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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리히텐슈타인 산마리노 모나코 안도라 미소국(아름답고 작은나라) 4개국을 방문하며 경유도시 포함 20개 도시를
9박 12일 유람했습니다 (스위스 이태리 프랑스 스페인 경유지포함 8개국 통과)
스위스 취리히 출발 마지막 숙박지 스페인 아란다 데두에로 와이너리호텔 Torremilanos 도착 GPS 궤적 (취리히 출발 3218km)
취리히에서 전세버스로 출발 리히텐슈타인 관광후 알프스 산맥을 넘어 이태리로 산마리노에서 성곽과 아드리아해를 보고
지중해변 남프랑스 통과 모나코 들렸다가 험준한 피레네산맥을 넘어
안도라 관광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귀국.
첫도시 스위스 취리히에서 출발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도착 GPS기록 3384km
장거리 여행입니다.
2025.09.22
인천공항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
컵라면이 눈에 띠네요 ^^
전세계 여객기중 제일 큰 에미레이트 항공 A380
1층 전체 이코노미석과 2층 비즈니스석과 1등석 배치
보딩브릿지가 1층 2층으로 분리되어있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 2층 비즈니스석 (의자가 180도로 펴져서 침대로 사용 가능)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의자에 침구를 걸어주고 고급 잠옷제공 숙면이 가능합니다.
기내 라운지 메뉴
항공기 2층 뒷편 라운지
타 항공사 비즈니스석도 이용해 봤지만 에미레이트항공 서비스가 월등합니다.
예전에 알프스 산행갈때 에미레이트항공 이코노미석도 타봤는데 서비스도 좋고 좌석도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인천공항-두바이공항 항적 (9시간 30분 소요)
인천공항 출발-제주도-상하이-운남성 곤명(쿤밍)-방글라데시 콜카타-인도 중북부-인도양 -두바이공항 도착
두바이 공항 비지니스 라운지에서 4시간 휴식
2025.09.23
두바이공항-취리히공항 항적 (6시간 40분 소요)
동일기종 A380 항공기로
두바이 출발-이락 바그다드-터키 이스탄불-체코 프라하 -취리히 도착
기내 식사는 사전에 주문받아 코스요리로 나옵니다.
취리히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취리히주의 주도이며 스위스의 중간 지역에 취리히호 북쪽 끝에 위치해있다.
취리히 시내투어
리마트강 보트 계류장과 로마네스크 양식 그로스뮌스터 교회 탑이 보입니다 (탑에 전망대가 있어서 취리히 시내와 취리히 호가 어우러진 풍경을 볼수있습니다)
1519년 종교개혁자 츠빙글리가 제 1 설교자로 있으면서 종교 개혁을 주도한 교회로 유명
린덴호프(로마시대 요새언덕)에서 바라본 리마트강 건너편 좌측 상단 취리히 공과대학이 보입니다.
마르크 샤갈의 스테인드 글라스로 유명한
프라우 뮌스터 성당
2000년 역사를 가진 구시가지 니더도르프 거리
2025.09.24
독일제 MAN 전세버스로 이동
리히텐슈타인 공국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115km)
유럽의 중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사이에 있는 나라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작은 나라다. 면적은 160㎢로 경기도 안산시의 면적과 비슷하고, 인구는 3만 8천 명밖에 되지 않는 매우 작은 나라이다. 유럽에서 작은 축에 드는 룩셈부르크 면적의 1/10도 되지 않는다. 게다가 인구의 34%가 외국인이라고 한다. 수도는 인구 5천 명 정도의 파두츠(Vaduz). 바다에 닿아 있지 않은 내륙국이며 그 중에서도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세계에서 둘뿐인 이중내륙국[2]에 속한다. 다만 우즈베키스탄과 달리 솅겐 지역에 속하므로 이동의 불편함은 없다.
