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주 기술 이민법 변경
이민법의 변경으로 수많은 학생들이 패닉상태에 빠졌다.
간호학을 1년 공부했지만 영주권 취득 희망이 사라져 중도에 공부를 포기하고 귀국을 준비하는 학생,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학생, 아무것도 모르고 호주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등 혼란
스러운상황이다.
사실 이민자를 억제하려는 것은 노동당 집권 후 호주노동자의 실업률을 줄여 경기회복을 하고자 함이다.
몇 일전 보도에 의하면 현재 호주경기가 상당부분 회복되었다고는 하나 글로벌 경기 회복의 가시화에
따른 원자재 수출부분에 의한 광업생산의 증가로 말미암은 것이며 유학, 서비스, 관광산업 등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민의 장벽을 높이고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내국인들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이민자를 한동안 안 받겠다는 이야기가 된다.
2. 비전공자의 간호 유학
호주 유학 후 영주권 취득이 기술이민 점수제도의 변경으로 사실상 봉쇄되어 비전공자의 간호유학은
과거처럼 특혜도 없으므로 비전공자 특히 남자들은 굳이 간호학을 할 이유는 없어졌다. 차라리 광산기술
계통으로 유학 후 이민은 졸업 후 일자리도 많고 임금도 높으므로 Mining Engineer 계통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4년 정도 공부해야하며 학비가 간호학에 비하여 비싸다)
3.현직간호사들의 경우
A.호주와 뉴질랜드의 상호인정조약
간호사 경력이 1년이상 있는 사람은 유리한 국면이다. 굳이 리스크가 크고 졸업후 영주권 취득하기가 바늘
구멍같은 호주 유학 보다는 비용이 저렴한 뉴질랜드로 우회해서 호주로 가는 비교적 쉬운 방법이 있다.
일단 뉴질랜드에서 간호사 등록이 되면 Trans Tasman 조약에 의하여 호주에서도 등록 할 수 있다.
물론 호주면허도 뉴질랜드에 등록이 된다.
또 한 가지 뉴질랜드에 간호사로 등록이 되면 바로 뉴질랜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장기부족 직업군이기 때문)
영주권 얻고 5년이 지나면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는데(복수국적인정)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Trans-Tasman 조약에 의하여 아무제한 없이 호주에 영주하며 일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다시 말해 아무 절차 없이 호주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다음이 그 규정이다.
Australian Citizenship for New Zealand Citizens living in Australia
Since 1973, the Trans-Tasman Travel Arrangement has allowed Australian and New Zealand citizens
to live and work in each other's country without restrictions. On arrival in Australia, most New Zealanders
are automatically granted a Special Category Visa. This visa allows the holder to remain and work in
Australia indefinitely. However, not all New Zealand citizens living in Australia are eligible to apply for
Australian citizenship if they arrived in Australia after 26 February 2001.
More information is available.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호주에 거주하면서 호주시민권을 신청 할 수 있는데 법 규정에 영주권이 있어야 하므로
호주시민권을 취득하려면 먼저 형식적인 절차로 영주권을 신청하고 영주권을 받으면 뉴질랜드 시민권자로서 즉시
호주시민권도 신청할 수 있다.
또 시민권 취득을 원하지 않으면 뉴질랜드 영주권자로 2-3년 정도 경력을 쌓다보면 영어권 경력자로 호주 병원
스폰서를 받기 가 매우 쉬워져서 기술이민 점수와는 상관없는 ENS(고용주 지명) 으로 영주권을 취득 할 길이
열리게 된다. ENS 는 영주권 심사 1순위임.
B.뉴질랜드 간호사 등록 영어요건
1년 내에 몇 번의 시험을 쳐서 과목별로 7점만 넘기면 된다.
The IELTS scores of 7 in each band do not need to be achieved in a single sitting of the test.
You may choose to sit the test more than once and gain the necessary scores over a series of tests.
The total of seven in each band must be achieved within 12 months of first sitting the test.
예를 들어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 overall
2010년 8월 7.0 5.5 7.0 6.5 6.5
2010년 11월 6.0 7.0 5.5 7.0 6.5
합산 7.0 7.0 7.0 7.0 7.0
즉 가장 잘 나온 점수로만 집계하면 ovearall 도 7.0 이 나오며 과목별로도 7.0 이상이 나오게 되어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C.뉴질랜드 면허 취득 과정
a. 3년정도 이상의 경력자로 영어조건 충족자(1년내 과목별 7.0 이상 받은 사람)
간호사 등록 신청->심사패스된 경우->CAP 이수->면허등록
*CAP=Competence Assessment program 학교에 따라 8주-12주 과정
b. 1년-3년 정도의 경력자로 영어 6.5 (각과목 6.0)
RNBN 1년과정(뉴질랜드에서 UCOL 대학 한군데만 만 있음) ->뉴질랜드 학사학위->1년과정 하는 동안
영어 과목별 7.0 취득 ->CAP->면허등록
UCOL 대학입학 영어점수는 IELTS 6.5(과목별 6.0 이상)로 1년내의 합산점수로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 overall
2010년 8월 6.5 5.5 6.0 6.5 6.0
2010년 11월 6.0 6 .0 5.5 6.0 6.0
합산 6.5 6.0 6.0 6.5 6.5
즉 가장 잘 나온 점수로만 집계하면 ovearall 도 6.5 가 나오며 과목별로도 6.0 이상이 나오게 되어 입학요건이
충족이 되며 다수의 사람들이 이와 같이 현재 입학을 하고 있다.
UCOL 대학에서는 널싱카운슬의 영어요건 충족키 위한 무료 영어교육을 IELTS 나 OET 중 본인의 선택에 따라
120시간 실시하고 CAP 과정을 개설하고 있어서UCOL 졸업생에게는 CAP 자리를 우선 배정하고 비용을 반값에
제공한다. CAP준비를 학교에서 해준다.
UCOL 대학은 뉴질랜드의 Palmerstone North(뉴질랜드 수도인 웰링턴 근처)에 소재하며 학비는 NZ$17065
입학시기는 2월,5월, 9월 세차례 있음.
호주보다 환율차이에 의하여 학비와 생활비 모두 20%가량 저렴.
자세한 내용은 www.cafe.daum.net/NAFA 에서 살펴볼수 있고 NAFA(mbcho)는 UCOL 대학 입학 수속을 하는
대한민국 공식 representative 이다. 수속비는 무료.
UCOL 대학 www.ucol.ac.nz
c. 경력 2년 이상자 2년과정 EIT 대학( 2년과정은 뉴질랜드에서 EIT 한군데 밖엔 없다)
아이엘츠 전과목 6.5 로 입학하여 졸업후 국가고시를 거쳐 면허 등록한다.
국가고시를 거치므로 추가적인 영어점수 제출은 없다.
북섬 해안 소도시 Napier 에 소재하며 학비는 UCOL 과 비슷하다.
www.eit.ac.nz
d.. 경력 1년 이상의 사람으로 영어점수가 UCOL 입학점수 안 되는 사람
현재 UCOL 입학 점수보장제 영어 IELTS 교육을 국내 IELTS 학원과 협력 방안을 강구중.
4.비전공자가 뉴질랜드 간호대학 진학을 원하는 경우
3년을 공부해야하며 입학요건은 학교에 따라 아이엘츠 전과목 6.5-7.0 이상이다.
국가고시를 거쳐 면허가 자동 등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