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다른 정보가 시각 자극에 영향을 주어 실제 사물과 다르게 보이는 시각적인 착각이다. 정상적인 사람도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길이의 착시(뮐러-라이어) → 같은 길이가 다르게 보임 크기의 착시(에빙하우스) → 주변 원의 크기에 따라 중심 원의 크기가 다르게 보임 수평·수직 착시 → 수직선이 더 길어 보임 포겐도르프 착시 → 평행선에 의해 사선이 어긋나 보임 분할의 착시 → 선으로 나누면 같은 도형이 다르게 보임 면분할의 착시 → 공간의 크기가 실제와 다르게 느껴짐 대비의 착시 → 주변 색이나 선의 영향으로 길이·색 등이 달라 보임 방향의 착시 → 같은 크기의 도형이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임 재스트로의 착시 → 같은 도형도 배치에 따라 크기가 다르게 보임 오비손의 착시 → 직선이나 원이 휘어 보임 뮌스터버그 착시 → 수평선이 휘어 보임 대비 착시: 같은 색도 주변 색에 따라 다르게 보임 동화 착시: 주변 색의 영향을 받아 색이 달라 보임 격자 효과(하만 그리드): 실제로 없는 검은 점이 교차점에 보이기도 함 색채 항등성: 주변의 빛이나 환경을 고려해 뇌가 색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현상. 대표적인 사례가 '드레스 색깔 논란'이다.
반전 착시 → 평면 도형이 튀어나온 입체처럼 보임 달·태양 착시 → 지평선 가까이에 있을 때 더 크게 보임 운동 착시 → 실제 움직임과 우리가 느끼는 움직임이 다르게 나타남
불가능한 도형 2차원 평면에서는 표현할 수 있지만, 실제 3차원 공간에서는 만들 수 없는 도형이다. 에셔는 현실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모습을 작품에 표현하여 원근법과 착시 효과를 활용했다. 수학자 로저 펜로즈도 불가능한 도형을 연구하고 알리는 데 영향을 주었다. 디자인은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창의적인 활동이다. 창의력 =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거나 어려운 문제의 해결책을 만드는 능력 디자인에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콘셉트, 새로운 조형·색채·질감·소재 등을 위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함 평범하고 일상적인 사물이나 행동을 새롭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 사고이다.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 되며, 창조적인 습관이 중요하다.
수직적 사고 전통적·논리적·분석적 원인을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 정해진 방향과 방법을 따름 하나의 방법에 집중 수학·물리적 사고와 연결
수평적 사고 진보적·미래적 다양한 대안을 제시 정해진 방향 없이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둠 음악·미술적 사고와 연결
아이디어 발상 3단계 평소와 다른 관점과 거리에서 생각하기>무엇을 위해 하는지 목적 생각하기>힌트·키워드 찾아내기
아이디어 발상을 방해하는 것들 고정관념 / 선입관 / 기계적 반응 / 금기사항 / 자기규제 / 전례와 조직의 관행 / 개인의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