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케이블로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했는데 화면이 나오지 않거나
신호 없음이 표시된다면 케이블을 구입하기 전에 포트 규격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USB-C는 단자 형태가 같더라도 지원 기능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일부 포트는 충전과 데이터 전송만 지원하며 모니터 영상 출력에 필요한 DP Alt Mode는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제조사의 공식 사양에서 DisplayPort over USB-C, DP Alt Mode, Thunderbolt 또는 USB4 디스플레이 출력이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 출력 지원 포트가 맞다면 허브, 도크, KVM, 연장 케이블을 모두 제외하고 노트북과 모니터를 직접 연결합니다.
사용 중인 케이블도 충전 전력만 보지 말고 영상 출력과 지원 해상도·주사율이 명시되어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모니터에 USB-C 단자가 여러 개 있다면 USB-C 업스트림 또는 영상 입력 단자에 연결하고,
모니터 메뉴에서 입력 소스를 USB-C로 수동 선택하는 과정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링크의 원문에는
화면은 나오지만 충전되지 않는 경우의 PD 전력 비교 방법,
모니터 USB 허브만 작동하지 않을 때의 업스트림·KVM 배정,
USB-C to HDMI 변환 방향,
다른 케이블·포트·컴퓨터를 이용한 교차 테스트,
제조사 점검이 필요한 조건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케이블이나 단자가 비정상적으로 뜨겁거나 변색·타는 냄새가 발생한다면 즉시 분리하고 사용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https://zzantechlife.com/usb-c-monitor-display-charging-hub-f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