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내 힘으로 버텨내는 신앙 생활을 중단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나의 고집과 자아가 죽는 실제로 하나님을 바라고 소원하는 일상을 현실되어 살길 기도드립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때 신앙마저 놓고 싶어하는 것은 예수님 보다 조건의 틀거리를 이야기 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조건을 깨시려 오심을 새기며 지금 실패해도 넘어져도 기준이 예수님되어 주님이 인도하시고 이끄시는 방향으로 따라갑니다 가룟유다는 자기세계에 예수님을 끌어오며 배반 했고 결국 끝도 시작도 나로부터 였음을 봅니다 부인한 베드로도 공포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해 세번 주님을 부인했으나 아파하고 울며 예수님과 정들어 가는 주님의 사람으로 다시 살아가 실제로 인도 하신 예수님께 충성 하는 날마다를 소원합니다 생각을 십자가에서 정돈하며 날마다 반복하여 계속 기념하라 하신 말씀을 새기며 십자가에서 연합하는 오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누가 크냐 다투고 두려워 부인하는것은 자기뜻과 자기꿈에 예수님을 끌어다 쓰는 배반과는 다릅니다. 잘 못 왔더라도 어찌하든 예수님 안에서 찌그렁 빠그렁 했던 시간속에 주님과 정드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어이 주님을 사랑하게 하셨고, 또 주님을 기억나게 하셔서 붙드셨구나♡안심하게 하십니다
아멘! 내 힘으로 버티려는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나의 힘을 버리고 주님의 힘을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 안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나의 세상에, 나의 계획에, 나의 생각에 주님을 끌어다쓰지 않고 주님의 세상에 살기 원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 계시니 그 주님 안으로 더욱 들어갑니다! 나의 마음에 있던 세상을 향한 밑그림들을 십자가로 처리합니다. 나는 여전히 연약하다는 생각, 어차피 또 넘어질 것이라는 고집을 십자가로 꺾습니다! 내가 주님을 놓으면 떨어질까봐 하는 걱정들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나를 계획하시고 부르시고 인도하시고 붙드신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의 사랑으로 붙드신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다짐과 노력에서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대가지불을 하며 실제 삶에서 하나님이 드러나기 원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그 과정을 통해 주님과 정들게 하시는 그 주님을 신뢰하고, 더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넘어지고 실패하여도, 주님 안에 있다는 사실이 내 안에 실제 되면 나는 안심하며, 주님께 정드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 정들어 신앙의 기본값을 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가롯 유다와 제자들의 이야기가 별반 차이 없어 보여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롯 유다는 생각이 온통 자기의 꿈을 향해서, 그 꿈에 예수님을 사용하려고 했고, 베드로는 자기가 예수님을 부인했다는 사실에 울며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가롯 유다처럼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만 사랑하기로 작정한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평소에 내가 무엇을 생각며 사는지 점검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에 사탄이 틈을 타 그걸로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생각하며 주님의 생각이 내 안에 가득차는 기쁨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 주님~ 맞습니다! 내가 주님을 붙든다고 붙든 믿음보다 나를 붙드시는 주님이 크심을 인정하고 그 주님을 높이 올려 드립니다
가룟유다와 같이 ~크신 주님을 밀어내고 내가 스스로 주인되어 열심을 내고 버티며 신앙을 이어오려는 다른생각을 품은 자의식을 십자가에 던지고 ~ 주님의 울타리 안에서 일어나는 잘못따라간 삶과 존재의 마음을 돌이키며~~ 그런 나를 놓치 않으시는 주님을 주목하며 주님과 정을 쌓아가는 자리로 나아갑니다
마음에 주님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연합한 삶속에서도 잘못 간 걸음이 있으나 붙드시는 하나님으로 가야할 길을 온전히 걸어가는 믿음이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격 없는 자에게 위로부터 주어지는 사랑의 은혜가 잘 못 따라가도 주님으로 인해 주 안에서의 열심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습니다. 섬기는 자로 오신 예수님처럼 날마다 죽고 살아 예수님이 나타나는 의인으로 살게 하심을 찬송합니다! 예수님을 부끄러워하고 부인하며 배반할 수밖에 없는 존재가 은혜로 믿음을 통해 날마다 죽고 살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도록 우리 안에 행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기도하심으로 돌이켜 형제들을 강하게 하도록 말씀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에서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신앙으로 바뀌길 원합니다. 배반과 부인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배반은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고 부인은 수동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자기 뜻과 자기 꿈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주님을 끌어다 썼습니다. 주도성을 가지고 주님을 끌어온 것입니다. 내 뜻과 내 계획을 이루려고 주님을 끌어다 쓰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가룟 유다와 똑같은 자입니다.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모든 시간을 통해서 주님과 정들길 소원합니다.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이 무엇인지 점검합니다. 그 생각으로 사탄이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이 주님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안에 있는 사람 되길 소원합니다. 신앙의 기본값을 세웁니다.
