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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 면접시험 대비 "공직역량발전소"(피티윤x해커스) 원문보기 글쓴이: 피티윤.쌤
2020년 국가직 9급 합격생들이 남긴 후기 중에서 후배들을 위해 남긴 조언글을 한 데 모은 것입니다.
면접을 처음 준비했을 때의 막막함, 중간에 시행착오, 그리고 실제 면접을 본 뒤에 느낀 소감 등등...
각자의 점수와 사정은 다르지만,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면접강사의 말보다 더 울림이 있습니다.
* "2020 [국9] 면접후기 Casebook"에서 그대로 발췌했고, 원문은 해당 후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통신직
👤 합격수기 적는다면 피티윤 쌤 강의 꼭 듣기!!!! 강추할 것입니당 크크크
제 생각에는 피티윤선생님강의(기출,모의면접) + 본인직렬 CASE (된다면 일반행정직 CASE도) + 지원부처 정책 + 사회이슈
이 4가지만 공부하면 아무리 까다로운 면접관이라도 웬만하면 보통이상 받지 않을까 싶어요.
더구나 사회이슈는 피티윤 선생님이 카페나 카톡에 올려주시니 그거 자주 보고, 강의 들으면서 정책 TOOL 정리하면 웬만한 면접은 끄덕없다고 생각합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솔직히 할렐루야했습니다. 피티윤 선생님 감사해요. 헷. 정책 제대로 찾아본 게 저거랑 한국판 뉴딜, 데이터 3법 개정 이렇게 였는데 셋 중에 하나가 나오니 너무 좋더라구요. 흑흑.
그래서 후배님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정책을 조사하던 뭘 하던 피티윤선생님 말처럼 3~5문장으로 정리해서 중얼중얼하는 연습을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5G는 제가 조사한 건 정말 많았는데, 말로 표현을 제대로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흑흑. 다들 파이팅!!
👤 다른 것 필요 없고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출은 꼭 답안을 적어보고 발표를 7분 가량 편하게 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하십시오. 피티윤 선생님 교재의 모범답지를 참고하여 비슷한 형식으로 작성한다면 보다 보기 쉽게 잘 적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다큐멘터리등 말할 거리를 준비하십시오. 제가 봤던 KBS 다큐ON에서는 그린뉴딜, 산업재해, 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 등 최근 이슈를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발표시에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제가 이번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동기가 될 수도 있지만.. 그냥 강의에서 들은대로 연습하심 될것같아요.
👤 저는 면접장 들어가서 가오나시가 된 느낌이었어요.. 진짜 아...어.... 이거만 오분정도 한거 같습니다..ㅠㅠ 그래도 면접관님들은 알아 들으시는 거 같았어요.. 제가 느끼기로는 굳이 말을 잘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그냥 나 이만큼 준비했다를 보여주는 거랑 그냥 인성검사?? 느낌이어서 본인만 잘하면 될거같습니다.
👤 저는 여러분야에서 ~~할 수 있는 방안, 정책, 제도 많이 물어보셨는데 최근 기사 엄청 찾아서 읽어보고 보완할 만한 거 챙겨 가서 예상 못한 정책 질문 나왔을 때도 적당히 버무려서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사나 기술동향 많이 읽어가시길 바라고 본인이 맡고 싶은 업무는 완벽히 외워가야 합니다.
👤 카페 후기 사례집 정독하고 구체적인 방안 생각해보기, 질문은 기억나지만 제가 말한 대부분의 답변은 잘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횡설수설하되 뭐라도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미달인원이 생겨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피티윤 선생님 말씀대로 우리는 그 치열했던 필기전형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 이 자리에 있습니다. 면접준비 열심히 하고 면접관님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마음가짐만 가지시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 꼭 실전처럼 모의연습해보기! 스터디 구성해서 말하기 연습하고 서로 아이디어 공유하고 했던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필기 점수가 낮은 것으로 생각이 되어 ‘합격을 위해 우수를 받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경험 삼아 보고 오자’는 생각으로 면접을 봤는데 그것이 도움이 된 것 같음. 긴장이 많이 되긴 했지만 기분 좋은 긴장을 유지하고 면접을 봤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면접 때문에 떨어지진 않겠다’는 생각을 함.