리히텐슈타인 파두츠 시청
리히텐슈타인 국립박물관
전 세계의 각종 우표를 전시하고 있는 우표 박물관
리히텐슈타인 현대미술관
리히텐슈타인 수도 파두츠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바위언덕 위에 위치한 리히텐슈타인공이 거주하는 파두츠성
알프스 산맥을 넘어 국경도시 벨린초나로 이동 (약 2시간 45분 소요, 155km)
눈덮힌 알프스 산맥을 넘어갑니다. (해발고도 1600m 통과)
벨린초나(이탈리아어: Bellinzona)는 스위스 남부 티치노주에 있는 도시이다. 이탈리아어 사용지역인 티치노주의 주도이다. 인구 17,111(2007).
알프스산맥 기슭, 티치노강 연안에 위치한다. 로마 시대 때 건설되었고, 이후 여러 나라에 속했다가 1500년 이후 완전히 스위스에 속하게 되었다. 1798년 헬베티아 공화국의 벨린초나주의 주도가 되었고, 이후 이탈리아어 사용권역의 주로 개편된 티치노주의 주도가 되었다.
벨린초나는 스위스의 역사적인 도시이자, 스위스 티치노주의 주도이다. 이 도시는 2000년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3개의 성 (카스텔그란데, 몬테벨로, 사소 고르바로)으로 유명하다.
이 도시는 알프스 기슭의 티치노강 동쪽에 있다. 강 계곡을 따라 뻗어 있으며 동쪽과 서쪽은 레폰틴 알프스의 남쪽 산맥으로, 남쪽은 루가노 프레알프스로 둘러싸여 있다.
벨린초나 성당 (이태리어 사용권 스위스)
카스텔 그란데 고성
카스텔 그란데 고성위에서 몬테벨로, 사소 고르바로 2개의 성이 보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벨린초나 3개의 고성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카스텔 그란데 고성.
카스텔 그란데 고성 입구 (암벽내에 엘리베이터 설치)
관광후 이태리 꼬모로 출발
이태리 꼬모로 이동 (약1시간 20분 59km)
꼬모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에 위치해 있으며, 꼬모호가 도시 안으로 들어와 있는 호반 도시다. 밀라노에서 40km 정도 북쪽에 있으며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의 끝자락에 위치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도시다. 또한 부자들의 별장이 많다. 꼬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이태리 북부에 내린 호우로 경관이 아름다운 꼬모호수에 이물질이 많이보입니다.
2025.09.25
꼬모호수와 여객선
푸니쿨라 타고 산위 마을로~~~
푸니쿨라(지상케이블카) 궤도
이태리에서 3번째로 큰 꼬모호수가 내려다보입니다.
베로나로 이동 (약 2시간 50분소요,200km)
베로나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의 아디제 강가에 있는 중세풍 도시로 베로나도의 현할시이다.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베로나는 매년 여름에 열리는 오페라 축제로도 유명하다. AD 30년경에 지어진 로마 시대 원형경기장(arena di Verona)에서 베르디를 비롯한 유명 작곡가들의 오페라가 공연되는데, 거대한 석조 원형 경기장에서 연주되는 오페라 아이다는 특히 장관이다.
셰익스피어 소설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 도시 베로나 에르베광장
셰익스피어는 생전 베로나를 방문한적이 없고 베로나 구전 사랑 이야기를 소설로 집필
로미오와 줄리엣 소설중 줄리엣의 집 (시청 소유)
2층 발코니와 마당에 줄리엣 동상이 보입니다.
로마 건국신화의 주인공 늑대의 젖을 먹는 로물루스 레무스형제 조형물
지금도 극장으로 사용되는 유럽에서 3번째로 큰 아레나 (원형경기장)
산마리노 공화국 이동 (약 3시간 55분 소요,274km)
남유럽의 국가. 유럽에서 중세 이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공화국이다.
바티칸 시국처럼 전 국토가 이탈리아에 둘러싸인 내륙국이다.
세계에서 5번째로 작은 미니 국가이다. 작은 순서대로 바티칸, 모나코, 나우루, 투발루, 그 다음이 산마리노이다. 바티칸을 제외하면 내륙국 중에서는 가장 작다. 국토 면적은 약 60㎢로 울릉도보다도 작으며, 안양시와 비슷하다.