아멘 ~♡ 내가 잘못하고 넘어지더라도 주님은 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때때로 넘어지고 실패하더라도 주님과 정이 들어가는 시간이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주님 안에 있기를 작정합니다. 내 꿈과 비전, 자기주도적인 삶을 십자가로 넘기고, 나를 붙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아멘! 잘 못 따라왔어도 나의 마음이 주님의 틀 안에 있는 것을 소원합니다.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의 붙드심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 자기주도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만 바라보기로 작정합니다. 나를 붙드시는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모양새가 아니라, 주님의 틀 아래 있는 것을 보아서 나의 믿음을 날마다 확인합니다. 하나님을 주목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가득차있는 마음, 하나님이 일상의 생각이 되게 하소서. 기쁨입니다.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입니다.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버티는 신앙에서 돌이켜 붙드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로 말미암아 그 은혜 아래 있는 기쁨을 누립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십자가 사건을 내 삶속에 날마다 재현하며 조건을 깨러 오신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크고 작은 일의 몸부림에도 주님안에서 이루어지는 충성심으로 항상 예수님을 시인하며 내가 꿈꾸는 생각을 죽입니다. 하나님과 정들어가며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모든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소서.
말씀과 기도로 아침에 주를 만나며 저녁에는 복음일기로 주님 앞에서 점검하며 하나님이 먼저되시는 기쁨으로 대가도 지불하는 훈련하며 신앙의 기본값을 세웁니다. 자기 확신에서 그리스도의 확신으로 고집은 꺾어지고 순해진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철든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멘! 나를 붙드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개념 속에, 내가 옳다 생각하고 맞다고 하는 가치에 주님을 끌어다 쓰는 어리석은 존재입니다. 평소 어떤 요소가 내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내 마음 안에 가득 차 있는 것들, 나의 생각들을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날마다 십자가 죽음이 실제 되어 주님을 이용하지 않게 하소서. 십자가 연합이 실제 되고 현실 되길 원합니다.
아멘! 내가 하는 신앙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하시는 신앙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선포 되시는 자리에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을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을 생각 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 되게 하시는 시간 되게 하소서 나의 다짐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으로 되게 하소서 -건우
아멘! 붙드시는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내가 하려는 마음,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가 버티고 노력하는 신앙을 돌이킵니다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 더욱 주목하게 하소서 잘모르고 주님을 떠나는 것 같아 보이는 베드로도 결국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붙드시는 주님으로 십자가로 결론나게 하셧습니다 내 세상을 원하여서 주님을 가져다 쓰려는 가룟유다는 결국 자기를 사랑했습니다 마음을 점검하며 주님께 붙들림에 더욱 선명하여 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안에 있어서 안심하며 주님만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확신으로 믿는것 아니라 십자가 죽음으로 내가 주님 것이어서 주님이 하시는 말씀, 더욱 붙으심으로 기뻐하는 매순간 되게 하소서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 생활을 멈추고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합니다. 조건을 믿음이라 여기는 어리석음을 깨시고 참 믿음 안에 거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붙드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믿음의 주목하지 않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주님을 부인함도 정들어가는 시간으로 이끄시며 용납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실패와 어려움이 있어도 예수님 계시기에 그 주님 안에 있고 싶다는 소원이 있습니다. 소원을 보시고 놓지 않으시는 주님 안에 거합니다. 자기주도성을 가지고서 내 뜻에 주님을 끌어들이는 존재입니다. 안 되는 나이기에 다 놓아버리는 나이기에 날마다 주님을 기념합니다. 반복적으로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십자가 생활화로 주님과 정들어가는 모든 시간을 기대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기 확신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신뢰로 완전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결심으로 안되니 후회와 회개를 통해 주님과의 정이 쌓이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깊어져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시간이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먹음직.보암직.탐스럽다 여기며 바라보고 품은 생각을 여지없이 호시탐탐 노려 공격하며 무너뜨리는 사단이기에 마음안에 세상에 대한 여지를 십자가에 못박아 오직 주님만 희구하게 하소서
자기 확신이 그리스도의 확신으로 자기 신념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넘어져도 엎어져도 십자가 붙들고 일어나는 완전하신 주님으로 기뻐하는 삶이게 하소서
나 스스로 노력하고 열심내는 신앙을 멈춥니다. 잘 못 가도 주님 안에 있으면 주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그 주님을 신뢰합니다. 내 뜻 내 생각 내 고집을 매일 십자가에 못 박으며 내려놓습니다. 주님 안에 있게 하소서. 그것을 소원하고 그것을 바라게 하소서. 그것을 확인하게 하소서. 주님 안에만 있으면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됩니다. 주님께 정들면 됩니다. 용납하신 모든 시간이 주님과 정 들어가는 시간임을 생각합니다.
