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第7分에서 언급했듯이ㅡ
◇定學정학samatha단계는
[戒學계학단계]의 警戒경계(단속)수행이 完成된,
意識의식의 어두운 장막이 거친 후.
이어지는 境界경계이며,
그 境地경지는
意識이 消滅된 無意識무의식의 境界인 解脫해탈nirvana의 境地경지이다.
*이 境地에 進入진입 後후,
그 解脫境地 體得체득을 爲해 머무는 동안을
[禪定 三昧samadhi]라 표현하고 있으며,
머무는 그 시간은 약3~4시간 정도로 기억한다.
그리고
*意識이 消滅된 後, 가부좌한 [肉身四大육시사대]는 [자율신경계]의 작동만으로 肉身의 生을 유지하며 가부죄를 튼채로 앉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意識이 消滅된 後,
肉身은
[자율신경계] 만으로는 긴 時間을 유지 하기는
不可能불가능할 것이다.
*여기서 잠깐 <參考> ㅡㅡㅡㅡㅡ
修行에 들기前 주목해야 할 사항.
수행을 시작하기전 수행의 완주를 위해
정신과 육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건강하지 못한 수행자는
절대 수행을 완주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수행자는 수행완주를 위한 정신과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특히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있다면 완치확인 後에
수행에 임해야 한다.
자칫하면
解脫三昧해탈삼매 과정에서 깨어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解脫을 求구하는 修行者라면
수행자로써 올바른 道理도리,
正道정도를 실천하지 아니하면 않된다.
그 이유는
수행자로써 정신과 육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생각과 말과 행동여부(身.口.意신.구.의)에 대해
해탈을 求하는 수행자로써
일상 속에서도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지,
스스로 觀察관찰하고
시정하는 일상의 챙김생활이 유지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치우치는 습관은
매사에 心火심화를 이르키고 心火는
정신과 肉身육신에 病병을 이르키는 根本근본이 되기 때문이다.
그 습관을
치우치지 않토록 철저히 알아차려
바르게 유지 한다면
수행자로써 건강한 정신과 肉身육신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훗날,
건강한 몸과 마음이 건전하게 유지 됬을때,
그때 비로소
준비된 해탈 修行者라할 수 있을 것이며.
解脫 修行을 시작할 준비가 갖춰진 상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수행자로써의 正道가 갖춰졌다면
해탈의 [禪定 三昧]를 完成하고
그 三昧境地에서 安全하게 깨어날 수 있을 것이나,
만약,
정도를 갖추지 못하였다면 해탈 문에
들었다 할지라도
완주하지 못한 채 깨어나지 못하는 지경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사항이
일상에서의 행해저야할 正道정도,
해탈수행을 준비하는 者의 올바른 道理도리일 것이며
傳來전래된 [八正道팔정도]라 하는 敎理교리의 用處용처일 것이다.
*다시 修行門으로 ㅡㅡㅡㅡㅡㅡ
修行 旅程여정 中 .
修行 여정 중, 또 한가지 參考할 대목은
意識의 境界에서
無意識의 해탈境界 線上의 꼭지點에 섯을 때,
무의식계의 虛空허공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
자신의 몸을 虛空中에 내던질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중생本處인 意識의 境界로 되돌아 갈 것인가?
망서림의 경계線上선상에서,
자신의 선택은 어떤 결정을 행할 것인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解脫의 虛空界허공계를 선택할 것인가?
중생고통인 의식의 境界에 이대로 복귀할 것인가?
*修行者라면
언젠가는 피할 수 없이 선택해야할
이 歸路귀로의 線上에 서게될 것이다.
그 선택은
衆生의 苦痛고통을 진정으로 體得체득해본 者는
망서림 없이 몸을 던저버리는 虛空을 선택하겠지만,
형식적인 苦痛만을 지닌,
진정한 고통을 體得해보지 못한 修行者는
그 線上에서
죽음이 무섭고 아스라한 虛空의 恐怖공포가 두려워서 그 線上에서 머뭇거리다가,
결국은
解脫nirvana 경지 진입을 포기하고
중생의 경계에 복귀하게 될 것이다.
豊足풍족한 이 시대에 사는 修行者들,
말로써는 解脫을 노래하지만
막상 解脫의 境界 線上에 섰을 때,
과연
자신의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공포의 虛空 속을
향해 뛰어들 修行者는 몇명이나 있겠는가?
豊足풍족한 이 時代 속에서도
텅빈 충만을 노래하시던 진정한 修行者
비구 法頂법정이 그립다.
그리고
매우 아쉽다
修行者라면
지금 그 線上에 서있을 자신을 한번쯤 상상해보며,
그 상황 속에서 과연 지금의 자신은 虛空허공 속에
자신의 목숨(意識)을 내던질 수 있을 것인가?
한번쯤
상상속에서라도 자신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면
어떨까요?
다음은
慧學vipassana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합니다.
合掌
첫댓글 선정이나 삼매가 무엇인지 해보시지 않고 자신의 상상으로 글을 적으신 것 같습니다...선정이나 삼매상태는 고도로 집중이 된 상태일뿐이지....기절한 상태가 아닙니다....기절하는 것과 같은 상태가 오는 것은 찰라찰라여서 적멸이라고 하지요....숨을 자연스럽게 쉬시기 바랍니다....숨을 억지로 부자연스럽게 쉬면 님이 적으신 글처럼 기절하는 상태가 오기도 합니다....잘못된 공부는 자기도 남도 잘못된 길로 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