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궁 시대(천일궁을 통해 천정궁을 복귀하다)
지난 양력 1월 1일은 기해 2대 왕님께서는 천일궁 입궁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로써 광야시대는 끝이 나고 천일국 안착의 시대에 돌입하신 것입니다.
광야에서 목놓아 외치는 분립의 시대가 끝이 나고 천일궁에 안착하시어 훈독 시대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는 바로 빼앗겨버린 천정궁을 되찾는 조건이 됩니다.
하나님은 기독교 기반을 잃어버리신 아버님을 흥남 감옥 시절을 거쳐 한국 전쟁을 통해 남한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산 범냇골에 토담집을 짓고 섭리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님은 90성상 아버님이 일궈놓으신 모든 것을 천주적 타락으로 송두리째 사탄에게 바쳐버렸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기반을 잃고 광야로 내쫓기신 대신자 상속자는 광야 시대를 거쳐 천일궁을 짓고 섭리를 시작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하여 아버님께서 40년 광야로정을 통하여 이룩하셨던 것을 2대왕님은 4년으로 축소해서 탕감하시고 승리의 입궁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바로 형진님이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광야에 띄워진 방주에 마지막 탑승하신 분은 강현실순회사님과 유정옥회장님이셨습니다.
이에 왕님은 어머님이 돌아오신 마냥 기뻐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강순회사님은 회개하고 반성하고 돌아온 어머님을 상징하셨기에, 왕님은 상징적 어머님을 마지막으로 방주에 태우시고 천일궁으로 입궁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아버님의 명을 받고 본체론을 교육하셨던 유정옥(유대행) 회장님도 이미 강순회사님이 오시기 전부터 성전교회에서 새롭게 강의를 하시고, 이번 천일궁 입궁식에 함께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 궁전은 바로 국진님이 마련한 것입니다.
복귀된 가인이 어떻게 하나님의 섭리를 승리로 이끌어 가는지 분명히 확실하게 보여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귀된 가인 아벨을 축으로 한 삼대왕권은 본체론으로 상징되는 아버님 말씀과, 영적으로 상징되는 어머님까지 모시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천일궁에 입궁하시어 천일국 안착의 시대를 여신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님의 천주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빼앗겼던 천정궁을 천일궁을 통해 복귀하신 것입니다.
이제 천정궁은 더 이상 하나님이 거하실 수 없는 궁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천정궁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사탄이 우거하는 소굴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버님의 혈통이 남아 있지 않는 오직 사탄들만 우거하는 소굴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곳이 천정궁입니다.
아버님의 혈통을 말살하는 곳이 천정궁입니다.
아버님의 왕권을 찬탈한 곳이 천정궁입니다.
법통을 세워 미래에까지 아버님의 혈통이 왕권을 갖지 못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아버님의 혈통이 영원히 왕권을 갖지 못하게 하는 법통으로 통치하는 엉터리 헌법, 사탄의 헌법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아버님이 만들어주신 천성경을 제 입맛에 맞게 고친 빨간 엉터리 천성경만 훈독하는 곳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저멀리 비춰주는 영광의 광채의 천일국 국가를 수려한 꽃봉오리로 고쳐버린 엉터리 천일국 국가를 부르면서 자유, 평화, 통일, 행복 천일국이라고 외쳐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외면하고 한쪽 눈을 감지 않는 한, 자유도 없고 평화도 없고 통일도 없는 미래를 염려해야 하는 불안과 갈등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어머님이 당신의 순혈로 아버님의 원죄 있는 혈통을 맑히고 메시아되게 했다고 공표하신 말씀을 협회장마저도 그 사실을 숨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대답해 보십시오.
어머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까? 안하셨습니까?
아니면 어머님을 모함하기 위해 누군가가 지어낸 말입니까?
잠깐의 심령의 평안과 안위를 위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눈 감고 싶으신가요?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해서 섭리적 상황조차 직시 못하도록 하는 말씀이 당신을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의 세계로 인도해 줄 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그래도 그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면 그 길을 따르는 수밖에 없겠지요.
이제 천정궁은 사탄에게 빼앗겨버린 사탄의 소굴이란 것을 깨닫고 천일궁을 찾는 자가 구원되는 시대에 돌입한 것입니다.
천일궁에 입궁하심으로써 물 위에 방주를 띄워 항해하던 시대가 끝이 나고 새 하늘 새 땅을 여시어 천일국을 창건하는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당신의 복귀된 가인과 아벨을 통해 광야에서 피눈물을 흘리시며 사탄에게 빼앗긴 천정궁을 천일궁을 통해 되찾아 오신 것입니다.
왕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왕이기 때문에 광야에 천막을 치고 거하더라도 당신이 계신 곳이 곧 왕국이라고...
그렇습니다.
이제는 광야 시대도 끝이 났습니다.
천일궁에 입궁하심으로써 광야 시대를 접고 천일국 안착 시대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이제 천일궁은 물 위에 떠 있는 방주가 아니라 방주에서 내려와 땅에 착지하여 천일국을 창건하는 첫발을 내디디신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여신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이 죽지 않고 삼대왕권을 모시고 천일국을 창건하며 살 수 있도록, 당신의 혈통을 광야의 구리뱀처럼 매달으셨습니다.
내가 그렇게 매달려 있노라고 2대 왕님은 절규하고 계십니다.
부디 우리 모두 새 하늘 새 땅을 여신 왕님이 계신 천일궁을 향하여 경배드리며 아버님에 대한 충정과 절개를 지키는,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과 황족으로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