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빌 사회사업가 최승호 선생님이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전담 입주자 박창동 아저씨의 사람살이를 도운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다온빌 사회사업 이야기로 엮은 첫 번째 책입니다.
박창동 아저씨께서 가족과 관계하게 도운 일,
신앙인으로서 교회 다니며 성도들과 더불어 살게 주선한 일,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다니며 취미 복지를 이루고 둘레 사람과 따듯한 정, 아름다운 추억 쌓게 거든 일,
자기 삶에 주인 노릇하고 일상에 주인 되게 지원한 일...
박창동 아저씨의 삶과 둘레 사람 사이 정겨운 사람살이가 담겼습니다.
첫댓글 월평빌라 '기록과 글쓰기' 공부 모임에서 최승호 선생님의 <나도 그대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를 읽고 나눕니다. 귀한 실천, 귀한 기록, 귀한 나눔... 덕분에 공부합니다. 최승호 선생님, 고맙습니다.
월평빌라 기록과 글쓰기 공부 모임 3차 안내 글
https://cafe.daum.net/ilove392766/jg2t/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