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에서 오전9시 기차타고 11시35분 세비야도착 1등석 타니 조식이 나왔음
기차예매시 늦게했더니 1등석 일반석 가격차가 별로없어 그냥 1등석했음(58.50유로) 일찍하는게 유리한듯




아파트숙소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도착하여 짐 맡겼던 프라도 버스터미널. 여기서 트램 타고
2정류장 가니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대성당
세계에서 3번째로 큰성당 이라고함
입장료 1인 9유로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가면 바로 들어갈 수 있지만 예매를 안해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표끊고 입장 성수기에는 예매필수


베개 개수에 따라 지위가 다름 3개는 추기경이라함

콜롬버스의 관으로 앞에 두왕은 자신만만한표정 뒤에 두왕은 고개를숙이고 죄인인듯한 표정 탐험하는데 도움준왕과 그렇지 않은왕의 모습 영웅으로 콜롬버스 유해를 이곳에모심 ( 성인이 아니지만)
다시는 이곳땅을 밟지않겠다는 유언따라 관을 들고있다함









세비야 대성당 히랄다탑에서 내려다본 시내








세비야대성당 야경





플라멩고 박물관에서 공연하는 플라멩고관람( 인터넷예약) 1인 20유로 약1시간 전후 공연이 수준있었음 작년에 18유로짜리 공연 본 사람이 얘기하길 박물관공연이 의자도 더 편하고 더 재미있었다 함






숙소인 아파르타멘토스아베니다(apartamentos avenida)아파트 2박에 126유로 비교적 깨끗하고 마스(mas)가서 장을 봐서 고추장찌개랑 제육볶음도 해먹었음 배추인지 상추인지 맛있었음 (고추장은 서울서 가져옴 )위치도 대성당 트램정류장앞







공연보고 나오는길에 있는 슈퍼 마스(mas)에 들러 (걸어서 약 10분) 사온재료로 만들어 먹음 메뉴 제육볶음


저녁식사 casa la viuda
(미망인의집) 한글로 된 메뉴판도 있음 총 15.2유로 여러가지 메뉴를 조금씩 맛볼수 있게 파는것이 있음 (tapa라함) 여기접시 분량이 타파임
대구

새우튀김 같은것

새우 샐러드

하몽(돼지고기 뒷다리를 소금에 절인것 우리나라 육포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