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하는 신앙. 누울와자.. 와하는 신앙
양들은 누워요. 양들은 이 초식동물은 겁이 많아요. 그래서 주로 서 있어요 그러다가 위협이 없으면 누워요
다윗은 그 양들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나도 양들을 잘 지켜주니 양들이 저렇게 누워지내는구나
하나님이 나의 목자시니 나도 저렇게 지낼수 있구나. 평안과 만족. 부족함이 없구나. 다 채워졌느냐 아닙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2 "그가 나를 푸른 밭에 누이시며 쉬만 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제가 인도선교여행을 갔어요. 시멘트 집도 아니고 헛간보다 못한 공간입니다.
그런데 거기 누워서 잘 잤어요 제가 피곤하면 코를 고는데 코를 골면서
제가 목사라고 성도들이 좋은 자리를 마련해두었어요
나중에 선교평가하는데 의사였던 성도가 그래요
저는 한숨도 못잡다고 몇십명아파트에 살던 사람이 헛간보다 못한 창고같은곳에 시멘트냄새 풀풀 끈쩍끈적한 땀
잘수 없죠 누울수 없죠.
하나님이 나의 목자이심을 믿는 사람은 잘먹고 잘 잡니다.
잠이 보약이라잖아요
잘 누울수 있어요 평안합니다. 만족합지다 기쁩니다.
문제를 나의 목자로 삼고
쇼핑을 나의 목자로 삼고.
돈을 나의 목자로 삼고
그러면 제대로 누울수가 없습니다.
2. 좌하는 신앙. 좌향조 우향우 가아니고 앉힘
여러분 믿음은 내가 뭔가 이뤄서 만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이미 내가 다 이루었다. 거기에 숫가락 얹는겁니다.
빌붙어사는겁니다.
창세기 사람이 제일 마지막에 창조 받습니다.
하나님이 안식하는것부터 우리는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일하시고 나중에 안식합니다.
하나님이 이룬 일에 하나님의 안식을 먼저들어가고 그 다음에 일을 합니다.
우리달력도 보세요.
부활 예배를 먼저하고 한주를 삽니다.
이미 안식 승리를 다 얻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다르게 사는 겁니다.
우리가 뭔가 얻기 위해서
우리가 뭔가를 만들기 위해서
이미 다 차려놓은 상에 우리가 앉는 겁니다.
이미 승리한 승리를 방해하는 세력을 멸하는 겁니다.
잔당들을 물리치는 겁니다.
어떻게 될지 나는 몰라가 아닙니다.
나는 압니다.내가 이긴다. 드라마의 결론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고진감래. 고생이 지나면 달콤함이 옵니다. 반드시 옵니다. 반드시 일어납니다.
주님이 승리하셨기에 나도 승리합니다.
여기는 내 나와바리. 내 구역이야
똥개도 안방에선 한수 접고 들어갑니다.
이미 개선장군으로 승리한 연합군으로 세사에 있는 겁니다
여러분의 직장에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선교지에서
승리의 깃발을 꼽는겁니다
여기는 하나님의 땅이다.
여기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여기는 하나님의 깃발이다.
우리의 위치 우리의 신분 우리의 자리.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것을 현재에 확인하는겁니다. 입증하는 겁니다.
승리의 권세를 가지고 안식의 권세를 가지고.
암행어사출두요.
승리를 안식을 곳곳에 공포하고 보여주고 .
내가 아무리 패배하고 넘어지고 자빠져도
이미 결론은 승리.
이미해놓은 신것을 집중해보십시요.
내가 해야할 일에 분주하고
내가 할수 없는 일에 죄책감을 갖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불확실성 불안 불만 주저합니다. 이러진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용기는 사라지고 두려움이 엄습해옵니다.
그러면 영적 침체기에 들어섭니다 영적 시베리아.
영적 문둥병자 환가 영적암에 걸려버립니다.
사탄은 예수님이 이미 다 완성해놓은 걸 보지못하도록 합니다.
분주하게 만들어서 유트브보도록 만들어서. 이미 예수님이 완성해놓은걸 보지 못하도록합니다.
니니 앞가림ㅁ이나 제대로 하라고 합니다..
나는 죄를 범합니다.
오늘도 실수합니다.
그래서 죄인이고 실패자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사람입니다
라고 판단합니다. 그렇게 결정합니다. 그렇게 확신합니다.
자신을 보면 이게 맞아요
그러나 늘 하니님이 이미 완성한걸 보십시요.
하나님이 이뤄놓으걸 보십시요.
이런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절망해라.
하나님은 당신이 절망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베토벤이 그 유명한자신의 제5번 교향곡 <운명>을 작곡하여 초연을 하 던 날,다음과 같은 일기를 씁니다. “내 운명의 항해사는 오직 주님입니다. 내 기구한운명을이끄실 이는주님이십니다. 주님,내운명을위협하는저 잔인한 풍랑을 잠재워 주소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베토벤의〈운명 교향 곡〉1장은 ‘폭풍’입 니다. 마치 본문의 상황처 럼 거 센 폭풍이 몰아치 고 있 는 상황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다가 2장으로 넘어가며 ‘평온’으로 바뀝니다. 풍랑이 물러가고 평
안이 회복됩니다. 분위기가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토벤 은 주님을 신뢰했기 에 자신을 위 협하는 폭풍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주 님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