watchtower)포인트 에서 보이는 콜로라도강이 보인다.
나바호 지역으로 이동중 주변에서 보이는 Little Colorado River Gorge Overlook
캐머런 을 지나 페이지 쪽으로 이동하면서 예전 도로의 철교(Cameron Old Bridge)가 보인다.
투바시티를 지나 조금 가다보면 원주민 보호구역인 콜마인 캐년(Coalmine Canyon) 이다. 마치 그랜드 캐년의 유아기 처럼 보인다.
다시 페이지를 향해 이동한다.
페이지까지 이동하는중에도 주변의 경관에 눈을 떼지 못한다.
멀리보이는 버밀리온 클리프스 국가기념물(Vermilion Cliffs National Monument)로 지정된 고원지대가 보인다.
이곳은 White Pocket, The Wave등이 있는곳이다.
인생샷의 명소 홀스슈 벤드(Horseshoe Bend)
이곳은 대부분 여행중 저녁시간 또는 아침 이른시간에 방문하게 된다.
하루의 여행을 마치고 페이지에 도착되는 시간이 대부분 저녁시간이거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이른 아침시간이거나 하기때문인데
사진을 찍는시간으로는 매우 부적절하다. 아침시간에 일출 햇볓이 너무 강하여 사진을 찍으면 강한 햇빛으로 망쳐버린다. 또한 저녁시간 일몰시간때에도 강렬한 햇빛으로 사진을 망쳐버리기 일수이다. 적당한 시간은 태양이 어느정도 중간에 올라왔을때이거나 구름이 태양을 가려주거나 했을때가 좋겠다.
페이지는 여행자들이 여행중 쉬어갈 수있는 장소로 가장 선호하는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남쪽으로 그랜드캐년, 동쪽으로 모뉴멘트밸리, 서북쪽으로 브라이스캐년과 자이온 캐년이 있다. 또한 페이지 인근에는 많은 명소들이 분포되어있지만 보통으니 여행자들은 주변 명소를 들리지 못하고 이동하는것이 대부분의 여행경로이다. 시간을 여유있게 할해하여 주변의 명소들을 방문해보는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