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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인문학의 향연] [진리의 벗이되어]김형석 교수에게 듣는다.
박상익 추천 0 조회 399 04.04.21 09:5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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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25 10:08

    첫댓글 “예수라고 하는 인격에서 문제를 해결하자”

  • 작성자 10.08.25 14:47

    "우리 시대에 이 사회가 요구하는 철학적 과제에 대해 해결을 모색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0.08.25 14:53

    "동창 중에 엔도 슈사쿠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중에 유명한 카톨릭 작가가 되었지요. 그가 하는 말이, 자기는 일곱 살에 어머니에게 손목을 잡혀 성당에 나가서 세례를 받고 살았는데 철이 들면서부터 자꾸 마치 몸에 맞지 않는 양복을 입고 사는 것같이 느껴져서, “이것은 내 옷이 아니다. 나는 일본문학을 하는데 서양 옷을 입어서야 되겠는가” 하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 10.08.25 15:20

    저도 그 대목에서 '앗!!글쿤...' 그랬죠.

  • 작성자 10.08.25 16:03

    "마치 몸에 맞지 않는 양복을 입고 사는 것같이 느껴져서"===> 교회 다니는 분들은 이런 고민이 없더라구요.

  • 10.08.26 21:28

    김형석 교수에철학 에세이를 읽은 기역이 납니다. '운명도 허무도 아니다는 이야기"등 참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10.08.26 23:20

    <영원과 사랑의 대화>는 베스트셀러였죠?

  • 10.09.02 16:37

    '고독이라는 병' 을 저는 무척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제가 사는 시골마을에서 철학하기를 즐기던 권태영이라는 형이 갖고 있던 양장본이었는데, 지금도 김형석교수님 하면 바로 떠올라요. '영원과 사랑의 대화' 와 '운명도 허무도 아니라는 이야기'는 삼중당문고본을 지금도 갖고 있지요. '고독이라는 병' 도 꼭 입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한 번 읽어보셔요.

  • 작성자 10.09.02 16:58

    넹^^

  • 10.09.20 23:46

    깊어가는 가을밤에 엣 시절을 상기시키는 추억의 말씀들을 하시는 걸 보고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 박상익님은 저와 나이도 같고 여러모로 상통하는 생각을 갖고계서 어딘지 모르게 친근한 감을 느끼게 해 주시는군요. 중앙일보에 쓰시는 글도 잘 읽고 있습니다.

  • 작성자 10.09.21 07:45

    님, 나이가 28로 나오던데요? 제 나이는 그 두 배가 넘어요...그럼 혹 차명 아이디신가요? ^^

  • 10.09.22 00:13

    1953년생입니다. 박 교수님의 예전 신문 인터뷰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마 번역에 관련된 인터뷰였지요? 그때 나와 나이가 같은 분인데, 참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보니 그때 신문 인터뷰 기사의 제목이 '쉽게 읽는 밀턴'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생각이 어쩜 저하고 똑같은지. 아 그래서 그때 교수님의 책 '.....구약성서'란 걸 구입해서 읽은 기억도 납니다. 그 책 어딘가에 있을 텐데.... . 이런 인터넷 공간에서 제가 쓴 글에 답변을 주셨으니 더욱 친근감이 가는군요. 감사합니다. 맞네요. 차명 아이딘가 봅니다. 본의 아니게 차명을 다 사용해 보네요.

  • 작성자 10.09.22 06:01

    그렇군요.^^.동갑내기와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쉽게 읽는 밀턴' 인터뷰가 제 생각에는 1999년 <언론자유의 경전 아레오파기티카> 출간 때로 짐작되는군요. 그때 인터뷰했던 조선일보 이준호 기자는 3년인가 뒤에 직장암으로 작고했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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