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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송치 ~ 미사치 08:30 ~ 14:10 (5시간40분)
바위 틈에 어렵게 버티고 있는 고사리가 햇?을 받아 더욱 싱그럽게 보인다. 은방울 고들빼기 꽃이 아름답다
갓걸이 봉에서 아름다운 소나무를 배경삼아
저 앞 봉우리를 넘으면 오늘 산행 끝 신선바위애서 내려다 본 회룔리 평원이 쉬원스럽게 펼쳐저 있다. 저 앞에 보이는 산이 다음에 가야하는 계족산, 상당히 높다 처음 시작부터 진을 빼려나보다. 그리고 신선바위에서 바라보는 오늘의 종착지 오른쪽 끝 우리 버스가 보인다. 마치제를 거처 우측으로 내려가 터널 입구에서 우측으로 내려가니 개울 물이 그런대로 알탕을 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
출처: 하면된다. 원문보기 글쓴이: 행운남

첫댓글 몸으로 만들어낸 은방울꽃이 아름답습니다. 한구간 한구간 걷다보니 어느덧 호남정맥의 종착역이 다가오네요, 이끌어주시고 밀어주시는 산 친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 ( 사진 가져가게 해 주세요^^)
비싼 사진인가봐요
매번 꼭 풀어줘야 하더라구요 ~~~ 풀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