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편 : 청량리발 ktx 07시05분~진부역08시31분 도착.
관내버스 224번 08시55분 출발~진부터미널에서226번으로 바꾸어 09시05분 출발 상원사행. 약 40분 소요//
진부역 출발하는 관내버스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으니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 산행경로 : 상원사 주차장~상원사~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령~두로봉~신선목이~차돌백이~동대산~동피골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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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22km/7시간30분 소요(휴식시간 포함)
문수전과 세조
오늘은 전혀 다른 길로 치고 오른다.
길이 정비되지 않았던 시절 다녔던 경험이 있다.
부처님 송구합니다/ 매번 바쁘다는 핑계만 대고
비로봉에서 두로령까지 걷기좋은 길.
산객 2,3명 만나고
시간 지나 다시 찾으면 그 때는 잎이 떨어지겠지!
또 하얀 눈길도 생기겠지!
신록이 좋은데
무슨 공사를 또 하려나?
살아천년 죽어천년
증명할 길은 없지만.
구룡령 방향/ 다녀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유수와 같네.
좋아하는 상왕봉이다
이 곳에서 두로봉까지 들어서면 탈출할 수 없다
두로령에서 남면분소까지 잘 닦아 놓은 임도길을 그리워 하면서..
두로봉을 뒤로하고
아쉬운 작별을 한다
저 봉우리만 넘으면 될 것 같지만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휴~~긴 숨을 들이키고..
동대산을 떠나며/당분간은 찾지않을 듯
동피골과 진고개 갈림길
여기서 부터 길지않지만 동피골은 악악이다
다 내려왔다.
이 곳에서 5시45분발 버스 승차 후 진부역으로...
마무리.
수고했다.
출처: 순수산행 원문보기 글쓴이: 산사피아(송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