아멘! 내 힘과 결심으로 믿음을 지키려 했던 모습을 내려놓습니다. 나를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만 의지합니다. 나의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연약하고 실패하는 순간에서도 그것이 실패로 여겨지는 것 아닌, 나를 놓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을 이용하여 나의 뜻을 이루려 하지 않고 십자가에서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모든 자리에서 다시 주님을 의지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날마다 주님께 향하기 원합니다. 나의 힘과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을 멈추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지금도 십자가에서 우리와 연합하신 은혜를 붙들며, 주님께서 나를 붙드신다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확신, 내게 있는 것 아닌 그리스도께 있어야 합니다. 끝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주님과 더 깊이 정들고, 주님 안에 머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는 섬김이 익어지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 가룟 유다와 11제자처럼 내가 주도권을 갖고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인가 주님 안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사람인가 점검합니다. 가룟 유다처럼 내가 생각하는 개념 속에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그러나 그런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께 정이 들게 하시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생각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가 있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 안에 있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놓지 않으신다는 믿음으로 날마다 십자가에서 웃음꽃이 피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일곱 번 넘어져도 일곱 번 일어나며 주님으로 기뻐하는 삶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박시온-
아멘! 본문에 누가 더 큰가 얘기하면서 제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서 닭이 울기 전에 3번 부인할 것이라고 합니다 가롯 유다와 베드로는 배반과 부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왜 둘이 다른가
가롯 유다는 의지적 곧 자기 생각과 꿈을 위해 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수동적 곧 주님 안에서 한 것입니다 베드로 같은 마음이면 주님과 정이 쌓이는 시간을 허락하십니다 말씀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언제나 주님을 바라봅니다 매일 십자가 죽음으로 하나님과 정이 쌓이는 삶을 기도합니다
첫댓글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 말씀에 감사드리며 순하게 따라 순종하기 원합니다.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생활을 중단하게 하소서. 믿음 이야기를 하면서도 조건을 논하는 죄적 존재입니다. 모든 조건을 깨러 오신 예수님만이 소망 되십니다.
내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데 누가 크냐 하는 제자들은 완전한 실패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님의 나라가 임하실 때 능력, 리더십, 충성을 논했던 관계 싸움과 부인함도 주님 안에서 눈물과 아픔이 되게 하시니, 예수님과 정들어 가는 사랑이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가룟유다처럼 자기 세계에 예수님을 끌어 들여옴은 멸망입니다. 현재명령형으로 날마다 ‘행하여 주님을 기념함’ 없이는 끊임없이 자기주도성으로, 적극적으로 주를 배반하기에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주님을 시인하여 웃음꽃 피우게 하소서. 우리 안에 주님의 확신이 든든히 세워지도록 붙드시는 하나님 은혜를 기대하며 신앙의 기본값을 구축합니다.
자기 확신으로
자기주도성을 가지며
내 생각에 주님을 끌어들이고,
이렇게 믿어야 한다고
조건을 채우려는 마음이
날마다 반복적으로
예수님을 기념하며
깨집니다.
내일 죽으시는 예수님 앞에서,
3년을 함께 해도
누가 크냐 다투며 부인하며
잘 못 따라와도
예수님께 정드는 시간으로 허용하시며
은혜로 나를 붙드시는
그리스도의 확신으로
완전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하나님 앞에 있으려고 작정하며
날마다 기본값으로 댓가지불하는
즐거움과 감사를 가집니다.
하나님이 전지 전능하시다 믿음에도
내 힘으로 버티고 노력하며
믿음을 조건으로 판단하고
삶의 사건과 사연에 믿음마져
놓아버리고 싶어하는 죄된 실존을
용서하소서
나의 세계에 예수님을 끌어들이는
자기 주도성은 십자가에 넘기고
십자가 연합을 계속적, 반복적으로
일어나 예수님 안에 거하여
잘못 따라 가지만 예수님과 정들어 가는
믿음의 길 가도록 이끄소서
말씀과 기도 복음일기로
신앙의 기본값 세우는
대가 지불하여 주님과 정드는
시간으로 이끄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가만히 놔두면,
죄와 친화적인 존재를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나를 강권하시니,
내가 무엇을 하는지조차 모를 때에도,
나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의지합니다.
주님이 돌이키라 하실 때,
즉각 순복하며,
주님 앞에서는 언제나 유순한 마음을 사모합니다.
수천번 넘어져도 주님 안에 있어,
주님 일으키실 때, 벌떡 일어나!
나를 중보하시고, 이끄시는 주님의 손에 이끌림 받는 인생!
나의 것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다른 어떠한 힘이 아닌!
