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를 사용하다보면 헤드청소와 노즐검사를 합니다. 이때, 사용된 잉크의 찌꺼지들이 패드( 위치 : 프린터 뒤쪽 / 크기 : 세로 2.5 cm/ 가로 13 cm정도 / 재질 : 솜과 종이의 혼합물)에 쌓입니다. 이 찌꺼기들이 쌓이는 정도에 따라 point가 올라가죠. 제가 사용하는 기종은 대략 8350 points 까지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헤드청소와 노즐검사를 할때마다 이 point들이 올라가서 8350 pounts를 넘어서면 전원버튼과 유지보수등이 교대로 깜박이게 되죠. 이경우는 소비자들로서는 해결할 수 없는 에러가 되는 것이죠. 해서 반드시 A/S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프린터를 분리하여( 분리하는 것도 엄청 어렵습니다.^^ 밑바닥에 홈이 있는데 여기를 조작하셔야 뚜껑이 열리죠.) 패드를 갈면 되는것이 아닌가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패드를 갈았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패드를 갈고 에러로 인해 깜박거리는 전원버튼과 유지보수등의 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프린터의 인식을 초기화해야합니다.
그런데 이 초기화프로그램(어저스터프로그램)이 일반적으로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못 되어서 소비자가 직접해결할 수 없는 것이죠. 따라서, 이런 문제는 반드시 A/S를 받아야 한다고 EPSON측에서는 말하고 있는것이죠. EPSON이 이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는것이죠.
이건 문제가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 같은 경우는 벌써 두 번 교체를 해서 벌써 22000원(1회당 11000원)을 ESOPN측에 제공(?)했죠. 소비자의 잘못으로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소비자의 돈이 지불되어야겠지만, 이 문제는 일정한 기간을 사용할 때마다 돈을 지불해야한다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돈을 지불하고 완제품을 구입했는데도 유지보수비를 계속해서 지불해야하는 꼴이죠.
교체시 필요한 패드를 소모품(원가 100원 할까요?^^)으로 팔고 소비자가 직접 수리할 수 있도록 초기화 프로그램을 공개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EPSON은 정보적 우위로 계속해서 돈을 EPSON에 돈을 지불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프린터기 사용료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와 비슷한 문제를 경험하신 분이나 이 문제를 직접해결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출처 : '엡손 프린터의 내막을 아시나요?' - 네이버 지식iN)
위 내용중 리셋프로그램이라는 부분에 해당되는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다운받아 사용하시구요
압축을 풀면 두장의 메뉴얼과 인스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인스톨을 더블클릭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자료출처-심포토)
첫댓글 cx1500은 어떻게 합니까.. 프로그램 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