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란에는 글을 써본적이 없네요 ㅋㅋ
다름아니라 인근회중에서 들리는 좋은 경험담하나 전해드리고자합니다.
어떤 남자는 하느님을 알기를 원하는 사람이었고 진리를 갈구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어느날 고등학교를 올해에 졸업한 20세의 형제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도중
한남자가 성경을 읽으면서 기도를 하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형제는 복장이 사복이었기 때문에 비공식 증거를 하기를 주저했지만 그에게 다가가 성경을 읽으며 궁금한점이 없으신지
물어보았고 그는 즉시 성경의 한구절이 궁금하다고 질문하였습니다. 그형제는 내일 바로 알려드리겠다고 하며
재방문의 기초를 잡았습니다. 바로 다음날 궁금한점의 대답을 알려주고 성경은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책으로 연구를 시작하였고 월,화,목, 연구를 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월요일날 연구를 시작할때 자기가 사실 교회에 실망해서
여러교회를 다녔고 지금 다니는 교회는 헌금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성경의 합당한견해를 읽어주고
가르침책으로 빠른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그는 자기가 하느님께서 이번에 저를 돔와주지 않으신다면 하느님을 믿지않을것이고 제대로 말씀을 전하는 곳으로 자신을 인도하여 주라고 간청하였는데 이형제가 와서는 하느님에대하여 알고싶지않냐고 물어본 것이었다며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었다며 좋아하였고 둘째날은 우리가보는 신세계역성경이 자기마음에 맞고 이해하기가 쉽다며
성경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목요일날은 자기가 교회와 더이상 관계를 갖지 않고 여호와의 증인의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바로 일요일 집회에 참석했고 이것이 진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연구를 시작하기전에 자신이 공원에서 신세계역 성경을 보고있으니 여호와의 증인 자매들이 자기에게 커피도주시고 연구를 하신다고 어떤 할머니 자매는 2천원을 건네며 커피를 사먹으라고 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시며 자기에게 베푸는 친절과
어디를 가던지 여호와의 증인 형제자매에게 자신이 연구생이라고 밝히니 환영해주는 따뜻함과 유대감이바로 예수께서 말씀하신 진정한 사랑이다고 확신하였고 수요일 집회도 참석하여 유익을 얻고 지금은 미침례전도인을 목표로 잘 발전 하고있습니다.
참고로 이형제도 격려적인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이형제가 작년에 자기가 서울 잠실 지역대회에 혼자 참석하였는데 캐나다의 한중년의 자매와 이야기도하고 이메일주소도 교환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제 해어질 시간이 되니 그자매가 5만원을 지어주며 청소년이 열심히해서 너무격려된다며 앞으로 열심히 하라면서 격려해준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람으로된 조직이라 불완전해 회중마다 문제가 있을 수있지만
우리를 위해 죽을 수있는 형제자매 세계적인 연합체안에
속하게 된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첫댓글 우와 진짜 격려적이에요 우리회중 개개인을 볼때는 실망하는 때도 있지만 항상우리곁에 계신 많은 형제자매는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분이니 항상 사랑하고 서로 도와요 ㅋㅋ
그래요 지금은 다들 돕고살며 진정한 그리스도인 사랑을 나타내요 ㅋㅋ
우와 대박이네요 저랑동갑이네요 형제가 ㅋㅋ 저도 요즘 제친구를 연구하는데 요즘 부쩍 다들 관심자가 많이 생기네요 ㅋㅋ
진짜 사랑많은 조직이라는게 느껴저요
저도 요즘 연구생이 2명이나 늘었답니다. 연구가 8만건이넘어섰다는데 곧 10만 돌파하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