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주 따라가서 제헌이 형 쇠로 깔작된 거 빼고 진짜 제대로 쇠친 게 대동제 이후로 처음임. 대략 53일 정도
갱을 한 번 쳤는데 진짜 개듣기 싫은 소리나서 ㅈ됨을 느낌.
근데 좀 치다보니 ㄱㅊ아진 듯
다행히 가락 자체는 다 기억나는데 제일 문제는 박자랑 속도임
기본적으로 박치라 머슬메모리로 박자를 기억하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박자가 자꾸 이상해지고
속도도 좀만 빠르게하면 일단 팔이 안 따라주고 박자는 더더욱 맞추기 어려워짐
2주에 한 번은 연습해야할 듯
그리고 자세교정도 필요
허리와 등에 신경 좀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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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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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ㄷㄷ 전수 왜 안 옴
그의시계가다시돌아가기시작햇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