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8:5-13 백인대장의 하인을 고치신 예수(눅 7:1-10/요 4:43-54)
5. 예수께서 가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예수께 와서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가파르나움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에 입니다.
들어가셨을 때에 곧 역사(활동)하실 때에 입니다.
한 곧 분량을 비유하시여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백인대장이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가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 앞으로 입니다.
와서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와서,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에 역사(활동)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가 " 하나님 말씀(성령) " 앞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와서, 하신 말씀입니다.
6. 주님, 제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하고 사정하였다.
주님, 곧 주님이시여, 입니다.
제 하인이 곧 십자가의 법을 돕는 종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이 입니다.
중풍병으로 곧 권세(죄의 굴레)로 입니다.
집에 곧 영혼(마음)에 입니다.
누워 곧 하나되어 입니다.
몹시 곧 더할 수 없는 입니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하고 곧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고 입니다.
사정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주님이시여, 세상의 힘(사탄)이 권세(죄의 굴레)로 영혼(마음)에 하나되어 더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7.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마' 하시자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내가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입니다.
가서 곧 역사(활동)하여 입니다.
고쳐주마' 하시자 곧 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아주마'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자'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이 역사(활동)하여 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아주마'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자' 하신 말씀입니다.
8. 백인대장은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 백인대장은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백인대장은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는 입니다.
주님, 곧 주님이시여, 입니다.
저는 주님을 제 집에 곧 저는 주님을 제 영혼(마음)에 입니다.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곧 모실 자격이 없는 죄인입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는 주님이시여, 저는 주님을 제 영혼(마음)에 모실 자격이 없는 죄인입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저 한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그저 곧 그냥 입니다.
한 말씀만 하시면 곧 " 성령의 법 "만 전하시면 입니다.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겠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냥 " 성령의 법 "만 전하시면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겠습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9. 저도 남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이 사람더러 가라 하면 가고 또 저 사람더러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 저도 남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이 사람더러 가라 하면 가고 또 저 사람더러 오라 하면 옵니다.'
저도 남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곧 저도 상관이 있는 부하입니다만 입니다.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곧 제 아래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입니다.
제가 이 사람더러 곧 제가 가까이 있는 부하더러 입니다.
가라 하면 가고 곧 가라 명령을 내리면 순종, 복종하고 입니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저 사람더러 곧 멀리 있는 부하더러 입니다.
오라 하면 옵니다. 곧 오라 명령을 내리면 순종, 복종합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저도 상관이 있는 부하입니다만 제 아래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가까이 있는 부하더러 가라 명령을 내리면 순종, 복종하고 그 밖에 더 멀리 있는 부하더러 오라 명령을 내리면 순종, 복종합니다' 하신 말씀입니다.
' 또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또 곧 그 밖에 더 입니다.
제 종더러 곧 제 하인더러 입니다.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하고 곧 이것을 하라 명령을 내리면 순종, 복종합니다' 하고 입니다.
대답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밖에 더 제 하인더러 이것을 하라 명령을 내리면 순종, 복종합니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감탄하시며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어떤 이스라엘 사람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감탄하시며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말을 곧 이와 같은 말씀(성령의 법)을 향한 고백을 들으시고 입니다.
예수께서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입니다.
감탄하시며 곧 경탄하시며 입니다.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오는 사람들에게 입니다.
이렇게 곧 이와 같이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말씀(성령의 법)을 향한 고백을 들으시고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는 경탄하시며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오는 사람들에게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정말 어떤 이스라엘 사람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정말 곧 진실로 입니다.
어떤 이스라엘 사람에게서도 곧 하나님과 겨루었고 사람과도 겨루어 이긴 사람을 비유하시여 어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을 이룬 사람에게서도 입니다.
이런 곧 이처럼 입니다.
믿음을 본 일이 없다. 곧 말씀(성령의 법)을 향한 믿음을 본 적이 없다' 하신 말씀입니다.
진실로 어떤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십자가의 법)에 순종, 복종하여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영혼)을 이룬 사람에게서도 입니다.
이런 곧 이처럼 말씀(성령의 법)을 향한 믿음을 본 적이 없다' 하신 말씀입니다.
11. 잘 들어라. 많은 사람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겠으나
잘 들어라. 곧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시며 입니다.
많은 사람이 곧 많은 세상 사람이 입니다.
사방에서 곧 세상 곳곳에서 입니다.
모여들어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와 입니다.
하늘 나라에서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에서 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과 입니다.
함께 곧 하나되어 입니다.
잔치에 참석하겠으나 곧 말씀(성령의 법)의 식탁에 참여하겠으나, 하신 말씀입니다.
마음(영혼, 생명나무)의 눈과 귀로 보고 들어라' 하시며 많은 세상 사람이 세상 곳곳에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와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에서 " 하나님 말씀(성령) "의 종들과 하나되어 말씀(성령의 법)의 식탁에 참여하겠으나, 하신 말씀입니다.
12. 이 나라의 백성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이 나라의 백성들은 곧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입니다.
바깥 어두운 곳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입니다.
쫓겨나 곧 겪으며 입니다.
땅을 치며 곧 마음(영혼)속 깊이 죄를 깨달아 뉘우치며 입니다.
통곡할 것이다. 곧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겉모습만 유다인인 사람들은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를 통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법을 겪으며 마음(영혼)속 깊이 죄를 깨달아 뉘우치며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13. 그리고 나서 백인대장에게 가보아라.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시간에 그 하인의 병이 나았다.
' 그리고 나서 백인대장에게 가보아라.'
그리고 나서 곧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고 나서 입니다.
백인대장에게 곧 말씀(성령의 법)을 향한 믿음의 고백을 한 사람에게 입니다.
가보아라.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시고 나서 말씀(성령의 법)을 향한 믿음의 고백을 한 사람에게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라' 하신 말씀입니다.
' 네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네가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네가 입니다.
믿는 대로 될 것이다' 하고 곧 믿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걷는 네가 믿는 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바로 그 시간에 그 하인의 병이 나았다.'
바로 곧 진실로 입니다.
그 시간에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실 때에 입니다.
그 하인의 병이 나았다.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았다' 하신 말씀입니다.
진실로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실 때에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를 벗어나는 자유를 찾았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