하지만 좋은 경험으로 보자는 생각으로 면접을 보는 것은 좋으나 저런 생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은 별로 인 것 같고 준비는 많이 하고 면접은 경험으로 라는 생각이 좋을 것 같음(이 생각으로 면접을 임하는 것이 힘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면접관 님이 고개도 끄덕끄덕 해주시고 소통해 주시니까 좋은 답변도 좋은 것처럼 이상한 답변도 좋은 것처럼 느끼게 됨. 그리고 혹시 면접관 분들이 나에게 무뚝뚝하게 하시면 다른 조원들에게도 똑같이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마 조금은 긴장이 풀릴 것 같음.
#전산직
👤 PT는 처음에는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A급 답지라고 생각 할 때 까지 한 주제에 대해 몇번이고 고쳐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잘 쓴 거 보고 또 다시 업그레이드를 하는 거죠. 한번 정도는 꼭 이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시간 재보면서 제시문에 나만의 기호를 이용하여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려고 준비하면 될 꺼 같습니다. 다른 사람 답지 보면서 생각도 넓히고 선생님이 해주시는 정책들도 하나씩 정리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우주정복은 쉽게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ㅎㅎ
직무형은 저는 마인드맵으로 고등학교/대학교/회사 이렇게 나누어서 했던 경험을 다 적어보고 부처는 저의 경험들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정했어요.. 단순히 가고 싶은 부처로 정하면.. 얘기할 경험이 없더라고요. 어차피 면접을 위한 부처니 나의 자랑거리를 말할 수 있는 부처 선택이 중요한 것 같아요.
상황형은 주제별로 대응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정해놓고 구체적인 건 상황 따라 기술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면접 백신에 있는 -사실확인/커뮤니케이션/재발방지- 이걸 큰 틀로 잡고 하시면 큰 무리는 없어 입니다.
👤 예상질답, 정책 등을 정형화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질문이라도 살짝만 틀면 대답의 방식을 아예 다르게 해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 저는 이걸 면접 당일날 깨달았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한다곤 했지만 직장다니면서 준비하느라 남들보다는 준비가 부족한것도 컸던거 같습니다. 다들 면접 준비 열심히 하셔서 최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공무원 면접이 처음이라 많이 힘들었는데, 피티윤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면접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면접에 대한 불안한 마음도 없앨 수 있었습니다. 후배님들도 피티윤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저처럼 면접에 대한 불안한 마음 없애 시기를 바라고,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시는 자료들이 좋은 자료들이니 모두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피티윤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하면 면접 때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 다른 시험면접과 비교해보면 시간이 길어서 부담이 될 거라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막상 준비하다보면 국가직 면접은 형식이 꽉 잡혀있어서 더 좋은 점도 있습니다. 힘든 필기시험 통과하셨으니 조금만 신경써서 준비하시면 꼭 좋은 결과있을겁니다!
👤 저는 9급 붙었는데 7급도 함 해봐? 이랬다가 7급 공부도 안하고 면접 공부도 미리 안하고 그래서 역대급으로 긴 시간이 주어졌지만 많이 대비를 못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매사에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후기사례집만 보면 대답못할 질문은 없었던거 같아요!
👤 저는 준비를 오래하지 않아서 불안하기도 하였는데 피티윤쌤께서 하라고 하는 것들 (본인 목소리 녹음해서 들어보기, 말재료 찾아놓기, 자기자랑 잘 끼워넣기 등등)을 잘 준비한다면 압박면접이지 않은 한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걱정을 많이 한 편은 아니라 불안감은 크지 않았는데 불안감이 크시다거나 커트라인이라 조마조마 하신다면 후회없이 충분한 시간동안 연습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가 선배가 될지는 모르지만, 피티샘 강의 듣고 케이스북 열심히 보고
사례 열심히 생각하시면 됩니다. 면접이라는 생각보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
그래! 잘 살았다고 생각되실 겁니다! 파이팅.
