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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정말 보노에게는 쥐약이 따로 없어여...ㅠㅠ 더웠던 날씨에 적응이 된 저질몸... ㅡ,.ㅡ"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 불면 바로 그 분의 반응이 제까닥!!! 알레르기 비염....재채기에 눈물 콧물 마구 쏟아냅니다...ㅠㅠ 누가 보면 대단한 큰일이 일어난줄 안답니다 ^^;; 이런날...뭐....약한알 먹으면 잠잠해 지기는 합니다만.... 우야뜬동 밤낮 기온차가 많이 나지 않는 션~~한 가을이 본격적으로 와야 진정될듯... 뭐...저야 고질적인 병이구요.... ㅜㅜ
가을 초입에 주로 만드는 음료가 있는데...소개하려고 합니다...^^ 뭐...캠핑요리 절대가이드에도 나오는 내용이기는 한데... 또 많은 분들이....내용을 세세하게 보지 않는 이상.... 아~~주 새로운듯...접하시더라구요.... 하하 내용 올라갑니다~~~~ ============================================================================== 야외로 갈때....티백으로 된 차 말고...내가 직접 만든 과일차를 만들어 떠나봅시다!! 아무래도 야외할동을 하다보니....늦은 밤으로는 으스스 춥기 마련... 따뜬하게 레몬차 한잔으로 몸을 녹여준다면.....^^ 아이들도 레몬맛이 평소에 많이 익숙해져 있기때문에... 처음 마시는 아이들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이제 함께 만들어 볼까요~~~
레몬은 소다를 뿌려서 씻어주면 좋아요... 소다가 없다며....소금으로 문질러 씻기도 합니다. 레몬이 출시될때 수분이 마르지 말라고 왁스가 칠해져서 나오는데... 이 왁스를 제거하고자!!!
소다를 뿌린 다음...
물을 부어....30분 가량 담궈서 농약성분과 왁스를 제거합니다
얇게 썰어줍니다. 으흐흐 지금 봐도....손이 오그라 듭니다...^^;; 딱 책에서나 볼수 있는 하얀 바탕에 절제된 내용....ㅋㅋㅋ 요즘은 이러지는 않죠~~~~ 요렇게 해야 한다고 알려준 그 분만 생각하면....ㅎㅎㅎ
레몬과 동량의 설탕을 준비하고... 담는 용기는 유리병으로 준비하세요
레몬과 설탕을 반복해서 넣어줍니다...
금새 이렇게 물이 생깁니다. 이때 스푼을 넣어 저어줘도 되고...병을 뒤집어서 설탕이 고루 녹여도 됩니다.
1시간이 지나면....이 정도로 녹습니다... 집에 쫌 따뜻한지...금새 녹았습니다...
여전히 바닥에 깔린 설탕...
뜨거운 물에 담궈 녹이는데... 이때도 스푼을 바닥까지 싹싹 저어서 녹여줍니다. 아님 잘 안녹아여..... 유리병을 아예 뒤집어 주기도 합니다...^^
이틀밤이 지난 레몬차.... 설탕이 녹은뒤...빛이 없고 서늘한 곳에서 며칠 뒀다가...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먹습니다... 꼭 냉장보관!!!
이 사진 함 찍어보겠다고.... 무지 노력했습니다만.....^^;;; 거참... 뭐....레몬차는 투명잔에 부어줘야 뽀대가 날거 같아서... 요런 잔 캠핑장과는 거리가 쫌 멀죠~~~ ^^;;
봄,가을,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얼음 동동 띄워 션~~하게 마셔도 좋아요~~~ 피로회복...감기예방, 피부미용에까지도 좋다는 레몬!!! 많이들 잡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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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노의 풍경 원문보기 글쓴이: 보노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