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3월 26일 법무보호대상 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한 “동행파트너위원회”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승경 전북지부장, 한명옥 전북지부협의회장, 박병건 초대회장 등 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하 여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창립을 기념해 법무보호사업 기금 100 만원과 60인분의 부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시작했다.
□ 행사는 2부에 걸쳐 1부에서는 위원회 주요 안건 심의와 의결을 통해 26 년 위원회의 활동 방향을 확고히 했으며, 2부에서는 임명장 수여 및 기 금 전달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 동행파트너위원회는 이번 창립 총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립지원 △보호대상자를 포용할 수 있 는 고용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 △CMS 기부 지원 업체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후원 체계 발굴을 통해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 “따뜻한 동행으로 안전한 사회 만들 것”
동행파트너위원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병건 회장은 취임사에서 “보 호대상자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오늘 전달한 기금과 물품이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대상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 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이에 이승경 지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행파트너위원회라는 든 든한 지원군이 결성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위원회의 고용 네 트워크와 후원 체계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어, 전
북 지역의 사회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