인구는 2016년 기준 33,285명으로 강원도 인제군과 비슷한 수준. 수도는 국명과 동일한 산마리노(San Marino)다. 구릉 아래에 있는 보르고마조레(Borgo Maggiore)의 일부와 산마리노의 중심부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국기에 그려진 세 개의 성벽은 티타노 산에 세워져 있는 세 개의 요새를 그려넣은 것이다. 제1 요새는 과이타, 제2 요새는 체스타, 제3 요새는 몬탈레다.
2025.09.26
산마리노 숙소
산마리노 요새
산마리노 공화국 아랫마을과 멀리 파란색 아드리아해가 보입니다.
산마리노 요새
라벤나로 이동 (약 1시간 40분 소요,83km)
라벤나(Ravenna)는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냐주의 라벤나도의 도시이자 도청 소재지이다.
476년에 멸망할 때까지, 5세기 기간 서로마 제국의 수도였으며
그 이후로 동고트 왕국과 비잔티움 제국의 라벤나 총독부 수도 역할을 했다.
산비탈레 성당(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 Vitale)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중앙집중식 성당으로 이탈리아의 라벤나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이면서 서유럽의 비잔티움 미술과 건축의 중요한 사례로 손꼽힌다. 이 건축물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여덟 개의 라벤나 건물들 가운데 하나이다.
정교한 모자이크로 장식된 플라치다아 여왕 묘당
대리석을 얇게 깍아서 유리창 대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고대 기독교와 비잔틴 양식이 어우러진 8각형 산 비탈레 성당
종교건축물의 천정과 벽을 화려하게 수놓은 모자이크는 라벤나의 상징입니다.
대문호 단테는 산 비탈레 성당의 모자이크를 보고 라벤나를 지상낙원 색채의 교향악이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파르마로 이동 (약2시간30분 소요,174km) 숙박
파르마(이탈리아어: Parma)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에밀리아로마냐주에 있는 도시로 건축, 음악, 예술, 프로슈토 (햄), 치즈, 주변의 풍경으로 유명하다. 인구 198,292명이 거주하는 이 도시는 에밀리아로마냐주의 주도인 볼로냐 다음으로 주 내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곳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인 파르마 대학교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파르마는 동명의 강에 의해 도시가 두 곳으로 나뉘어 있다. 강을 기준으로 서쪽은 올트레토렌테(Oltretorrente)라 불린다. 파르마라는 명칭은 고대 로마인들이 파르마라고 불린 둥근 방패를 묘사하는 데에서 유래했다.
2025.09.27
사보나로 이동(약3시간 45분 소요,239km)
사보나(Savona)는 이탈리아 북부 리구리아주의 도시로, 사보나도의 도청 소재지다.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기 말년을 보낸 곳이자 이탈리아 리구리아 해안 도시
점심 식사차 잠시들린 사보나 시내
남프랑스 해안 따라 모나코 공국으로 이동(약2시간 소요,133km)
프랑스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도시국가.
서유럽으로도 분류되고 남유럽으로도 분류된다. 10세기 제노바 공화국의 명문가인 그리말디 가문이 건설한 대(對) 프랑스 왕국 무역 기지에서 출발했다.
크기가 바티칸 시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다. UN 정회원국 중에서는 최소. 면적은 독도(0.187453km2)의 약 11배이며 여의도 면적보다 더 작다. 인구도 3만 3천 명 정도로 적다. 하지만 땅이 워낙 작다 보니 땅에 비해서는 매우 많은 인구다. 인구 밀도는 세계 1위.
국토 전역이 프랑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레지옹의 알프마리팀 주에 둘러싸여 있다. 바티칸에는 국경 역할을 하는 성벽이 있어 이탈리아 영토와 구분 가능한 것과 달리, 모나코는 좁은 1차선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프랑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고, 심지어 거의 대부분의 경우 국경 표지판조차 없기 때문에 구분이 쉽지 않다. 심지어 바를러의 사례처럼 한 건물 내에 모나코와 프랑스 영토의 경계가 있는 경우도 흔하다.
