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 이정골 효잔치가 열렸습니다.
공연마당은 14:30에 열리고
이정골 마을밥상은 15:30~16:30 입니다
효잔치 현장, 하루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
날씨가 갑자기 더워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실내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1부 '섬기는 소리' 에서는
명창과 마을예술단의 공연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명창소리가 좋아서 앵콜곡을 받았지요~~~
앵콜! 앵콜~
그리고 요즘 이정골 어르신들이 배운 젓가락 장단 공연도
뽐내는 시간이 마련되었지요~
조금 미숙했지만 함께 손뼉치고 어울렁 더울렁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른 방에서는 참여 관람객들의 즐거운 호응이 이어졌어요.
1부 공연의 마지막 순서는 북춤이었습니다.
2부 공연은 교향악단의 교향곡 연주로 진행되었습니다.
交響樂은 한자로 '서로 사귀고 소리를 어울린다'는 뜻입니다.
연주는 충북청소년교향악단에서 연주해 주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태극기 휘날리며외 등
귀에도 익숙한 명곡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공연참여자들의 사진촬영을 한 후
마을공유밥상이 제공되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과 관람객이 함께 맛있는 밥상을 먹었습니다.
마을로 돌아가시는 이정골 어르신들에게는 효잔치 기념품이 선물로 지급되었습니다.
대박 큰 누룽지와 맛김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