오직 주님의 말씀이 나의 삶을 견인하길 소원하며,
나를 위해 중보하시고, 나를 돌이키게 하시는,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내가 붙든 믿음보다
나를 붙드신 주님이 크십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주님은
놓지 않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끊임없이 내 뜻을 위해
주님을 끌어들이고
신앙의 성패에 따라
주님을 밀어내버리는 고집스런
죄적체질 십자가 죽음에
날마다 넘깁니다
주님 안에서의 실패는
주님께 정들어가는 시간입니다
죄를 좋아하는 본성!
날마다 십자가 연합으로
신앙의 기본값을 바로 세우며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으로
허락하시는
모든 상황과 형편들
찌그렁 빠그렁해도
나를 붙드시는 믿음의 대상
사랑하는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며 관계하는
십자가 은혜로 날마다
붙드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건과 됨 상황을 고집하는 버티는 자기주도성을 십자가에 내려놓고 주님 안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잘못 따라왔어도 다시 일어나 주님과 정드는 시간으로 붙드소서
하나님 앞에 있고 싶어
날마다 신앙의 기본값을 세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아멘 ~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청종합니다
내 힘으로 버텨내는 신앙 생활을 중단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나의 고집과 자아가
죽는 실제로 하나님을 바라고 소원하는
일상을 현실되어 살길 기도드립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때 신앙마저 놓고 싶어하는 것은 예수님 보다 조건의 틀거리를 이야기 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조건을 깨시려 오심을
새기며 지금 실패해도 넘어져도 기준이
예수님되어 주님이 인도하시고 이끄시는
방향으로 따라갑니다
가룟유다는 자기세계에 예수님을
끌어오며 배반 했고 결국 끝도 시작도
나로부터 였음을 봅니다
부인한 베드로도 공포와 두려움을
이기지 못해 세번 주님을 부인했으나
아파하고 울며 예수님과 정들어 가는
주님의 사람으로 다시 살아가 실제로
인도 하신 예수님께 충성 하는
날마다를 소원합니다
생각을 십자가에서 정돈하며
날마다 반복하여 계속 기념하라
하신 말씀을 새기며 십자가에서 연합하는
오늘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믿음은
나의 됨, 상태, 상황을 말하는
조건이 아니며
예수님은 그 조건을 깨러
오셨습니다.
신앙의 성패는
내가 잘 믿고 있는가에 방점이 있지 않고
나를 붙들고 계신 주님,
은혜로 나를 붙드신 하나님이
실제이며 실감나는가입니다.
배반한 가롯유다와 부인한 베드로
실패를 거듭하여도
결국 주님의 세계 안인가
나의 세계 안인가를 보게 하십니다.
자기 확신과 고집이
십자가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금새 가롯유다처럼 내 뜻을 위해
주님을 끌어다 쓰며 배반하는 존재가
나의 실존입니다.
주님 안에서의 실패는
결국 잘 못 따라갔어도,
하나님과 정들어가는 시간입니다.
찌그락 빠그락 하는 나를 위해
중보하시며 이 상황 다 아시며
여전히 놓지 않으시고 주님의 일이
행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오, 주님!
무엇보다 주님 안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며 십자가 선포로
주를 기념함을 기뻐합니다.
아침 말씀과 기도, 저녁 복음일기로
댓가지불하며 신앙의 기본값을
구축하겠습니다.
일, 자녀, 관계,
모든 삶의 영역을 통하여
생각이 주께 다 가 있는 것 보게 하시며
주님 안에서 자리매김하는
일상이게 하옵소서.
실패할때 어려워하는 존재로
내 세계에 예수님 끌어들임인지
예수님 세계안에 있고 싶은지
그 안에서 실패 거듭함인지
신앙의 기본값 살피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긍휼하심 구하며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단이 들어갈 근거 마음에 있어
갖는 생각, 고집! 논리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 십자가에서
매사 생각이 정돈되는 은혜로 붙드소서
예수님 안에, 테두리 안에 있음이 실제되어 확인되는
예수님이 기본값 되어어지는
모든 삶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예수님과 정들어가는 시간
깊어지게 하소서
예수님안어 있어
나를 아시는 주님으로 확신이 있는 사랑의 관계로 빚어가심 경험하는 일상의 모든 삶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마음 붙들게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의 손길 있음을 신뢰하며
주님의 마음 헤아리는 몸된교회로 서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믿음의 대상, 하나님과의 내용으로
나를 사로잡아 붙드신 힘을
알게하십니다♡주님이시구나~!
누가 크냐 다투고 두려워 부인하는것은
자기뜻과 자기꿈에 예수님을
끌어다 쓰는 배반과는 다릅니다.