#정보보호직
👤 정보보호직류를 준비하면서,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 지 몰라 정말 고민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저도 그래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최대한 열심히 복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미약하지만 후기를 남기니
잘 봐주시고, 전공자가 아니라도 할 말이 많을 수 있음을 최대한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노력한 게 없어보여도, 이미 우리 모두 필기시험을 통과할 정도로 노력했다는 걸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다음 후배들을 위해 후기 꼭 남겨주세요!! ^^
👤 선생님 카페에 보유된 방대한 기출 Casebook을 자기 직렬꺼 한번만 쭉 훑고 모의면접 때 선생님이 피드백 주시는 거 제대로 기억만 해도 많은 도움 될겁니다. 결론은 그냥 피티윤 샘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
#건축직
👤 쌤 강의만 잘 듣고 따라하면 어느새 답지 작성하고 말하는 당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 겁먹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기출문제를 접하고 나서, 지방직보다 국가직 면접이 더 까다로워 보여서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제공해주시는 자료와 강의를 참고로 차근차근 본인만의 이야기를 정리했고, 실전에서 떨지않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 쌤강의 열심히 들으시고 정말 기출 정독하시면서 자기만의 답변을 만들고 그걸 입에 붙이기 위해 중얼중얼 웅얼웅얼 거리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길게 오는 경우 모르는 단어나 중요한 단어에 꽂히면 정작 질문이 뭐였지 라는 생각이 들며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연습하실 때 질문이 길게 올 경우를 대비해서 연습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30분 너무 길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있었는데 저말 순삭이더군요.^^ 나왔더니 제일 늦게 나온거더라구요. 시간은 정말 그 순간에 집중하게 되면 금방 지나갑니다.
면접보러 오시기 전에 정말 준비 많이 하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면접관님과 대화한다고 생각하시면서 오세요~^^ 내가 준비한 것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얘기 하러 온다고 생각하면서 편안하게 대화하자 라는 마음으로 들어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토목직
👤 관심 있는 정책이나 부처관련 집중공격(?)이 들어올 수 있으니 다른 어떤 것보다도 먼저 준비해서 빠삭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 국가직은 인적성 질문은 많이 안하시는 분위기이니 비교적 가볍게 준비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준비를 하긴 해야 합니다.)
👤 촉박해도 면접준비는 짬내서 하시길.
#기계직
👤 워크북 열심히 풀고 중얼중얼 시간재고 연습하십시오(PT). 그리고 케이스북이랑 대조해보면서 답지 보완하세요. 쓰다보면 정갈한 답지 완성됩니다.
상황형 및 개별질문은 대비가 잘 안 되시면 일단 뻔한 걸로 돌려막는 연습이라도 먼저 하세요. 해외사례나 인센티브 지원 공청회 전문가 초청등등 돌려막으시고 애드리브 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될 거 같아도 막상 닥치면 어떻게든 합니다.
정책 사례나 지엽적인 것들에 집착하지 마시고 말하기 연습 많이하는것이 큰 도움 될 거에요. 힘있는 발성이랑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 그리고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말하기가 중요합니다. 논리적 정합성은 어차피 면접장서 다 헝클어지는대다 짧은 시간동안 준비가 안됩니다. 스피치 자체에 집중하세요.
👤 기출이 역시 중요 . 정해진 일정 틀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기출을 몇 번 보고 작성해보면 요령이 생김 자신감을 가지고 하면 됨.
👤 정보가 많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고, 관심부처 외에도 전체적인 정부의 시스템과 실제로 주무관이 되었을 때의 상황, 업무를 인지하고 답변이나 과제를 작성하면 좋겠습니다.
