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아는 처음엔 강낭콩에 붙어있는 무당벌레🐞 에더 관심이 많았었어요 ㅋㅋ 맨날 붙였다 떼어냈다 반복하고 화분에 흙도 흘리고 ㅋㅋ못살게 굴었답니다.콩콩이라고 이름도 지어주고아빠랑 틈틈이 물도 잘 주어서꽃도 피고, 꽃이 진자리에 콩꼬투리가 생겨났어요.윤아와 같이 성장하는 거 같아 뿌듯했어요!연휴 기간동안 물을 너무 흠뻑 주어서인지콩콩이가 시들시들 해져서급히 오늘 할아버지댁에 들려 큰화분에옮겨 심어 주었습니다.화분에 흙이 과습이 되어서 콩콩이가 시들해진거 같았어요.이상 콩콩이와 윤아의 성장일기 였습니다.
첫댓글 우와! 우리 윤아의 강낭콩에 꽃이 피었네요🌼콩콩이라고 이름도 지어주다니 너무 귀여운이름이에요☺️호기심 가득한 윤아라 강낭콩 키우기에도 큰 흥미를 보였을 것 같아요🌱과습으로 시들해졌을 때는 흙이 마를 때까지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윤아의 콩콩이가 앞으로도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소중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우와! 우리 윤아의 강낭콩에 꽃이 피었네요🌼
콩콩이라고 이름도 지어주다니 너무 귀여운이름이에요☺️
호기심 가득한 윤아라 강낭콩 키우기에도 큰 흥미를 보였을 것 같아요🌱
과습으로 시들해졌을 때는 흙이 마를 때까지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윤아의 콩콩이가 앞으로도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소중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