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야 데 세렌(Joya de Ceren)마야 유적지(세계문화유산)1
수도인 산 살바도르에서
북서쪽으로 24km로 약45분 거리에 있는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세계문화유산)
마야 문명은
메소아메리카 문명군에 속한다.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작은 부족이였던 마야족은
유카탄 반도와 멕시코 남동부,
그리고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까지 대규모 도시를 형성하고 문명을 발달시켰다.

호야 데 세렌 유적지로 걸어 가면서2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의 열대식물3
우측은 초콜릿을 만드는 원료인 카카오 열매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에서 현옥님4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5
호야 데 세렌은 화산 폭발로 사라진 마을로 기원 후 6c에 마야인들이 정착해 살던 마을이
2번의 화산폭발로 화산재에 묻혀버렸는데 1976년 건설공사로 우연히 발견된 곳이다.
내부에는
부엌, 침실, 곡물창고, 작업장으로 이루어진 농가와 그외 공동목욕탕, 종교시설 등이 남아있다.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6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7
일종의 증기목욕탕으로 이곳은
단순히 마야인들이 몸을 씻는 곳이 아니라 종교의식을 행하기 전에 몸을 정화하기 위한 장소였다.
총14개의 화산재층을 이루고 있는데
가장 밑바닥은 산살바도르 화산재(일로팡고)로 그 후에 13번의 화산활동이 더있어서 쌓인 곳이다.
당시의 경작지 즉 밭고랑으로
당시 옥수수나 까사바 등을 심었는데, 그 화석이 남아서 붙어있고 밭옆에는 창고 건물터도 남아있다.
옥수수는 초기에 발견된 것보다 후기의 것이 알이 커졌다. 이유는 인구가 늘면서 종자를 개량한 것이다.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목욕하던 곳)8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9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10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11

호야 데 세렌 마야유적지(대나무 울타리)12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13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의 정원14

호야 데 세렌 마야 유적지의 정원15
(20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