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많이 찍혀본 사람과 서툰 사람 구분하세요~!!ㅋㅋ.

서부교육정 학무국장님

철의 여인들..

조성자 장학사님 감사~

깜찍한 포즈

음악과 얼짱 1

음악과 얼짱 2

행복한 웃음들..

명찰은 숙소에서나 달 것이지 산행에 까지.. 이그..

사진이 좀 흔들린 거 같넹.. 죄송..

분위기 메이커 금수샘 감사~!

깜찍이 모드로 찰깍!

사모님 자태

예비 장학사님.. 살좀 찌셔야겠네요..

총무님~! 명찰좀 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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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이모저모 2
김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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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
10.06.12 21: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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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피톤치드 마시고 왔습니다.
에궁 미니 동굴 앞에서 벌 서는거 같았다니까요...
남는 것이 역시 사진밖에 없음. 못가신 분과 산에 안 올라가신 분은 사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