모나코 전경
모나코 대공궁 앞에서
모나코와 지중해
모나코 공비였던 그레이스 켈리 사진
프랑스 이즈 열대공원
군사요새를 열대공원으로 개조
2025 09 28
프랑스 니스 에어포트호텔 에서 1박후 생 폴 드방스로 이동(약1시간 소요,19km)
생 폴 드방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며,14세기의 모습을 간직하고있어 국가 유적지로 지정되어 보호받고있습니다.1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화가와 예술가들의 갤러리 작업실이 70여 개나 되어 예술가의 마을이라는 칭호의 진가를 확인할수있습니다.샤갈의 말년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마을로 샤갈이 둘째부인과 재혼 해서 노년을 보내며 마지막 작품활동을 한 곳이라 이곳공동묘지에 샤갈의 무덤이있다.
생폴드방스(프랑스어: Saint-Paul-de-Vence) 또는 생폴(프랑스어: Saint-Paul, 오크어: Sant Pau)은 프랑스 남부 알프마리팀주에 자리한 코뮌이다. 코트다쥐르의 유서 깊은 중세 마을 중 하나로, 근대와 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박물관 및 미술관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미술관으로는 바로 근처에 위치한 매그 미술관이 있다
생 폴 드방스
마르크 샤갈 무덤
마르크 샤갈 작품
생 폴 드방스의 아름다운 골목
요새도시 생 폴 드방스 전경
스페인 쌀 요리 빠에야를 남프랑스 생 폴 드방스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거대한 조리기구가 인상적이네요.
아를로 이동(약3시간30분,243km)
아를(프랑스어: Arles)은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역에 있는 부슈뒤론주에 위치한 도시이자 코뮌이다. 고대 로마 시대에 번성하여 아를에 현재 보존되어 있는 고대 로마 유적은 1981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9세기에는 빈센트 반 고흐가 머물면서 300여 점의 작품을 그린 곳으로도 유명하다.
아를 여행은 고흐의 흔적을 찾는데서 시작됩니다. 그가 걸었을 론강변 ,해질 녘의 카페 거리등을 호젓하게 들러볼 수 있습니다.
그의 호흡이 닿았던 대부분의 공간들은 캔버스 위에 담겼습니다.
아를의 밤의 카페의 배경이 된 카페는 고흐가 바로 캔버스를 펴고 그림을 그릴것만 같이 노란색 벽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카페와 술집이 술렁이는 골목을 벗어나면 론 강으로 연결됩니다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을 그려낸 낭만적인 공간입니다
2025 09 29
아를
로마시대 군항 론강 선착장과 유람선
아를 로마유적
아를 시청광장
고흐가 정신과 치료받았던 병원 그림 (고흐 작)
고흐 그림엽서 판매대
1개 0.4유로 12개 4유로네요
기원전 1세기에 건립된 아를 원형경기장
카르카손으로 이동(약3시간10분 소요,224km)
카르카손(Carcassonne)은 프랑스 남부 옥시타니 지역의 요새 도시로, 오드주의 주도이며 오드강을 사이에 두고 있다.
도시 전체가 1100년대에 지어진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카르카손 꽁달성
꽁달성 모형도
꽁달성에서 마을을 내려다봅니다
꽁달성을 출발 설악산 한계령보다 더 험한 피레네산맥 해발 2100m 고개를 넘어서
안도라 라베야로 이동(약2시간55분 소요,167km)
안도라공국
안도라 공국(카탈루냐어: Principat d'Andorra 프린시파트 단도라), 줄여서 안도라(Andorra)는 카탈루냐와 프랑스의 국경을 이루는
피레네산맥 동부에 있는 유럽의 작은 공국이자 내륙국이다. 안도라라베야가 수도이자 국가 최대도시이다.
