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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샤워 요령> 금요일(무릎 샤워하기 전 날)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무릎 밴드를 착용한다. 이때 자면서 무릎에서 땀이 나도록 서두에서 언급한 '무릎 아대'를 무릎 밴드 '위'에 착용한다. (무릎 아대가 없다면, 압박 붕대를 무릎 밴드 위에 감아도 좋고, 다른 보온이 되는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무릎 아대 위에 저 위의 사진처럼 다이소에서 산 3,000원 짜리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면 더 타이트하고 더 땀이 활발하게 난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착용하고 잠자고 일어나면 무릎에 얼마간 땀도 차있고, 무릎 밴드가 적당히 발열되어 있다. 그러면 무릎 밴드를 풀고 뜨거운 물 샤워기로 무릎을 샤워해 준다. 이때 물의 온도는 참을 수 있는 한도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로 하면 가장 좋다. (=> 무릎 밴드를 풀고도 한동안은 토르마린 패드의 열감이 지속된다. 이렇게 열감이 있는 상태에서 뜨거운 물 샤워를 해주는 것이다.) 20초 정도 샤워를 해주면 무릎이 물리치료실에서 뜨거운 수건으로 온찜질한 효과가 발휘된다. 무릎의 안 구부러지는 부위를 스트레칭 해 준다. 천천히 아픈 무릎으로 체중을 버티면서 샤워실 바닥을 디뎌 준다. 무릎 샤워하는 순간부터 이렇게 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5분이 채 안 된다. 매일 병원 물리치료실을 방문하는 게 이상적이지만,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가기 어렵다면, 고질적인 무릎 통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매일 이렇게 5분간 무릎 샤워하는 것이 오히려 무릎엔 더 나을 수 있다. |
자 다시 토요일 경기로 돌아가봅시다.
무릎 샤워를 마쳤다면, 다시 무릎 밴드를 착용하고, 그 '위'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야구장으로 고고고~.
발을 디뎠을 때의 무릎 통증이 상당히 가셔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며,
무릎 관절의 활동 반경도 상당히 넓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병원 물리치료실에서 한 시간 이상 물리치료 받은 만큼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집에 간이 물리치료실을 마련하는 효과'라고 부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경기는 토요일에만 있지만,
무릎 샤워는 매일 실시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강조합니다!!!
추신: 카페지기님. 그냥 제가 무릎밴드랑 어깨밴드 사고 사용하다가
요래요래 방법을 공유하고자 글 하나 썼습니다. ^^
저 뭐 없어요? ㅎㅎㅎ
첫댓글 코난님~ 칭찬합니다 ^^
정회원으로 바로 등업시켜드리겠습니다~
넵! 감솨~
나중에 정회원은 뭔가 좋겠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detectiveconan ^^
@이스케이프_워밍업밴드 등업신청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태풍의 눈 아직 카페 과도기라 제가 임의로 등업해 드리고 있습니다.
카페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신다면 언제든 등업해 드릴께요~^^
@이스케이프_워밍업밴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곧 팔꿈치 밴드가 나온다고 하던데
손목밴드 출시 계획은 없으신가요?
@태풍의 눈 손목밴드, 목밴드도 출시 예정입니다~
@이스케이프_워밍업밴드 기다려지네요ㅎㅎ
세트로 판매해주세요ㅎ
@태풍의 눈 세트를 많이 좋아해 주시네요 ^^ 알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ㅎ
앗.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