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은 폭포들을 보았지만
세계에서 아름다운 3대 폭포는
1.나이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 국경)
2.이과수 폭포
(브라질과 아르젠티나 국경)
3.빅토리아 폭포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
수량은 나이아가라 폭포
넓이는 이과수 폭포라고도 한다.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 리오데 자네이로 올림픽시 방문 했었고,
나이아가라 캐나디언 폭포는 수년전 토론토 오타와 퀘백
보스톤 여행시 들려 이번은 나이아가라 아메리칸 쪽만 계획하여 뉴욕에서
새벽 5:30분에 출발한 버스는 7시간을 달려 오후에 폭포에 도착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 55m,폭800m로
두개의 대형폭포와
한개의 소형폭포로
이루어져 있다.
코트섬을 사이에 두고 캐나다와 미국 영토로 나누어 진다.
캐나디언 폭포는 캐나다쪽,
아메리칸 폭포와 브라이들 소형폭포는 미국쪽 영토로 구분된다.
캐나다는 오래전부터 나이아가라 관광지를 개발, 공원
테마파크 호텔등 부대시설과 편의 시설이
미국쪽보다는 다양하다.
캐나다쪽 폭포는 호스슈
폭포(말굽형 폭포)로
음푹 파인 말굽형 모양이
어느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른 인상을 남긴다.
아메리칸 폭포는
호스슈(말굽형) 폭포와
다르게 쭉뻗은 물줄기로
높이 34m 넓이 290m로
나이아가라 전체 수량의
10% 정도가 흐른다.
Cave of Winds
(바람의 동굴)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
동굴을 지나 우비를 입고
걸으면 바로 폭포가 눈앞에 나타난다.
떨어지는 물줄기를
옆에서 가까히 볼수있고
물살이 세지만 조심해서
손을 담가 볼수도 있다.
폭포밑을 돌아나오는
유람선도 20분 정도의
간격으로 계속 출발한다.
파란색 우의를 입은 관광객들은 미국쪽 폭포를 관광하는 미국배.
빨간색 우의를 입은 관강객들은 캐나다쪽 폭포를 관광하는 캐나다 배다.
두나라의 국경은 레인보 브릿지로 연결되고
여권과 입국 서류만 구비되면 통행은 자유로운 편이다.
5시에 뉴욕을 향해 출발한 버스는 두명의
기사분이 교대로 운전하며 밤 12시경
뉴욕에 도착했다.
즐거우면서도 힘든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