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건강보험…살리러 왔나? 죽이러 왔나?
[시사서울=김경탁 기자] 정형근 전 이사장이 퇴임한 9월16일 이후 2개월 동안 공석이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11월15일 김종대 前 복지부 기획관리실장이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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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통합’ 위헌심판에 대한 공단 대응 무력화 예고
위헌 판결 후 건강보험의 신속 해체 위한 사전 포석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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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무한수입 보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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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공단 본부 앞에서 열린 김종대 이사장 임명 반대 기자회견. 의료 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통합공단을 태어나서는 안 될 사생아로 여기고 20년 이상 온갖 학대와 린치를 가해온 김종대씨가 건보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된 것보다 더 후안무치한 일은 없다”고 성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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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총연합 “취임 전체적으로 환영”
‘건심평에 대한 공단 역할 강화’ 빼고 취임사 모두 공감
첫댓글 어째~~냄새가 펄 펄 나네~~
그 분(여기서는 할머님)께서는 이미 느끼셨답니다.
정형근 전 이사장이 퇴임한 9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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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런데 왜 찌라시들은 그에 대해 떠들지 않았던 것일까요?
나도 전혀 몰랐던 내용이네요.
그나저나.....정형근이 조용히 물러나다니.....
매우 놀랍네요.
이제 그나마 있던 알량한 건보제도 마저
조용히 해체되어 사라지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