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의 그림같은 예쁜 집
상상속의 예쁜집을 그리면서 이렇게 예쁜마을을... 그리고 예쁜집들을 그릴 수 있을까요...
외국의 풍경속 예쁜집 사진을 보며 부러워 했는데.... 내가 꿈꾸던 마을....인위적인 옹벽쌓기가 아닌 그냥 자연법면을 그대로 잘 살려 이웃과의 담장이 낮은 아주 소박한 집과 어울리는 조경등...
길을 지나다 예쁜집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인데....내가그리던 그런 풍경을 사진에 담아봤네요~~
오늘은 내가 늘 상상하던 그림같은 마을을 통채로 만났으니 눈이 호강입니다....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은 최근에 만들어진 마을이기 때문인데....
아직 분양중이라고 하니.... 능력만 된다면 단 1년만이라도 한번 살아보면 소원이 없을 것도 같습니다...ㅠㅠ
예쁜집에 관심이 많다보니.... 지금까지 예쁜집 사진도 모아보고 많은 집들에 관심을 가져왔지만...
이곳은 자연경관조차 크게 훼손하지 않고 지은 집들이라.... 저의 마음에 더 쏙 들어옵니다...
이 마을 주변은 강과 산이 어우려져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는 곳이라 주변 경관이 참 좋은 곳이었는데...
그림같은 집이 있는 마을이 생겼고 그속에서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갈 사람들을 생각하니...
저의 가슴까지 덩달아 두근거립니다.....
집도 예쁜데....나무로만 만든 집이니...... 아마 건강에도 좋을 것이고....
쩝..... 저야...이런 곳에서 살 능력은 없으니.... 입맛만 다셔봐야지요.....ㅎㅎ
그래도.... 주변에서.....이렇게 예쁜 마을을 볼 수 있다는 것만도... 큰 행운이지요...ㅎㅎ
출처: 대한민국약초세상 원문보기 글쓴이: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