잘 못 왔더라도 어찌하든 예수님 안에서
찌그렁 빠그렁 했던 시간속에
주님과 정드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어이 주님을 사랑하게 하셨고,
또 주님을 기억나게 하셔서
붙드셨구나♡안심하게 하십니다
날하다 반복하여 주님과 연합함을
십자가에서 확인합니다♡
세상은 완전한 실패라 불러도
주님께 맡겼으니 웃음꽃 피웁니다
자기확신에서 그리스도의 확신으로
붙드신 하나님이 나의 어떠함보나
그 무엇보다 크심이 선명합니다
신앙의 기본값을 구축하며
열심과 헌신에 임하시는
기쁨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죽는 데까지 예수님과 함께 할 각오도,
두려움에 떠밀려 예수님을 부인함도,
나의 됨과 상태에 따름이니...
예수님의 공생애 3년을 동거동락했어도
자기 확신으로 관계의 주도성을 가지는
존재를 애통해 합니다.
가룟유다와 베드로를 통해 보여주시며
내가 반듯하게 세우고
내가 버티고 견뎠던 신앙의 틀거리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확신과 붙드심의 은혜에
완전히 내어맡기도록..
기다려주고 기도하시며 주님과 정드는 시간으로 허용해주시는 하나님의 마음♡감사드립니다.
나의 됨과 상태, 조건에 묶인 마음으로
하나님을 잘 믿어보려한 존재를 십자가에 죽음에 넘기며
날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합니다.
모든 조건을 깨러오신 예수님,
나를 은혜로 붙드시는
주님 안에 늘 거하고 싶습니다.
잘못 따라왔어도,
완전히 넘어졌어도,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로 정들어가게 하시는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계시니,
믿음의 대상, 믿음의 주체이신 주님으로
크게 안심하며 힘 납니다.
주 안에 있으면
나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을 자 없습니다!
평상시 생각에 주님 계시도록
신앙의 기본값을 세우는데 일상에서 댓가지불하며
하나님과 시간 보내는 즐거움 누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내가 버티고 붙드는 인생이 아니라 나를 결코 놓지 않으시는, 나를 붙들고 계시는 그 하나님을 보며 더욱 사랑하는 인생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노력으로 하나님을 붙들려고 애썼습니다.
하나님을 잘 따라가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실패할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고 싶은데 결국은 문제와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을 부인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존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의 결론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실하게 나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이 진리이고 결론이었습니다!
결국은 그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그 크신 하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과 정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으로 지금 안심합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결코 그 자리에 엎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실패가 결국은 실패가 아닌 인생임에 감사합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은혜 가운데 속한 자임에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시작하시고 성령께서 완성하십니다!
그 완전한 조치를 신뢰합니다!
그 주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아멘!
내 힘으로 버티려는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나의 힘을 버리고 주님의 힘을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 안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나의 세상에, 나의 계획에, 나의 생각에
주님을 끌어다쓰지 않고 주님의 세상에 살기 원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 계시니 그 주님 안으로 더욱 들어갑니다!
나의 마음에 있던 세상을 향한 밑그림들을
십자가로 처리합니다.
나는 여전히 연약하다는 생각, 어차피 또 넘어질 것이라는 고집을 십자가로 꺾습니다!
내가 주님을 놓으면 떨어질까봐 하는 걱정들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나를 계획하시고 부르시고 인도하시고 붙드신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의 사랑으로
붙드신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다짐과 노력에서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대가지불을 하며 실제 삶에서 하나님이 드러나기 원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그 과정을 통해 주님과 정들게 하시는 그 주님을 신뢰하고, 더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말씀앞에 믿음을 조건으로 판단하며 내가 붙드는 신앙을 돌이키고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합니다
내 생각 내 뜻이 있는 한
주님을 배반할 수 밖에 없는 실존을 십자가에 못박고
2천년 전 십자가 사건을 날마다 삶에서 기념하며 주 안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기본값 세우는 힘쓰며
나를 위해 중보 하시는 주님 계시니
찌그렁 빠그렁해도
낙심치 아니하고
또 다시 주님 바라며
주님으로 웃으며
주님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는 인생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넘어지고 실패하여도, 주님 안에
있다는 사실이 내 안에 실제
되면 나는 안심하며, 주님께 정드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 정들어 신앙의 기본값을
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가롯 유다와 제자들의 이야기가 별반
차이 없어 보여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롯 유다는 생각이 온통 자기의
꿈을 향해서, 그 꿈에 예수님을
사용하려고 했고, 베드로는
자기가 예수님을 부인했다는 사실에
울며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가롯 유다처럼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만 사랑하기로 작정한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평소에 내가 무엇을 생각며 사는지
점검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에
사탄이 틈을 타 그걸로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생각하며
주님의 생각이 내 안에 가득차는 기쁨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 주님~ 맞습니다!
