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큐슈 대표적인 올레길을 갑니다.
큐슈 올레길은 제주 올레를 모델로 일본 큐슈지역에서 만든 도보 여행길 입니다.
간세(조랑말)표식도 거의 같습니다.
자연,마을,온천지역을 천천히 도보로 걷는 힐링여행 입니다.
(난이도: 도보로 걷기 좋은 수준 입니다.)
항공이용 3박4일이고 힐링으로 좋습니다.
추후 가을에 불의도시.물의도시로 온천과 화산이 있는 구마모토 아소 올레길도 계획해 보겠습니다.
점심은 올레길 시점이 다케오JR역에 일본이 자랑하는 예끼벤(기차역 도시락)을 판매하기에
다양한 도시락을 각자 구매해서 즐기는 식도락을 즐기는 樂도 있습니다.
(일반 도시락8천원내외 사가규 도시락15천원내외).
*.다케오역內 로망관에서 일본 전국 도시락 대회에서 3연패 연속 우승한 도시락을 팝니다.
3연패 연속우승으로 전설적인(?) 명성을 떨친 도시락 입니다.
*.상품명: 사가규 카이로우벤(뜻:불고기 도시락)
(사가큐카레,사가규 스키야키,사가규스테이크/ 각기다른 3종목이 년도별 상을 차치함.)
맛평: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고 합니다.
*.항공화물은 기내 10KG 허용(배낭or 기내캐리어)/ 화물 캐리오15kg 추가비용4만원)
*.총액: 599,000원(별도비용: 가이드비4,000엔/보험 개별가입/식대등 교통비15천엔 내외)
*.선택:139,000원(우레시노 온천장 조식.석식포함 2박. 5~6인실) 부담
여름 이라서 한정 상품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일본인들은 온천장 지인들 하고 갈때 다인실 선택을 많이 합니다.
우레시노 온천장 호텔 식사 포함(조.석) 저녁매식 2번 없어지니 가격대비 좋습니다.
비지니스 호텔 조식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온천 호텔 석식비용은 만만치 않은 포함이니 좋습니다.
일본호텔 하프 올인클르시브(저녁, 조식포함) 선택해서 실망한적은 없습니다.
*.우레시노 전경이 보이는 야외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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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예약탕
*.다다미 객실.(5~6인)
*.생선회와 초밥은 기본으로 있습니다.
*.다케오 올레길(1호 올레길이라서 의미도 있지만 압권은 수령 3,000년 녹나무가 있습니다.)
규슈 올레 다케오 코스(武雄コース)의 특징은
자연, 역사, 온천, 도심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점입니다.
규슈 올레가 처음 일본에 도입될 때 가장 먼저 개설된 코스이기도 합니다.
다케오도서관은 연100만이 방문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서관이고
우리나라 코엑스 별마당 모티브가 된곳으로 도서관내 스타벅스를 방문해서 인증샷을 남기면 좋습니다.
1. 산과 도심을 함께 걷는 코스
숲길과 산길을 걷다가 다시 시내와 역사거리를 통과하는 등 풍경 변화가 다양합니다
정상 전망대에서는 다케오 시내와 주변 산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2. 다케오의 상징을 모두 만날 수 있음
코스를 따라 다케오의 대표 명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케오도서관,다케오 신사,수령 약 3,000년의 거대한 녹나무(다케오 오쿠스), 다케오온천 누문(국가 중요문화재)
3. 완주 후 온천으로 피로 회복
코스의 종점이 다케오온천이어서 트레킹을 마친 뒤 바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약 1,300년의 역사를 가진 온천으로 유명합니다.
*.우레시노 올레길
우레시노 코스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광활한 녹차밭.
지역마다 다른 경관으로 각기 다른 독특한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 명소 22 세기 아시아의 숲등 산림에서 힐링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일본 3대미인탕으로 알려진곳 입니다.
토도로키노타키 공원에서 강물소리가 기분 좋은 우레시노가와 유보도를 지나
온천마을·시볼트의무료족탕과 함께 일본 3대 아름다운 피부의 온천을 즐길수 있습니다.
1. 아름다운 차밭 풍경
일본을 대표하는 우레시노차(嬉野茶) 산지를 지나갑니다.
계단식 녹차밭과 완만한 언덕이 이어져 규슈 올레에서도 손꼽히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메타세쿼이아 숲길
'22세기 아시아의 숲'이라 불리는 메타세쿼이아 숲을 지나갑니다.