2025 09 30
안도라 라베야 숙소 락 블랑(불어로 하얀 호수) 호텔
국가 전체가 면세지역이라 유럽의 쇼핑센터로 불리우는 안도라 라베야 번화가
조형물은 스페인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가 제작한 '시간의 고귀함(La Noblesse du Temps)'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조형물은 안도라 라 베야(Andorra la Vella)의 로톤다 광장(Plaça de la Rotonda)에 위치해 있습니다.
안도라 라베라 개천
스페인 Zaragoza 사라고사로 이동(약4시간30분 소요,301km)
사라고사(Zaragoza)는 스페인 북동부 아라곤 지방의 도시로, 사라고사 주의 주도이다. 중세에는 아라곤 왕국의 수도였다. 스페인 북동부를 흐르는 에브로 강의 중류에 위치해 있다.
자라 의류가 탄생한 도시 (영어로 자라 스페인어 사라)
사라고사 필라 성모 대성당
빙하를 형상화한 분수가 있는 필라르 광장
팜플로나로 이동(약2시간30분 소요,177km)
중세 스페인에 있었던 나바라 왕국의 수도. 스페인 북부 나바라주 지방의 주도인 도시다. 중세 스페인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성벽과 성당 등 당시 문화 유산이 잘 남아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또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의 성지 순례객이라면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의 노상에 있으므로 한번쯤 들러볼 만하다.
팜플로나 대성당
산티아고 순례자숙소 (산티아고 순례길 상징 조가비가 보입니다)
하단 (순례자의 숙소) 일어가 보입니다
폐쇄된 팜플로나 투우장
소몰이행사 조각품
2025 10 01
대서양 연안도시 빌바오로 이동(약2시간30분 소요,174km)
스페인에서 10번째로 큰 도시이며, 바스크주의 최대도시이다.
빌바오 시내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1970년대 경제 위기와 함께 쇠락하던 빌바오는 1980년대 이후 침체된 도시를 살리기 위해 문화 산업에 투자해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를 건립한다.
1997년 미술관 개관 이후 빌바오는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하며, 2007년 기준, 단 10년 만에 2조 1000억 원에 이르는 경제 효과를 이뤄냈다.
미술관의 건립이 도시 부흥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으며, 이후 이와 같이 한 건축물이 도시 부흥 효과를 일으키는 것을 빌바오 효과라 칭하게 되었다.
티타늄 으로 외관을 마감한 빌바오 미술관
현대미술 팝 아트 전시물
거대한 철 조각품
부르고스로 이동(약2시간15분 소요,160km)
스페인 중북부의 도시. 부르고스도의 도청소재지이다. 마드리드에서 북쪽으로 200여km, 레온에서 동쪽으로 100km, 바야돌리드에서 동북으로 80km, 팜플로나에서 서쪽으로 120km, 빌바오에서 서남쪽으로 90km 떨어져 있는 해발 800m의 고지에 위치해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 루트 중에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스페인 내전 당시 국민파의 수도였으며, 1936년부터 1939년까지 스페인 군사 정부의 임시 수도였다. 엘 시드의 탄생지로 유명하고, 부르고스 대성당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1993년에는 부르고스 대성당 외에도 구시가지의 대부분 건축물들이 산티아고 순례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그 외에 인류 진화 박물관이 있고 2008년에는 부르고스 국제 공항이 완공되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르고스 대성당 (스페인의 3대 성당중 하나)
리베라 델 듀에로 숙소로 이동
리베라 델 듀에로 Torremilanos 호텔
와이너리 호텔로 드넓은 포도밭 한가운데 위치
마지막 만찬장
White Rose Red 3가지 와인을 곁들인 만찬
2025.10.02
와인 숙성통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에미레이트항공 A380 항공기로 마드리드공항 출발 두바이 경유 인천공항으로 귀국 9박 12일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유럽은 그리스 로마제국 유적과 카톨릭성당이 주요 문화유산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나라는 왕궁과 불교사찰이 주요 문화유산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