👤 상대적으로 적은 기계직 후기, 인터넷에 찾아도 별로 없는 업무정보 때문에 마음 많이 졸였는데, 제 후기가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기직
👤 어려운 7급 필기시험을 합격하신 후배님들이라면 면접 준비는 단기간에도 금방 적응하고 잘 해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면접이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했지만 (사기업(대기업) 면접은 아직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ㅎㅎ) 공무원 면접은 그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필기공부한다고 생각하시고 (문제푼다고 생각하시고) 상황형, PT 등 기출문제부터 쓰는 연습!! 사실 진짜로 쓰는 연습만 잘 해놔도 말은 어떻게든 하게 됩니다.
1~2주 전쯤부터 예상질문에 대해서 말하는 연습과 정리 차차 하시면 될 것 같고 그 전까진 우주정복 + 쓰는 연습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면접관 운이 제일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드렸지만 미흡은 잘 안주는 것 같기도 하고 커트라인 내 분들이라면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커트 밖 분들도 너무 걱정 마시고 오히려 떨어져도 본전이라고 편한하게 마음먹고 준비 잘하시면 분명 역전의 기회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다들 파이팅입니다. ^^
👤 면접을 물론 필기처럼 공부하지 않아도 되긴 하는데 필기보다 심적 부담도 크고 힘들다고 느꼇어요. 그래도 차근차근 생각하고 정리하다보면 되요!!특히 중얼중얼거리면서 할 말을 계속 정리하고 다듬는게 중요해요. 대본은 쓰지 말고 키워드 정도로 생각해서 중얼중얼거리면서 고쳐나가면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요. 겁내지 말아요!!
#화공직
👤 우선 후기 읽어보고 닥치고 써본다! > 써본 후에 강의 들으면서 다른사람 답지, 후기 바탕으로 보완한다! > A급 답지 만든다! > 익숙해 지면 발표하고 녹음하고 들어본다! > casebook 질의응답 보면서 나만의 답, 당황할 때 대처,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혼자서 중얼중얼 해본다! > 모의면접 참여가 가능하다면 해 본다!(안 된다면 녹음이라도 들어본다.) 저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강의 듣는 열흘? 정도 간에는 하루에 강의 두 개씩 들으면서 강의에서 연습하는 문제들만 했구요, 강의 끝난 뒤에는 하루에 PT, 상황, 직무 하나씩 써보고 후기 보면서 중얼중얼 했습니다.
후기에 정말 처음들어보는 정책들 많이 있어서 적어두었어요. 그런 것들 보면서 그냥 대단하다 넘기지 않고 선생님 워크북 책자에 옮겨 적고 무슨 일인지 검색해보면 다 나오거든요! 그리고 어떤 주제에 사용할지 코멘트도 달아놓으면 훨씬 도움도 되구요. 예를들어 [서울시 50+센터] 정책이면 [노인연령 연장 대책, 청년-노인 연결 대책, 중장년 일자리 대책] 이렇게 적는 것처럼요! 이렇게 하면 워크북 금방 채우는 것 같아요.
KBS 9시 뉴스는 되도록 챙겨 보려고 노력했고 선생님이 올려주시는 기사들은 대부분 읽어보고,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사들 따로 정리 해놓고 중요한 문장들 체크하면서 저장해 놓으면 정독도 할 수 있고 다음에 찾을 때도 좋더라구요.
👤 ㅇ PT 발표 때 시계는 응시자는 볼 수 없게 면접관님 쪽으로 비치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ㅇ모나미 Fx153을 사용했는데, NCR 용지에 잘 묻어 나옵니다. 만약 안 묻어나온다면 복사를 해주시니 걱정하실 필요 없겠습니다. 저만의 팁이 있다면, 평정표와 PT 작성용지를 면접관님께 드릴 때가 있습니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PT용지는 PT용지끼리, 평정표는 평정표끼리 그냥 통으로 면접관님께 드릴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면접관 한 분당 PT용지와 평정표를 쓴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PT용지 1매와 평정표 1매를 한세트로 해서 면접관님께서 전달하기 쉽게 드렸습니다. (글로 쓰니 어려운데, 그냥 <PT용지+평정표><PT용지+평정표><PT용지+평정표> 순서로 정리해서 가운데 면접관님께 드렸습니다.)