내가 주님을 붙든다고 붙든 믿음보다 나를 붙드시는 주님이 크심을 인정하고 그 주님을 높이 올려 드립니다
가룟유다와 같이 ~크신 주님을 밀어내고 내가 스스로 주인되어 열심을 내고 버티며 신앙을 이어오려는 다른생각을 품은 자의식을 십자가에 던지고 ~ 주님의 울타리 안에서 일어나는 잘못따라간 삶과 존재의 마음을 돌이키며~~ 그런 나를
놓치 않으시는 주님을 주목하며 주님과 정을 쌓아가는 자리로 나아갑니다
마음에 주님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예수님과 연합한 삶속에서도
잘못 간 걸음이 있으나 붙드시는 하나님으로 가야할 길을 온전히 걸어가는 믿음이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가룟유다처럼 배반하고 베드로처럼 부인하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죄송하고 염치없지만 주님 안에 있고 싶습니다. 찌글빠글 주님과 정드는 시간으로 고집을 꺾고 날마다 예수님과 연합을 소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격 없는 자에게 위로부터 주어지는 사랑의 은혜가 잘 못 따라가도 주님으로 인해 주 안에서의 열심으로 회개하고 복음을 믿습니다. 섬기는 자로 오신 예수님처럼 날마다 죽고 살아 예수님이 나타나는 의인으로 살게 하심을 찬송합니다! 예수님을 부끄러워하고 부인하며 배반할 수밖에 없는 존재가 은혜로 믿음을 통해 날마다 죽고 살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도록 우리 안에 행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기도하심으로 돌이켜 형제들을 강하게 하도록 말씀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에서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신앙으로 바뀌길 원합니다. 배반과 부인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배반은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고 부인은 수동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자기 뜻과 자기 꿈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주님을 끌어다 썼습니다. 주도성을 가지고 주님을 끌어온 것입니다. 내 뜻과 내 계획을 이루려고 주님을 끌어다 쓰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가룟 유다와 똑같은 자입니다.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모든 시간을 통해서 주님과 정들길 소원합니다.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이 무엇인지 점검합니다. 그 생각으로 사탄이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이 주님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안에 있는 사람 되길 소원합니다. 신앙의 기본값을 세웁니다.
아멘,
잘 못따라왔어도 주님의 놓치않으시는 손길에 감사합니다.
나의 생각, 나의 판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안에 있는가 확인하며, 넘어지고 엎어져도 붙드시는 주님의 손길을 누립니다. 기본값을 바로세우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
내가 잘못하고 넘어지더라도 주님은 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때때로 넘어지고 실패하더라도 주님과 정이 들어가는 시간이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주님 안에 있기를 작정합니다.
내 꿈과 비전, 자기주도적인 삶을 십자가로 넘기고, 나를 붙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님을 믿기는 하는데 실패가 다가오면 그 믿음마저 놓아버리려 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예수님을 가장 중요하다 말하면서도 예수님보다 믿음을 더 이야기하며 조건을 내세워 그 조건에 맞추려 노력하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신앙의 승패는 나의 어떠함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나를 붙드시는 주님이 실제인가 임을 기억합니다.
예수님을 잘 못 따라왔어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벌어지는 싸움' 분명히 잘 못된 건 맞지만 그 시간 속에서도 주님과 정들어 가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평소 생각을 확인합니다.
날마다 십자가 연합이 실제되어야 합니다!
신앙의 기본값을 세우고 주님 안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고집을 꺾고 주님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람 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실패 속에서 낙심이 아닌 그럼에도 나를 붙드시는 주님만 의지하고 그래서 오히려 실패가 십자가로 달려가는 디딤돌 되어지게 하소서.
나의 열심으로 조건을 이루려다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설희-
아멘!
잘 못 따라왔어도 나의 마음이
주님의 틀 안에 있는 것을 소원합니다.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의 붙드심을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
자기주도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만 바라보기로 작정합니다.
나를 붙드시는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모양새가 아니라,
주님의 틀 아래 있는 것을 보아서
나의 믿음을 날마다 확인합니다.
하나님을 주목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가득차있는 마음,
하나님이 일상의 생각이 되게 하소서.
기쁨입니다.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입니다.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안에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성령께서 시작하시고 성령께서 완성하시는
신앙의 여정을 감사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현재 명령형으로 주신 십자가의 은혜를 붙들고
모든 곳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안에 있습니다.
실패와 어려움, 싸움의 시간에도
주님으로 정들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하며
예수님으로 기본값 세워 기쁨으로 댓가 지불합니다.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신앙의 성패는
내가 믿음을 잘 지켜왔는가에 있지 않습니다.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을 버리고,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신앙을 붙잡게 하소서.
자기 세계를 구축하려는 마음 강할수록
사단이 임합니다.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정돈합니다.
나의 세계에 주님을 끌어오려는
자기주도성을
현재 날마다 계속 반복하여
십자가 죽음으로 넘깁니다.
말씀과 기도로, 복음일기로
기본값 세우며
주님 안에 있기로 작정합니다.
잘못 따라온 실패 속에서도
울면서 주님께 향하여
나의 믿음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하시며
나를 놓지 않으시는
주님의 은혜 받은 자이고 싶습니다.