특히 가을 단풍철과 초여름의 푸른 숲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3. 도도로키 폭포
높이 약 11m의 폭포와 공원을 지나며 시원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4. 온천으로 마무리
종점이 우레시노 온천가에 있어 트레킹 후 바로 족욕이나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우레시노 온천은 일본에서 '미인탕'으로 유명하며, 피부가 매끈해지는 온천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리타 도자기마을
도리이도 자기 입니다.
일본에서 도조로 불리우는 이삼평기념비,아리타 도자기 박물관등 관광을 즐깁니다.
정유재란때 끌려간(?) 도공 입다.
일정표
| 날자 | 일정 | 비고 |
| 1일차 | *.인천~ 사가공항(0810/0940) 사가공항~ 다케오시 리무진 버스
1.다케오 코스 규슈 올레 다케오(武雄) 코스는 2012년 규슈 올레가 처음 개장할 때 가장 먼저 선정된 '제1호 코스' 이기에 의미가 크기에 큐슈 올레길에서 제1순위로 선정 한다고 봐야 합니다. 1,300년 역사의 온천 마을과 현대적인 도서관, 그리고 3,000년 수령의 신비로운 녹나무 거목을 하루 만에 오감으로 느낄 수 있어 현재도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입니다. 코스는 역에서 출발해 자연을 돌고 다시 중심가로 돌아오는 순환형 구조로 짜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수월한 힐링코스 입니다.
*.시작은 에키벤(역 도시락)으로 출발점인 온천역에서 규슈 에키벤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사가규(사가 소고기) 도시락 을 판매하기에 일본 도시락을 즐길수 있습니다.
*다케오의 오쿠스(대녹나무) 다케오 신사 본전 뒤편, 대나무 숲길을 따라 깊숙이 들어가면 일본 거목 제7위이자 수령 3,000년이 넘는 거대한 녹나무. 높이 30m, 뿌리 둘레가 20m에 달하며, 나무 밑동에 거대한 동굴 같은 공간이 있어 기묘하고 영험한 기운(파워 스폿) 을 뿜어냅니다. 다케오 코스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소 다케오시 도서관을 봅니다. 편안한 조명과 거대한 목조 개방형 구조, 입점한 스타벅스 카페 덕분에 '카지노 말고 도서관으로 대박난 도시'라는 별명이 붙은 곳입니다. 올레길 도중 시원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가기 가장좋은 거점입니다. 벤치마킹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간은 서울 코엑스의 '별마당 도서관' 입니다.
다케오시 호텔(2인1실) | 공항~사가역: 리무진:600엔 사가~다케오역(1,000엔) 중식: 도시락 (1.000엔) 저녁:(돈가스등 1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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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차 | 8.다케오온센역 남쪽출구~우레시노버스센타(0710/약40분)
*우레시노버스센타에서 가미사라야 버스정류장(시점) 유토쿠버스 가시마행,(0900/15분) 들머리:가마모토회관(도보2분)
2.우레시노코스 *.'치유와 녹차의 길'로 불리는 우레시노(嬉野) 코스 우레시노는 앞서 보신 다케오 코스와 이웃하고 있는 동네이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다케오가 거목과 함께 하는길이라면 우레시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녹차밭, 졸졸 흐르는계곡물, 고즈넉한 온천 거리가 어우러져 한 걸음 한 걸음이 평화로운 힐링 코스입니다.
*.보즈바루 녹차밭 (최고의 하이라이트 풍경) 우레시노 코스를 걷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완만한 산등성이를 따라 끝없이 펼쳐진 자로 잰 듯한 초록빛 계단식 녹차밭이 장관을 이룹니다.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번지는 싱그러운 찻잎 향을 맡으며 걷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레길의 종착지인 '시볼트의 탕'은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서양풍 공공 온천탕입니다. 우레시노 온천은 '일본 3대 미인 온천탕'으로 꼽힐 만큼 나트륨 성분이 풍부해,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마치 로션을 바른 것처럼 피부가 미끄러워집니다.
날머리:우레시노온천 중심가로 무료 족탕
다케오시 호텔(2인1실) | 조식: 호텔식 교통비등 약3500엔 |
| 3일차 | *.아리타 관광 일본의 옛정취를 맛볼수 있고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중식후 사가시 이동 사가시 관광. 사가호텔2인1실 | 조:호텔식 교통비등 약3500엔 |
| 4일차 | 사가~인천공항(1040/1215) | 4조: 호텔식 사가~공항 리무진(600엔) |