이런 사소한 점이 면접의 첫단추를 좋게 꿰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ㅇ 면접관 by 면접관이겠지만, 최대한 면접 동안 정신을 붙잡고 있는다면 무난하게 면접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상황형에 대해 정리해보라는 말씀이 없었지만, 저는 상황형 정리를 간단히 하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눈치껏 상황형 기억 연상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ㅇ 모든 정책 TooL을 공부할 수는 없지만, 강의에서 다루는 TooL은 전부 숙지해간다는 느낌으로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고용노동부 두루누리 사업을 알아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ㅇ 마지막으로 발표장에 들어가기 전 중얼중얼 하십시오! 자신이 미니 발표를 한다고 생각하면 잘 될 겁니다. 응원합니다!
👤 강의는 꼭 다 들으시고, 모든 문제 다 연습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실력이나 개인 정신관리 측면에서나.
그리고 interview note를 잘 기록하고 잘 암기하는 것이 중요한 듯합니다.
👤 멘탈만 잘 잡아도 반은 먹는 것 같습니다.
👤 질문받을 때 이미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바로 대답해낼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하면 도움이 많이 됨.
#방재안전직
👤 진짜 강의 진도 쭉 따라가시면서 + 라이브 쉬는 날(진도가 남는 날)에는 후기집 탐독+직무형 탐색하시면 충분히 면접 답변을 쓰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되도 않는 창의적 답변해봤자 면접관님 입장에서는 애들 장난같이 보일것 같습니다. 선생님말씀대로 주어진 자료만 충실히 보고, 알려주시는 정책tool 숙지하고 최대한 예의바르게 면접에 응한다면 최소 보통을 받을것 같고, 운 좋으면 우수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마 보통받을 것 같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농업직
👤 야 임마! 쫄지마! (죄송합니다. 표현이 저급했네요) 쫄지않으면 말이 잘 나옵니다 부디 쫄지 마세요.
👤 그냥 선생님만 믿고 가라고 말하고 싶네요. 선생님 말씀처럼 계속 말하는 연습할 기회를 마련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부모님 두분 다 공무원이셔서 두 분 앉혀두고 계속 모의면접 연습했어서 말하는게 좀 편해진 것 같아요.
👤 국정감사 내용 알고 가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요새 핫한 주제도 슬쩍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핫한 주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아니라 관련 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 면접가면 누구나 떨게 됩니다. 저는 피티윤 선생님 백신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더도 덜도 말고 선생님 설명하신 대로 하는 게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피티윤 선생님 말씀대로 죄송/감사 수시로 표현하려고 최대한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근데, 원래 그러신지는 모르지만 죄송/감사 표현 할 때마다 면접관분들이 더 쑥스러워 하셨던 것 같아요. ㅎㅎ
준비를 엄청 열심히 한건지, 면접을 잘 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후련한 마음으로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지방직에 이어서 국가직까지 피티윤 선생님 강의로 뵙게 된 것은 면접 준비에 가장 큰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티윤 선생님께서는 항상 주옥같은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선생님께서 혼내실 때 특히 귀담아 들으시면 좋겠어요. 다 애정이 있으시고 면접에 좋지 않은 부분을 명확히 알려주시려고 말씀하시는 거니까요! 반복효과도 엄청나요. 했던 말 또 해주시고 하는 게 정말 많이 도움이 됐던 거 같습니다.(면접 때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요 진짜로요.) 그리고 반드시 ‘말재료’는 단어 중심으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면접을 해보니 결국 준비한 거 하나도 생각안나요.