내게 영생을 주사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하시며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주님의 것으로,
일곱번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주님과 정 드는 인생으로 삼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버티는 신앙에서 돌이켜
붙드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은혜로 말미암아
그 은혜 아래 있는 기쁨을 누립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십자가 사건을
내 삶속에 날마다 재현하며
조건을 깨러 오신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크고 작은 일의 몸부림에도
주님안에서 이루어지는 충성심으로
항상 예수님을 시인하며
내가 꿈꾸는 생각을 죽입니다.
하나님과 정들어가며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모든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소서.
말씀과 기도로 아침에 주를 만나며
저녁에는 복음일기로
주님 앞에서 점검하며
하나님이 먼저되시는 기쁨으로 대가도 지불하는 훈련하며
신앙의 기본값을 세웁니다.
자기 확신에서 그리스도의 확신으로
고집은 꺾어지고 순해진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철든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잘 못 따라오는 죄인이나
그럼에도 주님의 놓지 않으시는 손길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뜻과 생각 마음에 주님을 끌어 쓰는 존재가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나의 체면 평가 목표가 먼저 작동하는 죄인을 십자가에 처리하며
매일 주님과의 연합이 실제 되었는지를 지금 확인합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중보하심으로
인도하시는 그 손길을 경험합니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인생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신 인생입니다
그 모든 시간이 오히려
하나님과 정들어가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그 은혜를 확인하고
주님 앞에 머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려
신앙의 기본값을 세워 주님 앞에 있습니다
그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주님과 정들어가는 시간으로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나를 붙드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개념 속에,
내가 옳다 생각하고 맞다고 하는 가치에 주님을 끌어다 쓰는 어리석은 존재입니다.
평소 어떤 요소가 내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내 마음 안에 가득 차 있는 것들, 나의 생각들을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날마다 십자가 죽음이 실제 되어 주님을 이용하지 않게 하소서.
십자가 연합이 실제 되고 현실 되길 원합니다.
날마다 반복적으로
십자가를 생각하며
주님 안에 있고자 하는
마음 확인합니다.
나의 믿음을 주목하는
자기 주도적인 믿음과
내 결심의 자기 확신의 믿음,
내 뜻을 이루려 주님을
가져다 쓰며 배반하는
가룟유다의 마음을 깨뜨려주소서.
주님을 부인하며 경쟁하며
다투고 실패해도 주님안에서
용납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주님과 찐하게 정들어가게
하소서.
아침에 먼저 말씀과 기도로
저녁에 하나님앞에 점검하는
복음일기로 주님의 은혜아래
삶을 확인합니다.
주님과 관계된 실제
기본값이 세워져가며
은혜로 붙드시는 주님
마음 깊이 알아져,
주님 속 상하게 할 수 없어요~
믿음의 철 들어갑니다.
아멘!
자기를 의지하며,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나를 붙으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주님 안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주님이 우선순위된 마음을 확인합니다!
내 마음 상태를 확인합니다!
지금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주님이 기본값이 되어 살아가게 하소서!
지금 주님께 달려갑니다!
모든 상황에서 문제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를 붙드시는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 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이끄실 주님만을 기대하고 신뢰합니다!
믿음도 조건을 내세우는 죄적체질을 용서하소서
내가 주인되는 나의 어떠함은 속히 십자가로 가서 늘 예수님 안에 있기를 소원합니다!
베드로를 향해 살갑게 말씀해주시는 자녀를 붙드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십자가를 밝히 보아 현재형으로 살게 하소서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남은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는 놀라운 은혜아래 있음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왕이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나의 주체적인 믿음을 돌이킵니다
주님을 분르지만 이땅을 사랑하는
자기 확신의 믿음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옵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생각을 십자가에서 정돈하며
신앙의 기본값을 제대로 설정합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 기념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놓지 않으시는 주님과 정들어가는 일상이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내가 하는 신앙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서 하시는 신앙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선포 되시는 자리에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을 드리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을 생각 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시간 되게 하시는 시간 되게 하소서
나의 다짐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으로 되게 하소서
-건우
아멘~
잘 믿는 내가 아닌
잘 못된 길을 가더라도
기어이 날 찾아내시고
날 붙드시는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그 허락하신 시간을 통해
예수님과 정들어가고
더 친밀한 사랑의 관계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붙드시는 주님으로 기뻐합니다
내가 하려는 마음,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가 버티고
노력하는 신앙을 돌이킵니다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 더욱 주목하게 하소서
잘모르고 주님을 떠나는 것 같아 보이는
베드로도 결국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붙드시는 주님으로 십자가로 결론나게 하셧습니다
내 세상을 원하여서 주님을 가져다 쓰려는
가룟유다는 결국 자기를 사랑했습니다
마음을 점검하며 주님께 붙들림에
더욱 선명하여 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안에 있어서 안심하며 주님만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확신으로 믿는것 아니라
십자가 죽음으로 내가 주님 것이어서
주님이 하시는 말씀, 더욱 붙으심으로
기뻐하는 매순간 되게 하소서
아멘!
