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고계시겠지만, B/L은 선적서류 중에서 매우중요합니다. 유가증권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B/L의 발행은 선박회사나 항공사 및 포워딩 업체에서 발행을 하게 되는데, Surrender B/L은 일반적으로 신용장 거래방식이 아닌 경우에 적용됩니다.
Shipper측에서 화물을 선적한 후 화물운송 업체로 부터 B/L을 발급받게 되는 데, 이때 Consignee측에 편의를 도모해 주기 위하여 Surrender를 요청하게 됩니다.
Shipper측 운송회사가 자기의 Agent관계가 있는 Consignee측 운송회사로 이러한 사항에 대하여 전문을 보내게 됩니다.
이럴 경우 Consignee측은 B/L의 원본이 없어도 화물을 인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Shipper도 B/L원본을 우편으로 보낼 필요가 없으므로 경비 절감효과도 있겠지요.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달리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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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에 들어온지 4개월이 채 안된 신참입니다.
surrender BL이 어떤지 그냥 BL과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세요.
제가 맡고 있는 일은 아니지만 회사일이구, 물어볼 사람도 마땋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