연습하실 때 새로 알게 된 어휘 같은 것들, 공직가치 같은 것들이 있을 때 안외워 진다고 절 때 자책하지 마세요. 목표를 다음 연습 때는 이 어휘나 예시 등등을 꼭 사용해서 써 봐야지 하고 잡으세요. 소소하게 목표를 잡고 이루면 꼭 칭찬해주세요. 다음에는 자연스레 외워지고 즐겁게 준비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매일 9시뉴스 보라고 하시는데 꼭 하세요. 전 면접 때 무심코 봤던 뉴스였는데 즉흥적으로 많은 예시들을 이용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수업 때 익힌 단어들이 뉴스에서 나오면 ‘오!! 나 알아들었어!’ 하면서 막 혼자 기뻐하고 그랬어요.
Case book은 정말 최고의 교재입니다. 선생님께서는 편안하게 틈틈이 읽어보라고 하셨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맘 잡고 집중해서 읽어야 들어오더라고요. 그냥 읽으면 하나도 기억에 안남고 도움도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꼭 자신이 읽었을 때 좋았다고 느꼈던 분들은 메모해 두고 조금 지난 뒤에 다시 읽어보세요. 그분들이 쓰셨던 어휘나 흐름을 자기가 따라가고 있다고 느끼실 거에요 호호. 아 그리고 Case book읽으면서도 ‘난 왜 이렇게 잘 못하지?’ 하면서 절대 자책하지 마시고 ‘와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처럼 긍정적으로 준비하세용.
그리고 오디오파일은 반드시 들으시면서 중얼중얼 연습하세요. 이게 최고입니다.(초반에 말고 조금 준비된 후에요!) 전 말주변도 없고 스터디도 못했는데 이 자료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꼭 마지막에 녹음 들으시면서 다른 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는 ‘내가 면접관이다.’ 하고 들으시고 선생님께서 질문하는 부분은 반드시 정지하시고 답해보세요. 답하신 다음에 재생하시고 다른 분은 어떻게 대답하셨는지 비교해서 들어보시고요.
전 면접하고 나니 너무 부족한 게 너무 느껴져서 제가 이런 글을 남기는 게 좀 부끄럽네요. 허허. 그냥 무엇보다 즐겁게 준비하시면 좋겠어요ㅠㅠ. 난 잘해야만해. 하면서 면접 준비가 공부가 되는 순간 더 귀가 닫히고 입이 막힙니다. 아무래도 저도 내년에 또 준비할 거 같은데 제가 이번에 느낀 것들 잘 보완해서 내년에는 좀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 아직 합격인지 모르겠지만 긴장안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파이팅입니다!
👤 손목시계 준비해가서 5분발표전 대기실에서 대기중 연습하며 스스로 보는 게 5분발표 시간으로인한 부담을 줄이고 말재료 중 빼고 넣는 부분을 조절 하는데 도움되는 것 같으니 꼭 가져가면 좋겠음(기왕이면 아날로그로 가져가면 초침도 볼수 있어 답지 작성시에도 도움되는듯)
👤 5분 발표 때 공직가치 등이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 부처에서 어떻게 작용될 것인지 많이 여쭤보시는 것 같습니다. 답변 작성할 때 정신이 없기는 합니다만 후속 질문을 충분히 대비하신다면 좋은 답변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긴장을 가지지 마세요!! 할수있습니다.
#임업(산림)직
👤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왜 일이 벌어졌고,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기출이나 모의를 풀며 준비함에 있어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그 안에서 나름의 본인의 기준을 통해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판단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면접을 준비하실 수 있을 겁니다.
면접 준비를 위한 Tool과 Case는 많을수록 있지만, 피티윤 쌤이 항상 강조하시는 우주 정복, 즉 주어진 자료, 문제에 맞는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힘들겠지만 한 달만 더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기 보다는 상황이 흘러가는 대로 편안하게 준비해왔던 키워드들을 하나하나 꺼내서 말씀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입니다.
또, 모르는 질문이 나왔을 경우 꼭 답변을 드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시고 모르면 솔직하게 모른다고 정중하게 답변을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면접관분들도 저희가 아직 수험생인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보다는 태도를 중요시 여길 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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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무원 면접시험 대비 "공직역량발전소"(피티윤x해커스) 원문보기 글쓴이: 피티윤.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