내 힘으로 버티는 신앙 생활을 멈추고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합니다.
조건을 믿음이라 여기는 어리석음을 깨시고 참 믿음 안에 거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붙드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믿음의 주목하지 않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주님을 부인함도 정들어가는 시간으로 이끄시며 용납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실패와 어려움이 있어도 예수님 계시기에 그 주님 안에 있고 싶다는 소원이 있습니다.
소원을 보시고 놓지 않으시는 주님 안에 거합니다.
자기주도성을 가지고서 내 뜻에 주님을 끌어들이는 존재입니다.
안 되는 나이기에 다 놓아버리는 나이기에 날마다 주님을 기념합니다.
반복적으로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십자가 생활화로 주님과 정들어가는 모든 시간을 기대합니다.
잘 못 따라왔어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기 확신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신뢰로 완전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을 잘 못 따라갔어도 십자가 연합으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주님 안에 있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잘 못 따라왔어도 우리를 놓지 않으시고 하나님과 정들고 사랑하는 은혜 안에 있음을 감사합니다.
자기주도적 계획을 이루려 주님 끌어다쓰는 신앙이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말씀 앞에서 고집을 꺽고 날마다 반복하여 십자가 사건이 내 사건 되도록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주 안에 있기로 작정합니다.
아침에 말씀과 기도로 저녁에는 복음일기로 하나님 앞에 머물며
기쁨으로 댓가지불하고
신앙의 기본값을 구축합니다.
아멘
결심으로 안되니 후회와 회개를 통해 주님과의 정이 쌓이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깊어져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시간이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먹음직.보암직.탐스럽다 여기며 바라보고
품은 생각을 여지없이 호시탐탐 노려 공격하며 무너뜨리는 사단이기에
마음안에 세상에 대한 여지를 십자가에 못박아
오직 주님만 희구하게 하소서
자기 확신이 그리스도의 확신으로
자기 신념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넘어져도 엎어져도
십자가 붙들고 일어나는
완전하신 주님으로 기뻐하는 삶이게 하소서
아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버티는 신앙은 깨집니다
주님이 붙드십니다
잘못 따라왔다 해도
주님사랑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고
주님께 가 있는 생각으로
흘러가도록
십자가죽음이 지금
재연되는 일상,
주님께서 붙드시고 계시는
은혜를 알게하소서♡
나 스스로 노력하고 열심내는 신앙을 멈춥니다. 잘 못 가도 주님 안에 있으면 주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그 주님을 신뢰합니다.
내 뜻 내 생각 내 고집을 매일 십자가에 못 박으며 내려놓습니다. 주님 안에 있게 하소서. 그것을 소원하고 그것을 바라게 하소서. 그것을 확인하게 하소서.
주님 안에만 있으면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됩니다. 주님께 정들면 됩니다.
용납하신 모든 시간이 주님과 정 들어가는 시간임을 생각합니다.
아멘!
내 힘과 결심으로 믿음을 지키려 했던 모습을 내려놓습니다.
나를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의 은혜만 의지합니다.
나의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연약하고 실패하는 순간에서도 그것이 실패로 여겨지는 것 아닌,
나를 놓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을 이용하여 나의 뜻을 이루려 하지 않고
십자가에서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모든 자리에서 다시 주님을 의지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날마다 주님께 향하기 원합니다.
나의 힘과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을 멈추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지금도 십자가에서 우리와 연합하신 은혜를 붙들며,
주님께서 나를 붙드신다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확신, 내게 있는 것 아닌 그리스도께 있어야 합니다.
끝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주님과 더 깊이 정들고,
주님 안에 머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는 섬김이 익어지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 가룟 유다와 11제자처럼 내가 주도권을 갖고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인가 주님 안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사람인가 점검합니다. 가룟 유다처럼 내가 생각하는 개념 속에 하나님을 끌어들이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그러나 그런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께 정이 들게 하시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생각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가 있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 안에 있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놓지 않으신다는 믿음으로 날마다 십자가에서 웃음꽃이 피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일곱 번 넘어져도 일곱 번 일어나며 주님으로 기뻐하는 삶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박시온-
아멘!
본문에 누가 더 큰가 얘기하면서 제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서 닭이 울기 전에 3번 부인할 것이라고 합니다 가롯 유다와 베드로는 배반과 부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왜 둘이 다른가
가롯 유다는 의지적 곧 자기 생각과 꿈을 위해 했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수동적 곧 주님 안에서 한 것입니다
베드로 같은 마음이면 주님과 정이 쌓이는 시간을 허락하십니다
말씀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언제나 주님을 바라봅니다 매일 십자가 죽음으로 하나님과 정이 쌓이는 삶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