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굿잡소개]
직원을 가족처럼 섬기는 가족친화경영 회사, [휴온스]
참 좋은 회사들이 모여있는 취업 플랫폼 ‘굿잡’이 소개하는 직장문화, 휴온스
생활 밀착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헬스케어 기업 휴온스는 '신뢰, 품질, 감동'의 세 가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휴온스는 우리나라 의료분야에 일조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인류건강을 위한 의약적 해결을 제시하는 휴온스’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다양한 의약품을 안전하고 빠르게 생산해내는 기업 휴온스, 1965년 창립 이후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은 노력의 힘으로, 그 성장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오랜 기간 의약품과 의료기기 제조에 매진해 온 역사가 긴 중견기업, 그 굳건한 성공의 이면에는 직원을 ‘진짜 가족처럼’ 생각하는 휴온스 전재갑 대표의 경영철학이 숨어 있다.
나보다 더, 나와 내 가족을 생각하는 기업 휴온스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출산의 부담, 양육비 지원으로 해결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삼포세대’라는 신조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에 연애와 결혼, 그리고 출산까지 포기한다는 안타까운 의미다. 특히 출산의 경우 더 심각하다. 자녀에게 들어가는 양육비나 교육비 등의 부담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다.
휴온스는 직원들의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해진 월급 외에 ‘자녀양육비’를 별도로 지원한다. 미취학아동의 경우 매달 10만원, 중고등학생의 경우 매달 15만원의 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등학생 자녀의 경우 학교에 지급해야 하는 돈 일체를 회사가 모두 부담한다.
뿐만 아니다. 자녀가 대학에 입학할 경우 입학 축하금까지 제공한다고 하니, 휴온스 구성원들은 출산에 대한 부담이 다른 직장인들에 비해 훨씬 적지 않을까 싶다.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휴온스 어린이집’ 양육과 일,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서는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과 워킹대디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들에게는 매일 아침이 전쟁이다. 자녀의 등교와 자신의 출근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요즘 뉴스에 등장하는 이런, 저런 사건 때문에 보육시설에 대한 불안감까지 생겨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런 워킹맘, 워킹대디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휴온스는 임직원들을 위한 ‘휴온스 직영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이 어린이집 덕분에 휴온스 임직원들은 출근 전 아이를 보육시설에 데려다 주어야 하는 수고도 아낄 수 있게 되었고, 휴식시간에 언제든 아이를 볼 수 있어 걱정도 한 층 덜어낼 수 있게 되었다.
우수 영업사원에게는 중형차 지급 지난 2014년, 휴온스는 우수 영업사원들에게 중형차 30대를 무상으로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단순히 지급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1년간 차량 운용 금액 일체를 지원해주었다.
우수사원은 매출 신장률과 신규 거래처 수 등 다양한 기준을 통해 선정하는데,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기업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대상자 30명 중 절반 이상이 대리, 주임 급의 젊은 직원들이었다.
이러한 포상 문화는 직원들의 사기를 충전하기에 충분하다. 휴온스 전 대표는 “앞으로도 회사는 차량제공에 버금가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선의의 경쟁을 부추기기도 했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상상오션’ 반복되는 업무에 익숙해지다 보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데 소홀해지거나 무뎌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만들어진 휴온스의 문화 ‘상상오션’은 회사 차원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의지를 북돋아주고 있다. 상상오션은 휴온스 구성원들이 업무 중 느끼는 개선점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그 방식 또한 재미있다.
의견을 제안할 때마다 새우, 돌고래 등으로 마일리지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도 있는 업무에 재미를 곁들여, 일과 놀이의 경계를 없애고 직원들의 참여율과 아이디어 수준을 높이는 제도 상상오션은, 직원들에게 자연스레 주인의식까지 심어주고 있다.
무엇이든 배워라! 자기계발비 지원 바쁜 업무에 익숙해지다 보면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이 뭐였는지, 취미는 무엇인지 잊어버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휴온스는 각각의 구성원들이 본인의 꿈도 잊어버린 채 회사의 부품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스스로 배우고 싶은 것이나 취미 생활을 찾길 권장하고 있다.
휴온스는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직무를 위한 배움이든, 여가를 위한 배움이든 상관없이 월 7만원 한도로 자기 계발비를 지원한다.
이런 작은 문화와 배려들로부터 고객의 건강은 물론, 구성원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기는 따뜻함이 느껴진다. 회사와 구성원들의 이런 가족 같은 끈끈함이 휴온스를 성장시킨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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