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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조식후
백두산 북파코스 입구로 이동
▶백두산 북파(北坡):
제일 먼저 개발되였고 폭포, 온천지대,천문봉등을 감상할수 있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코스입니다. 차량을 여러번 사용하여 쉽게 천문봉에올라천지를 관광할수 있는 백두산의 메인코스입니다.
산문 도착 후, 셔틀버스 타고 폭포로 이동 (약 20분 소요)
백두산
약 6억년전에는 백두산지구는 큰 바다였는데 크나큰 4번의 화산폭발로 매번마다 산높이가 200씩 높아졌습니다 .약 8만년 전에 일어난 네번째 화산폭발은 해발이 2774m로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주봉을 형성하였고 산우에는 사시장철 흰 눈이 쌓여있어 백두산이라 하였습니다 .한민족의 성지와 같은 영산입니다 .
▶소천지[小天池]:
천지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고 소천지는 호수에 직접 손을 넣을수 있어 그느낌 또한 남다릅니다. “서유기” “별산비호”등 중국대형드라마 백두산 촬영지입니다.(타사와 비교)
▶녹원담(绿渊潭):
26m높이에서 떨어진 천지물이 푸르고 푸르러서녹원담이라 합니다. 나무 수풀사이 신비의 푸른 에메랄드 빛 물줄기.그 속의 함께 공존하는 생명들 직접 눈앞에서 체험하실수 있습니다. (타사와 비교)
▶지하삼림:
화산활동으로 대면적의 지하층이 가라앉고 삼림전체가 계곡에 떨어지면서 형성된 원시삼림으로 백두산에서 해발고가 제일 낮은곳입니다. (약 1시간) (타사와 비교)
▶비룡폭포 [飛龍瀑布 ]:
천지는 사방이 16개 기이한 산으로 둘러있고 북쪽에 하나의 출구가 있는데 산비탈이 가파롭고 물살이 세여 천지의 물이 흘러떨어지는것을 바라보면 68m의 폭포가 용이 하늘로 나는것 같습니다 .한겨울에도 얼지않아매일 웅장한 모습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노천(露天)온천지대 : 온천수에 희소한 미량원소가 많아 높은 의료가치가 있어 신수( 神水 ) 라고도 합니다. 활화산의 뜨거운 열이 지하수를 만나 최고온도 82℃에 이르며 자연 온천수에 달걀이나 옥수수 등을 삶아서 맛보는것도 색다른 별미입니다.
♥특전: 짚차 혹은 봉고차로 왕복 포함(팁포함)[ 약 40분소요]
▶천지 [天池](천문봉 정상):
약 11000-15000년전에 백두산 화산이 다시 폭발하였고 화산입구는 대기강우와 지하수가 흘러들면서 점차적으로 호수를 형성하였는데 이것이 해발 2200m 높이에 위치하여 있어서 “천지”라고 이름을붙였습니다 .백두산 풍경중 최고입니다.
(백두산 현지 기상상태로 인해 짚차등정이 불가할 경우 천지관망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용정으로 이동
▶발해의 두번째 서울 중경현덕부(中京顯德府 ):지금의 서고성(西古城)을 말하느데 해란강(海蘭江)류역에서 제일 큰 벌판평강벌의 서북부에 위치해있으며 성 주위는 구릉에 둘러쌓여 있습니다.발해시기 “로주의 벼”가 제일 유명했는데 평강벌에서 생산된 벼를 말합니다. 서고성은 흙으로 다져쌓은 토성( 土城 )이고 남북으로 놓인 장방형이며 내성과 외성 두개성으로 구성되였습니다.
▶발해건국황제 대조영의 증손녀이자 문왕의 넷째딸 정효공주묘(貞孝公主墓):
발해 제 3대 문왕 대흠무( 大欽茂 )의 넷째딸 정효공주묘는 “염곡의 서쪽언덕 ”( 染谷之西原 ) 높이가 해발 400m인 용두산에서 1979년에 발견되고 그 이듬해에 발굴하였는데 무덤 네벽에 발견된 12폭 벽화는 지금까지 발견된 벽화가운데서 유일하게 완전한 벽화이며 사람들에게 처음으로발해인들의 형상을 보여주었습니다.정효공주묘 벽화의 발견은 세계사학계를 진감하였고 발해사에 관심을 갖고있는이들은 모두 분분히 벽화를 보려고 찾아왔습니다 .
정효공주묘비는 화강암으로 만들었고 728개 석각문자로 공주의 일생을 썼고 회방우엄 ( 會邦于广 )이라고 문자가 새겨진 벽돌들과 진귀한 유물들이 발굴되였습니다.
중식:입맛에 딱 맞는 한식
석식: 맛집으로 소문난 무제한 샤브샤브특식 ( 맥주, 소주 무제한 무료제공)
호텔: 연길한성세기호텔 4성급 진행예정 (★★★★)또는 동급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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